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남북 분단의 징벌적 원인

    남북 분단의 징벌적 원인

    기독일보,

    1945년 전범국이 된 일본이 미국에 항복함으로 해방의 기쁨은 잠시 곧 남과 이 38선으로 분단되었으나, 5년 후에는 더 징벌적인 동족 간에 처절한 전쟁으로 살생되고 파괴되는 민족사적 참상을 겪어야했다. 이에 대한 역사적 판단과 해석을 성경적 시각으로 풀어 본다면 하나님의 성민인 이스라엘의 역사와 비교 하여 해석한다면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요 간섭이 될 것이다.

  • [설동욱 목사 칼럼] 진정한 자유인(갈라디아서 5장 13~18절)

    [설동욱 목사 칼럼] 진정한 자유인(갈라디아서 5장 13~18절)

    크리스천투데이,

    진정한 자유인이란 어떤 사람일까? 오늘날 많은 사람은 자유에 대해 생각하기를,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 맘대로 한번 자유롭게 살아보기를 꿈꾼다. 그렇게 산다고 진정한 자유인이 될 수 있을까? 그에 대한 답은 성경 누가복음 탕자의 비유에서 둘째 아들의 삶을 통해 알 수 있다. 그는 누구에게…

  • 영화 , 비틀린 민족주의는 여전한가

    영화 <한산: 용의 출현>, 비틀린 민족주의는 여전한가

    크리스천투데이,

    전작 민족주의와 신파적 드라마 제거는 개선 상처받은 자존심 기인한, 불완전한 역사 인식 성경, 이스라엘 괴로운 실상 있는 그대로 전수 미화된 역사, 하나님의 주권과 사역 인식 왜곡 박욱주 교수님의 이번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에서는 화제작 <한산: 용의 출현>을 다룹니다. 김한민 감독이 제작한 이 영화는 박해일(이순신), 변요한(와카자카 야스하루), 안성기(…

  • “하나님 중심, 기도와 말씀에 붙잡힌 스승 박윤선 목사님”

    “하나님 중심, 기도와 말씀에 붙잡힌 스승 박윤선 목사님”

    크리스천투데이,

    장소: 서울 쌍문동 올람교회 일시: 2022년 7월 31일 본문: 누가복음 11:28, 마태복음 26:41 저는 죄와 허물 밖에 없는 죄인 중의 죄인인데 하나님의 망극하신 긍휼과 용서와 자비와 사랑과 은혜와 축복으로 어릴 때부터 평생토록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는 신앙생활을 해왔다고 고백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1살 때부터 9살까지는 신의주 제이 교회에 다니면서 한경직 목사님과 …

  • 소강석 목사 “꽃잎의 영혼들이여, 사무치는 이름들이여”

    소강석 목사 “꽃잎의 영혼들이여, 사무치는 이름들이여”

    크리스천투데이,

    “꽃잎의 영혼들이여, 사무치는 이름들이여.” 미국 워싱턴에서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위하여 우리 성도들은 아시아나 항공으로 가기로 했고, 저는 대한항공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아시아나 항공은 워싱턴에 운항하지 않고, 대한항공만 워싱턴으로 직항을 하기 때문에 대한항공을 타기로 한 것입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월요일…

  • [아침을 여는 기도] 회개하여라, 복음을 믿어라

    [아침을 여는 기도] 회개하여라, 복음을 믿어라

    기독일보,

    하나님의 복음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따르겠습니다.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셨습니다.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라. 복음을 믿어라.”(막1:14) 하나님의 복음이란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 [목회단상] 당신의 인생 절정기는 언제인가?

    [목회단상] 당신의 인생 절정기는 언제인가?

    아이굿뉴스,

    어느덧 세월이 흘러 나도 흰머리가 나고 신체 노화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지난 날을 돌이켜보며 내 인생의 절정기, 인생의 황금기는 언제인가를 생각해보았다. 모든 생물에는 성장주기가 있다. 식물은 싹이 터서 자라고 꽃을 피우며 열매를 맺는다. 사람에게는 생애 주기가 있다. 영·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성년기, 중년기, 노년기와 같은 단계로 일정한 생애 주기를 거친다. 인생에서 최고의 절정기는 아마도 청장년기라고 할 것이다. 신체는 20대가 되면 절정에 이르고 이후부터는 점점 노화되어 간다. 노동력도 20대에 시작에서 40~50대에

  • [아침을 여는 기도] 논리적이고 믿기 쉬운 저의 고백

    [아침을 여는 기도] 논리적이고 믿기 쉬운 저의 고백

    기독일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창1:1) 이 말씀이 저의 생활에 어떤 의미를 주는지 깨닫게 하옵소서. 이 말씀은 우리 신앙인이 가질 신앙 고백의 첫째가 되어야 합니다. 이 말씀에 대한 신앙 고백 없이 그 뒤 이어지는 말씀을 믿을 수 없습니다.

  • 코로나가 바꿔준 아이와의 소통

    코로나가 바꿔준 아이와의 소통

    기독일보,

    코로나 이전과 이후, 아이의 언어발달 과정이 변했다. 전문가들도 어릴 때부터 마스크를 생활화하면 언어 습득 과정이 지연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필자의 아이도 그렇다고 볼까? 물론 아이마다 개인차가 있을 것이다. 코로나 시대가 오면서 청각장애인의 불편함은 배가 되었다.

  • [이경섭 칼럼] 확신의 속성

    [이경섭 칼럼] 확신의 속성

    크리스천투데이,

    유추적인 믿음 신앙(혹은 신앙의 확신)을 지나치게 ‘주관적인 체험’에 의존시키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이적과 신비 체험’을 하고, ‘직관(intuition, 直觀)적인 중생의 경험’ 등을 하는 것을 을 통해 비교우위적 신앙의 확신(conviction of faith)에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하며, 자신들에게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것을 권한다. 그러나 성경적인 건전한 신앙은 오감(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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