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룻의 선택, 베드로의 선택, 가룟 유다의 선택

    룻의 선택, 베드로의 선택, 가룟 유다의 선택

    크리스천투데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인간이라면 누구나 필요한 것이 바로 계기(동기)일 것입니다. 동기가 부여된다면 방향이 제시되고, 방향이 정해지면 선택은 필수가 되며, 선택은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과정을 통해 최후 카드로 하나님께서 우리가 목표로 하는 선한 것들을 이뤄주시며,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결정해 주십니다. 계기란 ‘어떤 일이 일어나거나 바뀌게 되는 원인’, 동기…

  • [최종천 칼럼] 교회는 쉼을 주고 얻으며, 용기를 부여받는 곳이어야 합니다

    [최종천 칼럼] 교회는 쉼을 주고 얻으며, 용기를 부여받는 곳이어야 합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어떤 존재이건 살아있음의 의미로서 용도를 가집니다. 인생은 그 자체가 존중 받을 소중함이지만, 또한 이 세상에 존재하는 나름의 용도가 있습니다. 교회도,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하셨을 때, 그 의미와 부여되는 가치를 위해, 분명히 하나님의 뜻에 따른 용도와 용처가 있습니다. 성도의 모임인 교회로서 하나하나의 성도가 정체성과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갈 때…

  • [배본철 칼럼] 성령의 주 되심의 삶

    [배본철 칼럼] 성령의 주 되심의 삶

    크리스천투데이,

     성경 말씀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

  • [설동욱 목사 칼럼] 예수님이 바라는 신앙인의 삶

    [설동욱 목사 칼럼] 예수님이 바라는 신앙인의 삶

    크리스천투데이,

    사람이 살다 보면 자신의 위치에서 늘 바라는 것들이 있다. 부모는 자녀를 키우면서 내 아이가 의사가 되었으면 좋겠다든지, 판검사가 되었으면 좋겠다든지, 과학자가 되었으면 좋겠다든지, 아니면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든지, 나름대로 바라는 것들이 있다. 자녀의 입장도 마찬가지다. 우리 부모가 돈을 잘 벌어서 내가 하고 싶은 것 마음껏 할 수 있었으면…

  • 종교인 과세 제도의 실태와 미래 과제(2)

    종교인 과세 제도의 실태와 미래 과제(2)

    기독일보,

    종교인 과세는 2013년 8월 9일 ‘종교인 소득’을 ‘기타소득’으로 하는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공고한 후, 2015년 9월 11일 종교인 소득에 대한 기타소득으로 소득세법 개정안을 제출하였고, 당해 12월 15일 종교인 소득에 대한 과세 입법화와 2년 유예기간 시행, 그 후 2년이 지난 2017년 11월 30일 종교계의 의견을 반영하여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였다.

  • 복음의 폭탄

    복음의 폭탄

    기독일보,

    최근 이 세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세계 여러 나라가 한국산 탱크와 전투기 그리고 천궁과 현무 미사일을 많이 주문해서 즐거운 비명이란다. 그런데 무기로서 폭탄도 있지만, <말 폭탄>도 있다. 푸틴의 말 폭탄은 대단하고, 중국 시진핑과 외교부의 말 폭탄도 엄청나다. 그리고 요즘 대만 총통의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면 샨사댐을 폭파시켜 버리겠다”는 말 폭탄도 대단하다.

  • [조성래 칼럼] 왕과 땅끝

    [조성래 칼럼] 왕과 땅끝

    크리스천투데이,

    옛날 왕들은 무소불위의 권세가 있었습니다. 왕의 힘과 권세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나라의 흥망성쇠(興亡盛衰)가 달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사여탈(生死與奪)도 있었습니다. 왕의 말 한 마디에 사람을 죽이고 재산을 빼앗는 일을 마음대로 할 권력이 있었습니다. 과거의 역사를 보면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도 많았고, 반역죄로 삼족을 멸하는 일들도 비일비재(非一非再)했…

  •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65)] 50년대 성학 연구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65)] 50년대 성학 연구

    기독일보,

    2차 대전 이후 1960년대에 이르기까지 성연구는 대단히 과감하였다. (아마도 2차 대전과 냉전의 영향 같다) 성의 신비가 깨어지고 있었다. 1948년에 『남자의 성행동』을 발표한 킨제이는 1953년에 『여성의 성행동』을 발표하였다. 이는 더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빌헬름 라이히도 가만있지 않았다. 그는 자유가 허용된 미국에서, 이미 오르가즘을 증진시킨다는 orgone box로 “악명 높은” 성적 컬트와 무정부주의의 유명인사가 되어 있었다.

  • [구원론] 구원의 네 가지 질문과 서정(2)

    [구원론] 구원의 네 가지 질문과 서정(2)

    기독일보,

    이제 우리는 설교의 목적이 하나님의 구원임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설교자들이 올바른 성경적 구원론을 설교해야 함도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올바른 구원론은 무엇인가 하는 문제가 남습니다. 즉, 대체 어떤 구원론이 성경적 구원론인가 하는 것입니다. 프리스턴의 벤자민 워필드(1851~1921)는 <구원의 계획>이라는 명저를 통해 다양한 구원론을 소개하면서 성경적 구원론이란 오로지 삼위일체 하나님의 주권을 통한 구원, 즉 칼빈주의 구원론임을 확고하게 선포했습니다. 그러면서 워필드는 구원론에 대한 네 가지 문답을 작성하고 당신이 어떤 구원론을 가지고 있는가를 알도록 하였습니다.

  • 회칠한 무덤교회가 되어 버린 교회들(마 23:27)

    회칠한 무덤교회가 되어 버린 교회들(마 23:27)

    크리스천투데이,

    교회(성전) 안에는 오직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만 있어야 한다. 로마 시대에 가톨릭 종교의 영향을 받은 교회는 종교로 타락하여, 생명의 말씀은 사라지고 종교적인 가르침과 철학과 사람들의 전통 가르침, 초등학문, 이방신들의 신전 사상, 각종 예배 의식 등을 도입하여 귀신들의 처소가 되어버렸으므로 교회는 회칠한 무덤의 교회가 되어 버렸다. 이는 마치 에스겔 골짜기에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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