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김진홍의 아침묵상] 2040년 미래의 코리아 (3) 해외 동포들의 네트워크

    [김진홍의 아침묵상] 2040년 미래의 코리아 (3) 해외 동포들의 네트워크

    크리스천투데이,

    2010년 미국의 외교 전문지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에서 2040년경 세계를 리드하여 나갈 4 나라를 손꼽았습니다. 각 나라들의 머리글자를 써서 GUTS라 하였습니다. G는 독일입니다. U는 미국입니다. T는 터키입니다. S는 한국입니다. 한국이 그렇게 될 수 있는 근거로 5가지를 들었습니다. 첫째는 한국 국민들의 근면과 열정을 대표로 하는 국민성입니다. 둘째는 한국인들의 타의 …

  • 교회 봉안당, 공동체 가족 개념에 큰 유익

    교회 봉안당, 공동체 가족 개념에 큰 유익

    크리스천투데이,

    오늘의 기독교 신도들은 신(new) 유목 신도라고 불러도 될까? 오늘의 대중을 이루는 주택인 아파트(집합건물)를 선호하므로 이동이 심하지만 특히 주택이 아니라 투자 차원으로 생각하는 연고가 있어 이동이 심하다. 이로 인한 목회자들이 신도를 목양하기가 매우 어려움이 많다. 교회를 새로 등록했으나 누구인지 모른다. 그래서 가는 교회마다 새신자 교육을 받기 마련이다. …

  • [김형태 칼럼] 새해를 위한 톨스토이의 명언

    [김형태 칼럼] 새해를 위한 톨스토이의 명언

    크리스천투데이,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1828-1910)는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세계의 수많은 작품과 사상서에서 지혜의 말들을 뽑아 실었다. 사유와 성찰을 위해 그중 몇 개를 여기에 소개한다. ①현재 삶에 온 힘을 기울이라. 현재만이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시간이다. 과거는 이미 나를 떠났고, 미래는 나에게 올지 안 올지 모른다. 오직 현재(right now)만이 존재할 뿐이다. 현재(p…

  • [설동욱 목사 칼럼] 명품 인생

    [설동욱 목사 칼럼] 명품 인생

    크리스천투데이,

    명품이라 하면 “대단히 뛰어나거나 훌륭한 물건, 또는 명장이 만들어낸 작품”이라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다. 사실 명품은 브랜드 이름을 인정받은 고급품을 말한다. “럭셔리하다”는 말은 호화스럽고 사치스러움을 표현하는 말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어감이 좋지 않아 명품이라 명명하여 들어왔다고 한다. 왜 명품을 들고 다니느냐고 물었을 때, 대부분 젊은이는 “자…

  •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 주시는 평안과 기쁨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 주시는 평안과 기쁨

    기독일보,

    감사는 큰 축복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할 때에 하나님은 더 큰 복을 그들에게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에벤에셀의 기념비를 세워놓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습니다. “사무엘이 돌을 하나 가져다가 미스바와 센 사이에 놓고”(삼하7:12)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승리한 후 감사의 돌을 세웠습니다. 에벤에셀의 돌을 놓고 감사할 때에 하나님은 블레셋을 막아 주셨습니다.

  • [한반도포커스] 북한의 소원 성취

    [한반도포커스] 북한의 소원 성취

    국민일보,

    북한이 그토록 바라던 핵보유국 인정에 거의 다다랐다. 최대 수십 기에 머무를 대륙간탄도미사일과는 달리 수백 기 이상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중단거리 전술핵

  • [가리사니] 늙은 검사의 가치

    [가리사니] 늙은 검사의 가치

    국민일보,

    일흔여덟 살 배우 오영수씨가 출연하는 대학로 연극 ‘라스트 세션’은 마지막 공연까지 매진 세례다. 가물에 콩 나듯 나오는 취소표 잡기가 설 연휴 기차표 예

  • [뉴스룸에서] 빡치든 말든

    [뉴스룸에서] 빡치든 말든

    국민일보,

    2017년 말 나는 대학 동창과 라오스를 여행 중이었다. 수도 비엔티안에서부터 방비엥을 거쳐 루앙프라방까지, 4박 일정 치고는 강행군을 했다. 사흘째 아침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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