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목양하라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목양하라

    크리스천투데이,

    주님께서 “내 양을 먹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먹여야 할지 알아야 먹일 수 있는데, 대부분 포괄적으로 말씀을 먹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무엇을 먹여야 하는지를 알고 계시는지요? 말씀이라고 다 말씀이 아닙니다. 복음이라고 다 복음이 아닙니다(갈 1:8). 다른 복음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다른 복음은 복음이 아닙니다. 다른 복음은 생명을 …

  • 현대적 유행 영합해 ‘주일성수’ 무시하는 신학자·목회자들에게

    현대적 유행 영합해 ‘주일성수’ 무시하는 신학자·목회자들에게

    크리스천투데이,

    일시: 2022년 8월 28일 장소: 광주보배교회 본문: 마 12:8, 막 10:45, 요 13: 14, 요 4:23, 롬 12:1,2, 엡 5: 1,2 저는 하나님께서 우리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궁극적인 목적이 하나님께 “예배의 제사”를 정성껏 드리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오래 전에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시는 목적이 하나님을 섬기는데 즉 하나님께 “예배의 제사”를 드리는데…

  • 속 매력적 자폐인 주인공 박은빈 캐릭터, 현실성 아쉬운 이유

    <우영우> 속 매력적 자폐인 주인공 박은빈 캐릭터, 현실성 아쉬운 이유

    크리스천투데이,

    박욱주 박사님의 이번 칼럼은 2주 전에 이어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입니다.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인도인 별똥별 역삼역 우영우 똑바로 읽어도 우영우 거꾸로 읽어도 우영우’를 외치는 자폐성 장애를 가진 천재 변호사 우영우(박은빈)와 아버지 우광호(전배수)를 중심으로 로펌 법무법인 한바다의 ‘서브아빠’ 정명석 변호사(강기영)와 ‘국민 …

  • 소강석 목사 “매미처럼 처절하게, 풀벌레처럼 고요하게”

    소강석 목사 “매미처럼 처절하게, 풀벌레처럼 고요하게”

    크리스천투데이,

    “매미처럼 처절하게, 풀벌레처럼 고요하게.” 화요일 저녁 모처럼 큰 마음을 먹고 산행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선광현 목사님이 조금 늦게 도착한다고 해서 혼자 먼저 걸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로 오는 성도들을 만났습니다. 생각해 보니까 저녁 8시 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분들이었습니다. 성도들과 마주치면서 인사를 하였습니다. “아, 기도하러 오시네요. 저…

  • [설교]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라(2)

    [설교]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라(2)

    기독일보,

    하나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랑을 나타내야 할 뿐만 아니라, 2. 둘째로 하나님의 자녀답지 않은 모습을 버려야 한다. 바울은 3절에서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여기서 ‘음행’은 성적인 부도덕이나 간음을 가리킨다. ‘온갖 더러운 것’은 모든 종류의 더러움을 말한다. 행동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각 속에 있는 악한 것도 포함된다.

  • 술 마시는 목회자?

    <마른 교회여! 살아나리라!!! (9)> 술 마시는 목회자?

    기독일보,

    "술 좀 마셔도 되는 것 아닌가요?" 요즘은 목회자들 사이에서 술 마시는 것이 무엇이 문제냐고 하기도 합니다. 제가 최근 술에 관한 글을 올렸는데요. 이런 댓글이 달렸습니다. 다음 세대 사역을 하는 이00 목사님이 남겨 준 내용입니다. “이 말씀에 적극 동의합니다. 최근 한 목사님께서 휴가 기간 가족들과 함께 와인 한 잔 마셨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쓰셨는데, 그걸 청년이 캡처해서 저한테 보내면서 이거를 어떻게 봐야 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참 마음 아픈 시대입니다ㅠㅠ”

  • [아침을 여는 기도] 십자가로 의롭게 하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십자가로 의롭게 하소서

    기독일보,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것이 무엇입니까? 죽음이 아무리 강해도 예수님이 지신 사랑의 십자가를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십자가에서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처형하였습니다. 가장 비참하고, 가장 부끄럽고, 가장 저주스러운 죽음이 십자가의 죽음입니다.

  • [김진홍의 아침묵상] 이사야서의 신앙(3) 〈비전의 사람 이사야〉

    [김진홍의 아침묵상] 이사야서의 신앙(3) 〈비전의 사람 이사야〉

    기독일보,

    이사야서 2장과 11장과 66장에서는 위대한 비전이 등장합니다. 이런 비전을 품었기에 이사야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었고 이런 비전을 품고 있기에 이사야서는 위대한 책입니다. 지금 세계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재난을 겪고 있습니다. 언제 멈출지 모르는 전쟁으로 세계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사야서는 이런 비극 넘어 평화의 시대를 그려 줍니다.

  • [뇌치유상담] 실행하는 뇌, 전전두피질이 기능한다

    [뇌치유상담] 실행하는 뇌, 전전두피질이 기능한다

    기독일보,

    뇌 속의 뇌요, 뇌의 사령탑이 바로 실행하는 뇌이다. 이 뇌가 생각하고 판단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뇌의 집행통제센터요, 마음의 CEO이다. 이 사령탑의 기능을 하는 곳이 바로 전두엽에서 가장 발달이 잘 된 전전두피질이다. 이 사령탑의 기능이 부실하거나 결정력이 떨어지면 사소한 문제도 어려움을 겪게 된

  • [이경섭 칼럼] 예수 그리스도는 율법의 폐기자인가, 완성자인가

    [이경섭 칼럼] 예수 그리스도는 율법의 폐기자인가, 완성자인가

    크리스천투데이,

    ‘율법’이 죄인에게서 궁극적으로 ‘성취하려는(to fulfill) 것’은 ‘이행칭의(Justification by works, 以行稱義)’가 아닌, ‘이신칭의(Justification by faith, 以信稱義)’이다. 죄인에게 있어 율법을 만족시킬 완전한 ‘의(義)’는 오직 ‘믿음의 의’뿐이기 때문이다. ‘행하면 살리라(롬 10:5)’는 율법은 그것(율법)의 궁극적 목적지가 아닌 ‘이신칭의’에 이르는 과정이다. 그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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