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안보칼럼㉞] 6.25의 진실, 전쟁의 시그널(2)

    [안보칼럼㉞] 6.25의 진실, 전쟁의 시그널(2)

    선교신문,

    1949년 6월 30일을 미국 정부는 미군 철수 만료 시점으로 잡았다. 미 합참의장은 남한도, 대만도, 아시아에 줄 전비가 없다고 했다. 대통령(트루먼)은 선거를 앞두고 전쟁터의 아들들을 가정으로 보내겠다고

  • [사설] 90% 득표율, 독재의 서막 되지 않기를

    [사설] 90% 득표율, 독재의 서막 되지 않기를

    기독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민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됐다. 90%에 육박한 누적 득표율이 보여주듯 전국 각 지역에서 압도적 1위에 올라 민주당 대선 후보로 일찌감치 점지 됐다. 3명이 겨룬 경선에서, 한 사람이 90%에 달하는 득표율을 얻었다는 건 대한민국 정당사에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민주당 내 이 후보 ‘일극 체제’가 강화된 데다 경선 룰 마저 이 후보에게 유리한 권리당원 방식으로 바꾼 것이 주효했다고 본다.

  • 마귀와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힘과 방편(성경적 설교)

    마귀와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힘과 방편(성경적 설교)

    기독일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우리가 날마다 직면하는 영적 전쟁에 대해 깊이 묵상하며, 어떻게 하면 마귀의 강력한 공격을 이겨내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는 이미 성경 말씀을 통해 사탄과 악한 영들의 존재와 그들의 끊임없는 활동을 확인했습니다. (악한 영들)그들은 우는 사자처럼 우리를 삼키려 하고 (베드로전서 5:8), 우리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복음의 빛을 가리고 (고린도후서 4:4),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려 합니다(야고보서 1:14-15).

  • [사설] 전직 대통령의 북한 추종이 안타까운 이유

    [사설] 전직 대통령의 북한 추종이 안타까운 이유

    기독일보,

    지난 25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4·27 판문점선언’ 7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전 대통령이 남북대화 재개를 주장했다. “다시 한반도 평화의 길로 나설 때”라며 “군사적 충돌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 9·19 군사합의를 복원하는 것이 출발점”이라고 했다.

  • 허성욱 시인의 ‘창조신앙 종말신앙’

    허성욱 시인의 ‘창조신앙 종말신앙’

    기독일보,

    허성욱 시인은 경남 김해 生. 시조문학 1984년 겨울호에 "설화 초"로 등단한 후 <월포리 사설>, <멀미의 바다 위에 당신이 계십니다>, <생수를 찾아서>, <세월이 마주 웃는다> 등 4권의 시조집을 낸 시조시인이며, 부산문인협회와 부산크리스천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산대 사범대 물리학과를 나와 성지고 교사로 근무(2013년 정년 은퇴)했다.

  • [최선 박사 칼럼] 스승과 제자

    [최선 박사 칼럼] 스승과 제자

    기독일보,

    참스승이 그리운 시대이다. 사람들은 학창시절을 지나왔고 현재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육자도 있다. 모든 사람들은 배움의 길을 걷고 있거나 지나왔다. 그 가운데 많은 선생님들을 만났다. ‘교육을 바꾸는 사람들’에서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중고등학생들에게 설문조사를 하였다. 조사자 312명 가운데 선생님께 마음을 전할 계획을 세운 학생들은 절반도 안 된다는 통계가 나왔다. 이처럼 우리 사회에서 스승을 존경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 새로운 성령이해의 탄생 배경(1)

    새로운 성령이해의 탄생 배경(1)

    기독일보,

    WCC를 중심으로 생겨난 새로운 성령이해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는 ‘세상에 대한 관심’이라고 할 수 있다. 전통적인 신학이 세상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전통적인 신학은 세상을 멸망할 것으로 보고 사람들을 속히 그곳으로부터 구원해 내어야 할 곳으로 보는 경향이 강했다.

  • 요한복음(99) Blessing 153

    요한복음(99) Blessing 153

    기독일보,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졌더니 대박, 큰 물고기가 153 마리나 잡혔다. 축복이다. 그것도 11절에 보면 ‘큰 물고기’, ‘메가’라는 단어를 쓴 것을 보면 정말 큰 고기였다. 또 ‘그물이 찢어지지 않았다’고 했는데 누가복음 5장의 처음 제자들을 부를 때 그물이 찢어진 것과 다르다.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을 드러내는 하나님의 축복이다. 박윤선 박사는 그물이 찢어지지 않은 것을 “하나님께서 교회에 속한 자들을 보호하심을 상징한다”고 했다. 요한은 여기서 하나님의 축복을 강조하고 싶다.

  • [뇌치유상담] 주님의 평안유전자를 발현케 하라(1)

    [뇌치유상담] 주님의 평안유전자를 발현케 하라(1)

    기독일보,

    위 말씀의 핵심어(key Word)인 평안(peace)은 헬라어로 ‘είρηνη(에이레네)’이며, 히브리어로는 ‘שלום(샬롬)’이다. 한글 성경에는 ‘평화’(눅2:14, 19~42, 롬10:15), ‘화평’(마10:34, 눅12:51, 행10:36), ‘평안’(마10:13, 요14:27), ‘평강’(눅1:79, 요20:19, 롬1:7), ‘안전’(눅11:21) 등으로 번역되어 있다. 이 외에도 안녕, 축복(εύλογία, 율로기아: 롬15:29, μακάριος, 마카리오스: 마5:3), 건강(ίσχύω, 이스퀴오: 요21:6, ὑγιαίνω, 휘기아이노: 딛1:9) 등과 밀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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