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특별기고]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은혜

    [특별기고]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은혜

    선교신문,

    지난 주간에 저에게는 기분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잇몸이 부실하여 어금니를 잃어버린 채 일 년 넘게 지냈는데, 작년 가을에 시술한 임플란트가 잘 아물어 이번에 치아 보철물을 끼우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한쪽으로만 음식을 씹던 제가 양쪽으로 씹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사람은 이처럼 뭔가를 잃어버렸다가 다시 회복하면 그 소중함을 더욱 절감하게 되나 봅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이 성경 말씀이 오늘 이루어졌다

    [아침을 여는 기도] 이 성경 말씀이 오늘 이루어졌다

    기독일보,

    평생 먹을 것을 준비해야 한다는 세상의 요구가 거셉니다. 그럴수록 정신 바르게 예수님이 알려주신 주기도가 제시하는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삶이 불안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사야 선지자가 선포한 하나님 말씀이 예수님에게서 성취되었습니다.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서 오늘 이루어졌다.”(사4:21)

  • [사설] 한국교회 보수 대통합, 성령의 인도하심에 맡겨야

    [사설] 한국교회 보수 대통합, 성령의 인도하심에 맡겨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기본합의서’를 채택하면서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는 분위기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멀었다는 목소리가 양 기관 내부에서뿐 아니라 교계 안팎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어느 수학자의 ‘기쁨 공식’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어느 수학자의 ‘기쁨 공식’

    크리스천투데이,

    (조금 불편한 삶이지만 행복하다/ 2021년 한국 과학상 수상/ 서울대 졸업 후 미국 버클리 대 수학/ 소아마비 장애 딛고 40년 수학 난제 첫 해결/ 자신을 믿어야 성공할 수 있다/김인강 교수) 충청도 농사꾼의 6남매 중 막내아들로 태어난 그는 두 살 때 소아마비를 앓았고, 앉은뱅이로 어린 시절을 살았다. 아버지는 술을 마신 날이면 “저런 쓸모없는 놈 제발 갖다 버리라”고 폭력…

  • 내가 남보다 조금은 낫다? 하나님 앞에선 통하지 않습니다

    내가 남보다 조금은 낫다? 하나님 앞에선 통하지 않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시편 131편 강해 요절: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2절). 다윗의 시이고 성전에 올라가는 시입니다. 하나님께 나가는 자세를 말하는 시입니다. 3절의 간단한 시이지만, 많은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다윗은 의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전쟁으로 사람을 많이 죽였습니…

  • 구세주를 기다리는 마음… 얼마나 갖고 있나요

    구세주를 기다리는 마음… 얼마나 갖고 있나요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6장 14절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벳새다 식사 후 장면입니다. 백성들이 식사를 한 후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기적의 식사를 하고 나서, 마음의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그날 많은 군중들이 놀라운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그 놀라운 기적을 체험한 후에 백성들은 술렁였습니다. …

  • 어머니의 소원

    어머니의 소원

    아이굿뉴스,

    어머니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우리 곁을 떠나신 지 19주년이 되었다. 지난달 나는 가족과 함께 추도예배를 드리고, 잠시 어머니 생전의 일을 회고하였다. 어머니 생전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친다. 그 중에서 어머니를 서운하게 해 드린 일이 선하게 떠오른다. 내가 아홉 살이던 1950년에는 6·25 전쟁이 일어났고, 열두 살 위의 형이 의용군으로 끌려가 소식이 끊겼다. 몸이 약하셨던 아버지는 큰아들을 잃은 충격이 겹쳐 세상을 떠나셨다. 그래서 어머니는 마흔세 살에 큰아들을 잃고 홀로 되셔서 6남매를 데리고 넉넉지 못한 살림을 꾸려가

  • 지구를 위한 발걸음, 녹색 교통

    지구를 위한 발걸음, 녹색 교통

    아이굿뉴스,

    하나님께서는 너와 함께 타고 가는 모든 사람의 안전을 너에게 맡겨 주셨다(사도행전 27:24)사방으로 뻗은 4차선 도로와 빌딩 사이를 가득 메운 자동차들, 도시의 흔한 풍경입니다. 자동차 이용은 매년 수만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합니다. 아직까지는 전기차와 수소전기차도 화석연료로 만든 전기와 수소를 사용하기 때문에 탄소를 배출합니다. 탄소배출이 가장 적은 교통수단은 기차이고, 버스, 승용차, 비행기 순으로 탄소 배출이 많아집니다.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공공교통 이용을 확대하고, 승용차 중심의 교통 시스템을 자전거와 공공교통 중심으로

  • 북 인권 문제, 적극 나서야

    북 인권 문제, 적극 나서야

    아이굿뉴스,

    미국 워싱턴에서 북한 인권특사를 조속히 임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다. 부시 센터 산하 정책연구소의 린지 로이드 인권담당 국장은 최근 미국정치 전문 매체 ‘더 힐’에 기고한 글에서 “특사 임명은 법적 의무”라며 “조 바이든 대통령이 조속히 북한 인권특사를 지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로버타 코헨 전 국무부 인권담당 부차관보도 “바이든 정부가 특사를 임명할 것이라는 약속을 하루빨리 지켜야 한다”고 주문했고, 국제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의 필 로버트슨 아시아담당부국장도 지난해 말 ‘미국의 소리’ 방송을 통해 “바이든 정부가

  • 공명정대한 대선 되도록 기도하자

    공명정대한 대선 되도록 기도하자

    아이굿뉴스,

    3월 9일은 대한민국의 향후 5년의 운명을 좌우할 제20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역사적인 날이다. 어떤 후보가 당선되느냐에 따라 국가정책이 달라지고, 국민의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 또한 지대할 것이다. 한국교회와 기독인은 이번 선거가 부끄럼 없이 공명정대하게 치러지고, 대한민국을 위해 정직하고 올바른 공약과 정책을 펼쳐나갈 수 있는 지도자가 선출되도록 한마음으로 기도해야 하겠다. 성경적 가치관을 기준으로 후보들의 정치관과 공약을 꼼꼼히 살피고 하나님나라 질서가 이 땅에 실현되는 일을 선도해나갈 인물을 선택하기 위해 소중한 목표권을 행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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