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한국교회를 넘어 열방과 함께하는 다니엘기도회의 마지막날인 21일, 오륜교회 현장 및 온라인으로 참여교회 목회자 및 성도들의 간증이 펼쳐질 예정이다. 매년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교파를 초월해 기도하는 다니엘기도회의 가장 큰 특징은 다름 아닌 연합이다. 올해 1만 6천 개가 넘는 교회가 함께한 다니엘기도회에는, 559개의 협력교회(해외 40개)가 함께 진정한 연합기도회가…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20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가족적 기독교: 우려와 희망’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결혼과 함께 종교를 바꾸는 일은 한국에서는 흔하다. 종교 배경이 다른 남녀가 결혼한 뒤에 가족의 화목을 위해 상대방의 종교로 바꾸는 현상을 종종 본다”며 “이처럼 가족의 화목과 일치를 위한 개종이 빈번하다는 사실은 어떤 의미에서 한국인들에게는 종교보다 가족이 더 높은 가치를 지닌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다”고 했다.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회장 박태수)가 지난 18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교회와 성령’이라는 주제로 제45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먼저,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가 ‘애즈베리 부흥과 현대교회 성령론’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김 박사는 “139년의 전통을 가지게 된 한국교회는 세계에 자랑할 만한 위대한 영적 유산을 지니고 있다”며 “평양대부흥운동, 사경회에서 말씀 연구, 새벽기도, 산기도, 철야기도 등의 뜨거운 기도운동, 1973년의 빌리 그래엄 … 계속되는
‘그 때 그 느낌’ 살리려 초가집 형태에 마룻바닥으로 조성 ‘한국교회 부흥 주역’ 길선주·김익두·이성봉·신현균·박용묵 이름 딴 부흥사 호텔·기념관 조성… 숙박하며 기도하는 곳 고인 후손들도 참석해 감동 나눠… “추억하게 해줘 감사” 청사교회 백윤영 목사를 “신현균 목사 후계자”로 공언도 우리가 읽고 부르는 성경과 찬송에는 ‘무릎 꿇는다’는 표현이 …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주일이었던 19일 ‘2023 기쁨의 성탄목 점등식’을 개최했다. 교회 앞마당인 사랑글로벌광장에 설치된 ‘기쁨의 성탄목’은 북한 교회의 회복과 복음적 평화통일을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광복 전 북한에 세워졌던 2,850개 교회 이름을 트리에 새겨넣은 것이 특징이다. ‘기쁨의 성탄목’은 높이 17m, 바닥 지름 6.2m로 2024년 1월 말까지 불빛을 밝힐 …
최성은 목사 “탈기독교 시대에서 복음 전도 중요성과 사회적 참여 이룰 그리스도인 무장해야 강조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는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와 전북 지역 목회자와 사모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님 안에서 Reset’이라는 주제로 ‘전주대 2023 목회자 사모 세미나’를 지난 14일 진행했다. 강사로는 신동아학원 차종순 이사장, 최성은 목사, 지앤엠 글…
이윤석 박사(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 원장,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가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44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팀 켈러의 창조론 - 오래된 지구론 vs 유신진화론’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박사는 “팀 켈러의 저서(한글 번역된 것만도) 30여권이나 창조론에 대해 다룬 것은 「The Reason for God(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중의 제6장 한 챕터 밖에 없다”며 “이런 정도의 글 밖에 없는 이에 대해 마치 그가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학술적으로 의미 있는 결과물을 남긴 것처럼 그의 창조에 대한 관점이 어떤 것인지를 살펴보는 것이 타당한가”라고 물었다.
한국기독교한림원(이사장 조용목 목사, 원장 정상운 박사, 이하 한림원)이 17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소재 은혜와진리교회(담임 조용목 목사)에서 ‘한국기독교와 한미동맹 70주년’이라는 주제로 제4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이광희 교수(평택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 교수)의 기도, 정상운 원장의 개회사 및 신입회원 소개, 조용목 목사의 위촉장 수여 및 축하패 전달, 최대해 총장(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 회장, 대신대 총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 계속되는
관찰 통해 과거 사실 알게 됐다면 묵상 통해 현재 주시는 말씀 듣기 적용 통해 하나님 마음 내게 충족 ‘라떼는 말이야’라는 말이 있다. 기성 세대가 입에 달고 있는 ‘나 때는 말이야’를 풍자하는 표현이다. 다른 말로 꼰대라고도 한다. 꼰대는 권위적 사고를 지닌 성인들을 비하하는 청소년들 은어다. 요즘에는 구태의연한 옛날 사고방식을 남들에게 강요하는 권위주의적…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다투지 않고 들레지 않는 것이 온유와 겸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며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라고 하셨다”며 “쉬게 하겠다는 것은 곧 힘을 주겠다는 것이다. 수고하고 짐을 지고 가는 것은 피곤한 일이고 힘이 많이 드는 일이다. 이런 우리에게 예수님은 쉼을 통해 힘을 주시겠다고 하셨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