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날아가는 두루마리, 여러 빛깔의 말들, 더러운 옷을 입은 제사장, 바구니를 들고 있는 날개 달린 여인, 벌 받은 목자들, 흩어진 양떼 등은 스가랴서 말씀의 그림들입니다. 인상 깊은 그림 하나가 천 마디 말과 같듯이 스가랴 말씀의 예언은 분명 놀라운 것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찬양에 미술과 예술이 합쳐진다면 예배는 새로운 역동성과 생생한 감동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예술은 말을 뛰어넘어 우리의 신앙을 해석하고 표현함으로써 예배자들을 하나님의 임재로 이끌도록 돕습니다. 스가랴가 사용한 생생한 그림들은 예술적 표현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그의 가장 강력한 그림 중 하나는 요한계시록의 저자 사도 요한에 의해, ‘그리스도의 영’에 대한 말씀을 전달하기 위해 차용되기도 했습니다.
추석 명절을 보내며 성경의 절기를 생각했습니다. 지난 글에서는 레위기 23장에 정리되어 기록된 7 절기를 적었습니다. 절기를 생각할 때 중요한 것은 절기의 내용이나 순서나 그에 담겨진 영적 의미가 여호와의 구원사를 그대로 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IV. 죄를 사(赦)하시는 구속자, 예수 1. 용서하시는 하나님 1) 우리 죄를 사(赦)하시심 하나님은 우리 죄를 사(赦)하시는 용서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탕자와 같은 우리 인간들을 용서하신다. 예수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에 관하여 집 나간 탕자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아버지의 비유로써 설명하신다. 아버지는 대문을 열어놓고 오늘날 집 나간 아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요즘 목회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에 하나가 홈페이지이다. 예전에는 교회를 찾기 위해 직접 돌아다녔지만, 현 시대에는 온라인으로 서칭(searching)을 한다. 진지하게 새로운 교회를 찾는 성도들은 교회 홈페이지를 구석구석 살핀다. 목회자는 누구인지, 목회비전은 어떠한지, 예배시간을 파악하고, 설교 동영상을 본다.그 중에 하나가 교회의 사역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인데 구제와 선교활동이 어떠한지에 관심이 많다. 이전 글에도 설명했지만,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구제하는 교회를 좋아하고 그 교회에 속하길 원한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7년째 지인들에게 아침톡을 보내고 있다. 핸드폰 화면 하나 분량으로 써서 전송한다. 처음에는 지인들에게 전도 목적으로 보냈다. 아주 노골적인 메시지도 많았다. 예수님 만세! 성경 최고! 교회의 매력!환갑 무렵 심하게 앓다 일어나 그 넘치는 감사를 주체할 수 없어 그랬다. 그러다 제동이 걸렸다. “제발, 기독교 이야기만은 보내지 마세요.” 불신자 지인들의 아우성이었다.절필할까? 많이 고민했다. 아침톡 보내는 목적이 전도인데, 그 글만은 보내지 말라니, 더 이상 아침톡을 보낼 이유가 없지 않은가?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하
히브리어 ‘토브’는 오바댜, 하박국, 학개를 제외한 구약의 모든 책에서 등장한다. 언어의 다양성 측면에서 ‘토브’는 매우 풍부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 용어가 다방면에서 사용되는 만큼, 그 번역 또한 다양하다. ‘좋다, 아름답다, 선하다, 의롭다, 복되다, 행복하다, 기쁘다, 은혜롭다’ 등 풍부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언어의 특성을 살펴서 구약성경은 다양한 신앙의 표현으로 지혜, 언약,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또는 인간과의 관계 상황, 왕의 은총을 표현하는 의지, 사법적인 규칙과 제도, 경건성 등을 표현하는 글 속에서 친밀하
『총, 균, 쇠』의 저자 재러드 다이아몬드 UCLA 지리학과 교수는 안희경 기자와의 인터뷰[안희경의 내일의 세계]에서 우리의 문명은 30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이아몬드 교수는 전 세계 인구가 코로나19에 다 걸린다 해도 그로 인해 죽을 수 있는 인구는 2%에 불과하지만, 핵무기와 기후변화, 자원 고갈, 불평등의 위기 요소는 지구적 해결책을 찾지 못하면 전 인류에게 미치는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했다. 현재 세계가 당면한 문제는 세계인구가 증가하는 속도, 숲이 잘려 나가는 속도, 그리고 기후변화 진행 단계까지, 약 30년 후에
장자는 하나님이 것이다. 장자가 하나님의 것이라는 근거를 애굽에서 내린 재앙에서 찾을 수 있다. 애굽의 모든 장자가 죽었을 때 이스라엘의 장자는 살았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태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이는 내것이라 하시니라”(출 13:1~2)이스라엘의 장자가 살게 된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어린양이 죽었기 때문이다. 많은 나라 가운데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장자의 나라이다. 하나님은 그 이스라엘의 12지파 중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
개혁주의생명신학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을 잘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을 쉬운 말로 표현하면, ‘예수생명 예수생활’입니다. 골로새서 3장 23절은 평생 기억해야 할 말씀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주께 하듯 하고”무슨 일을 하든지…이것은 ‘생활’입니다. 어떤 것만 주께 하듯 하고, 한 가지만 주께 하듯 하고, 이건 겉치레이고, 휴가이고, 취미입니다. 그러나 ‘무슨 일을 하든지’, 이것은 ‘생활’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주께 하듯 하고”, ‘예수생활’입니다.19세기 말 영국 감리교회의 영적 지도자였던 사
이단의 출현이 교회에 준 세 번째 영향은 감독의 권위가 강화되었다는 점이다. 이단들의 출현이 교회에 위협을 주었고 교회의 조직화가 이루어졌다. 이단들의 거짓된 가르침에 대항하여 바른 예배, 바른 생활과 더불어 예전, 의식, 질서, 교회 생활이 강조되는 등 교회의 제도화가 촉진되었다. 특히 감독의 권위가 강조되고, 감독제도(Episcopacy)가 발전하게 되었다. 본래 신약교회에는 두 가지 직분만이 존재했다. 그것이 집사(딤전 3:8~11, 빌 1:1)와 장로(행 11:30, 14:23, 20:17, 딤전 3:1~7, 딛 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