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아침을 여는 기도] 세상을 위해 무슨 일을 하느냐

    [아침을 여는 기도] 세상을 위해 무슨 일을 하느냐

    기독일보,

    “저 아름답고 놀라운 일이 가득한 이 땅 다 주의 조화.” 모든 피조물의 세상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신 세상입니다. 이 땅에 피조물들이 고통을 받는 것은, 오늘 우리가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피조물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옵소서. 모든 피조물에게 전할 정말 기쁜 소식은 고통받는 그들이 하나님의 창조질서 속에 있게 하는 실천입니다. 저부터 해야 합니다.

  •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한 기도가 26년 만에 응답받은 기적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한 기도가 26년 만에 응답받은 기적

    크리스천투데이,

    최근 필자는 ‘존재를 변화시키는 행복’을 경험했다. 26년 전 중학생이 교회 다니는 식당 사장님으로 변화된 사연인데, 당시의 일은 이전에도 잠시 소개한 적이 있다. 간단하게 다시 요약하면 이렇다. 1996년 어느 날 봄이었다. 어떤 중학생이 점심시간마다 고등학생 형들에게 찾아와 돈을 좀 달라고 했다. 당시에는 급식이 없어 다들 도시락을 집에서 싸 왔다. 아마 이 친구는 도…

  • [이경섭 칼럼] 그리스도는 어떻게 성도 안에 들어와 사시는가

    [이경섭 칼럼] 그리스도는 어떻게 성도 안에 들어와 사시는가

    크리스천투데이,

    ◈그리스도는 그의 죽음을 영접하는 자 안에 들어오신다 ‘영접한다(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는 말처럼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것도 많지 않다. 칸트(Immanuel Kant, 1724-1804)에 기반한 ‘인격주의(personalism, 人格主義)’ 류는 그것을 ‘온 마음을 다해, 진실한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환영하여 모셔들인다’는 뜻…

  • 불교계, 신안군 관광산업과 ‘천사섬’까지 ‘종교편향’으로 공격?

    불교계, 신안군 관광산업과 ‘천사섬’까지 ‘종교편향’으로 공격?

    크리스천투데이,

    불교 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를 중심으로 신안군이 추진하고 있는 관광문화 사업을 ‘종교편향’이라며 문제를 삼고 나서 논란이 되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 사회부와 종교평화위원회, 그리고 영광 불갑사 주지 등은 지난 8월 2일 김대현 문체부 종무실과 종무관들과 신안군을 방문해 박우량 신안군수를 만나 관광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에 대해 불교계 시각에서 문제 삼았…

  • [아침을 여는 기도] 창조질서의 회복입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창조질서의 회복입니다

    기독일보,

    제 생각만 고집하였습니다. 우리를 지키시려고 파수꾼들을 세워 놓고, 나팔 소리가 나면 귀담아들으라고 하셨지만, 그 길로는 가지 않겠다고, 듣지 않겠다고 거역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무시했습니다. 생명나무가 아니라 선과 악을 아는 나무의 과실을 좋아했습니다. 진리 안에 있는 자유보다 제 뜻대로 사는 방종을 즐기었습니다.

  • [사설] 장로교 총회, 감투보다 현안에 집중하길

    [사설] 장로교 총회, 감투보다 현안에 집중하길

    기독일보,

    9월은 장로교 총회 시즌이다. 장로교는 해마다 9월에 총회를 개최하도록 교단 헌법이 정하고 있다. 올해 총회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비대면 또는 일정을 최소한으로 단축해야만 했던 장로교단들이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개최하는 총회라서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엄마와의 약속이 지켜질 때

    엄마와의 약속이 지켜질 때

    기독일보,

    어린이집으로 가는 길마다 아이와 함께 약속을 하루에 하나씩 하기 시작했다. 어제는 '엄마가 퇴근하고 오면 편의점에서 맛있는 아이스크림 사 먹기'를 이뤘고, 오늘은 '동네 슈퍼에 가서 각자 사고 싶은 물건 하나씩 사기'를 약속했다.

  • 긴박감의 필요성

    긴박감의 필요성

    기독일보,

    하버드대학의 존 코터 교수(Prof. John Kotter)는 “변화를 이끌라”는 책을 썼는데, 나는 그 책에서 유익한 통찰력과 긴박감에 대한 것을 배우게 되었다. 나는 이 용어를 들어본 적이 없었고, 그것이 정말 유용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여러 번 사용했다. 우리가 알다시피, 긴박감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중요하다. 그것이 존 코터가 긴박감에 대해 말하는 이유이다.

  • 하나님의 궤(櫃)와 십자가의 도(道)(2)

    하나님의 궤(櫃)와 십자가의 도(道)(2)

    기독일보,

    출애굽 40년 11월 요단강 동편 모압 평지에 도착한 모세는 세 편의 위대한 강론을 한다. 핵심은 시내 산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돌 판에 새겨진 십계명과 율법을 이스라엘 자손들이 지키도록 강조한 것이다. 십계명과 율법을 지키는 것이 민족이 살길임을 강조하고 또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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