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남부 사이프러스, 바울이 뿌린 전도의 씨 열매 맺어…

    남부 사이프러스, 바울이 뿌린 전도의 씨 열매 맺어…

    크리스천투데이,

    니코시아, 남과 북 사이프러스 두 나라의 수도 가운데 베를린처럼 장벽 있었지만 2008년 철거 북부 사이프러스는 튀르키예계로 이슬람 국가 136개국 여행 중 최우선 과제, 주일 성수 사수 사도 바울이 구브로(사이프러스) 섬의 동쪽 해안에 있는 살라미에서 섬의 서쪽 해안에 있는 바보를 향해서 갈 때, 말이나 나귀를 타고 이동하였는지 아니면 걸어서 갔는지에 대해 성경에는…

  • 하나님의 뜻 실천하는 사람에게 영혼의 눈이 열립니다

    하나님의 뜻 실천하는 사람에게 영혼의 눈이 열립니다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7장 17-18절 주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는 장면입니다. 주님이 가르치실 때 유대인들이 놀랐습니다. 공부를 한 적 없는 주님의 가르침이 대단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이 주님의 가르침에 놀란 이유가 있습니다. 배우지 않고 어떻게 가르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었습니다. 그때 주님은 가르침의 원천을 말하게 됩니다. 본문을 배경으로 ‘하나님 교훈의 증…

  • 개신교회의 예배 모범을 정립한 칼빈의 제네바

    개신교회의 예배 모범을 정립한 칼빈의 제네바

    크리스천투데이,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마 15:8-9) 16세기 유럽의 종교개혁은 교회의 예배를 전면적으로 개혁하면서, 성도들로 하여금 순결한 믿음을 갖추도록 양육해 나갔다. 칼빈과 종교개혁자들의 목양사역은 사회적 변화를 갈망하던 자들과 함께 정치적이며, 민중적인 열망을 성취하…

  • 9월 둘째주 가정예배

    9월 둘째주 가정예배

    아이굿뉴스,

    월요일 / 천국살이를 위해 / 마태복음 7:13~14, 누가복음 12:16~21 / 찬송: 310장교회는 주님의 마음, 사랑과 긍휼과 용서를 품은 사람들로 천국 같은 교회를 세워야 합니다. 그것은 누군가 수고하고 헌신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누군가가 나여야 합니다. 십자가를 지는 사람이 내가 아니라 너이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주님 안에 있는 믿음의 사람인 나여야 합니다.‘왜 좁은 길, 십자가의 길을 가라는 것인가?’, ‘이런 시대에 손해보고 살아야 하나’라며 어리석은 짓이라고 반문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십자가의 길을

  • [김진홍의 아침묵상] 확신 있는 신앙

    [김진홍의 아침묵상] 확신 있는 신앙

    기독일보,

    데살로니가전서 1장 5절에 이르기를 복음이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라 하였습니다. 우리들의 확신에는 크게 5 가지 확신이 있습니다.

  • 슬기로운 신앙생활: 하나님의 음성이란 무엇인가?(1)

    슬기로운 신앙생활: 하나님의 음성이란 무엇인가?(1)

    기독일보,

    그 동안 산을 옮기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는 믿음의 원리, 슬기로운 신앙생활의 4가지 원리를 배웠다. “시동의 원리 (열차), 씨앗의 원리 (겨자씨), 축적의 원리 (물), 반사의 원리 (거울)” (신지상정: 전심으로 하나님을 구하는 마음)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대하16:9)

  • [구원론] 하나님이 부르시다(1)

    [구원론] 하나님이 부르시다(1)

    기독일보,

    이번부터 지난 번에 배웠던 소위 ‘구원의 서정’(Ordo Salutis) 즉, 구원의 순서에 대해 하나씩 알아봅니다. 물론 이러한 순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칼빈은 기독교강요 3권에서 전통적인 구원의 서정보다는 구원의 모든 축복이 주어지는 기초로서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강조하였습니다. 화란의 개혁신학자인 벌카우어 같은 이는 성경에는 구원의 서정에 해당하는 요소들이 명확하게 구별되는 구원의 단계들로서 제시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반대합니다.

  • 예배가 이끄는 삶(스바냐, 학개)

    예배가 이끄는 삶(스바냐, 학개)

    기독일보,

    기원전 7세기 후반, 유다가 불순종의 삶으로 인해 참되게 예배하지 못할 때, 하나님은 선지자 스바냐를 일으키셔서 불충한 백성들을 흔들어 깨우셨습니다.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슬피 우는도다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폐와 패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습 1:14-15) 스바냐는 유다의 요시야 왕 시기에 선지자로 활동했습니다. 이 시기에 유다 사람들은 다른 종교에서 가져온 풍습과 숭배로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혔습니다.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들 위에 손을 펴서 남아 있는 바알을 그 곳에서 멸절하며 그마림이란 이름과 및 그 제사장들을 아울러 멸절하며 또 지붕에서 하늘의 뭇 별에게 경배하는 자들과 경배하며 여호와께 맹세하면서 말감을 가리켜 맹세하는 자들과 여호와를 배반하고 따르지 아니한 자들과 여호와를 찾지도 아니하며 구하지도 아니한 자들을 멸절하리라”(습 1:4-6)

  • [아침을 여는 기도] 창조의 본래 아름다움으로

    [아침을 여는 기도] 창조의 본래 아름다움으로

    기독일보,

    죄로 뒤틀린 저의 생각을 창조질서를 따라 리모델링 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참 좋았다.”(창1:31) 하나님의 창조결과에 대한 만족이십니다. 또한 모든 피조물의 기쁨입니다. 창조자의 기쁨과 피조물들의 행복이 조화를 이룹니다. 창조주의 대리자로 세우신 인류로 간접적인 하나님의 창조가 계속되게 하옵소서. 아담이 동물들의 이름을 짓습니다.

  • [사설] ‘2022 개정 한국사 교육과정’ 역사적 진실마저 외면했다

    [사설] ‘2022 개정 한국사 교육과정’ 역사적 진실마저 외면했다

    기독일보,

    교육부가 공개한 ‘2022년 개정 한국사 교육과정’ 시안에 노골적인 좌 편향적 역사기술이란 우려와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2025년부터 중·고교 학생이 학교에서 배우게 될 이 교육과정은 6.25 전쟁에서 ‘남침’이 삭제되는 등 학생들에게 왜곡된 역사관을 심어줄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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