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개혁신학회(박응규 회장)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승동교회(담임 최영태 목사)에서 ‘영적 각성과 교회 부흥’이라는 주제로 제39회 개혁신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상규 박사(백석대 석좌교수)가 ‘영적 각성과 사회변화: 영적 각성은 사회변화를 동반하는가?’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영적 각성이나 부흥운동, 사회 개혁·변혁 프로그램 아니지만 시대 교회와 사회에 영향 미쳐 대각성, 개인-교회-사회 연결 건실한 변화의 에너지 승화돼 부흥은 하나님의 강권적 역사 제39회 개혁신학회 학술대회가 ‘영적 각성과 교회 부흥’이라는 주제로 14일 서울 종로구 승동교회(담임 최영태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주제발표는 이상규 박사(백석대 석좌교수, 고…
인근 지역까지 1천여 명 참석해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세대 통합’ 부족함도 축복, 고백하며 찬양을 금요일 밤마다, 서울 관악구 일대가 들썩이고 있다. 10월부터 ‘지역을 섬기는 금요찬양집회’를 시작한 서울 관악구 낙성대동 큰은혜교회(담임 이규호 목사)를 찾아 진짜 ‘불금’을 보내려는 성도들 때문이다. 서울 관악구 2호선 낙성대역 인근에 위치한 큰은혜교회는 …
유대인-이방인 함께 읽을 편지에 제사장적 용어 사용한 점 인상적 거룩한 공동체, 성결한 삶 부르심 로마서, 시작과 끝 ‘순종’ 프레임화 성결, 단순히 개인적·영적 넘어서 세상 속 구체화되고 공동체적 돼야 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박창훈 교수) 제21회 카우만 기념강좌가 10월 10일과 13일 오전 부천 서울신대 성결인의집 존토마스홀에서 신대원생들…
한성교회가 10월 30일(월)부터 11월 1일(수)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제5차 행축 아카데미’를 연다. ‘행축’은 한성교회의 전도 플랫폼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를 줄여서 부르는 말로, 전도에 은사가 있는 소수가 주도하는 개인 전도 프로그램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교인이 전도자가 되는 공동체 전도 프로그램이다. 도원욱 목사 부임 당시 출석 800명이었던 교세가 12년 후…
월드뉴라이프선교회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남양주 평내제일교회(박종렬 목사)에서 “요한계시록 2주 연속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새생명교회 담임을 맡고 있는 고요한 목사가 나선다. 고요한 목사는 하나님의 비밀1·2, 십자가 전·후, 구원을 이루는 7가지 비밀(상·하), 대언과 생기 그리고 영(1~ 5권), 가나의 혼인 돌 항아리 여섯, 영…
새 출발점에서 요구되는 회개 하나님의 죄 용서 믿을 때 가능 교회사 속 부흥의 출발점, 회개 2023 회개기도주간(10월 22일~10월 28일) 포럼 및 기자회견이 13일 오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됐다. 회개기도주간은 대한민국기독교원로의회(Council of Elders Korean Church, 의장 김상복 목사)의 원로목사들이 앞장서서 민족과 교회, 모두의 죄를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한국교회…
아시아 8개국 63개 대학이 소속된 아시아기독교대학연맹(ACUCA, 회장 이광섭 한남대 총장) 총회가 5년 만에 대면으로 대전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에서 열린다.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교내 메이커스페이스, 무어아트홀과 오노마호텔 등에서 ‘2023 ACUCA 제25회 총회 및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ACUCA 소속 63개 대학에서 총장 및 국제교류책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13일 서울 광진구 소재 한국중앙교회(담임 임석순 목사)에서 ‘오늘 북방선교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10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1부 기도회는 화종부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남서울교회 담임)의 사회로, 이정익 목사(한복협 명예회장, 실천신대 총장, 신촌성결교회 원로)의 설교, 기도, 한국중앙교회 찬양단의 특송 순으로 진행됐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지하 카타콤에서 신앙을 지키는 동안 트렌드를 고민했을까. 교인들의 숫자를 분석한 통계에 관심을 가졌을까. 트렌드는 숫자의 확장을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브랜드 없이 추구하는 트렌드는 결코 교회의 본질이 될 수 없다” 시대의 변화를 통찰해보고 목회 현장에 적용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목회트렌드 2024」가 출간됐다. 지난해 ‘2023’ 버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