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9월 둘째주 가정예배

    9월 둘째주 가정예배

    아이굿뉴스,

    월요일 / 천국살이를 위해 / 마태복음 7:13~14, 누가복음 12:16~21 / 찬송: 310장교회는 주님의 마음, 사랑과 긍휼과 용서를 품은 사람들로 천국 같은 교회를 세워야 합니다. 그것은 누군가 수고하고 헌신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누군가가 나여야 합니다. 십자가를 지는 사람이 내가 아니라 너이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주님 안에 있는 믿음의 사람인 나여야 합니다.‘왜 좁은 길, 십자가의 길을 가라는 것인가?’, ‘이런 시대에 손해보고 살아야 하나’라며 어리석은 짓이라고 반문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십자가의 길을

  • [김진홍의 아침묵상] 확신 있는 신앙

    [김진홍의 아침묵상] 확신 있는 신앙

    기독일보,

    데살로니가전서 1장 5절에 이르기를 복음이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라 하였습니다. 우리들의 확신에는 크게 5 가지 확신이 있습니다.

  • 슬기로운 신앙생활: 하나님의 음성이란 무엇인가?(1)

    슬기로운 신앙생활: 하나님의 음성이란 무엇인가?(1)

    기독일보,

    그 동안 산을 옮기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는 믿음의 원리, 슬기로운 신앙생활의 4가지 원리를 배웠다. “시동의 원리 (열차), 씨앗의 원리 (겨자씨), 축적의 원리 (물), 반사의 원리 (거울)” (신지상정: 전심으로 하나님을 구하는 마음)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대하16:9)

  • [구원론] 하나님이 부르시다(1)

    [구원론] 하나님이 부르시다(1)

    기독일보,

    이번부터 지난 번에 배웠던 소위 ‘구원의 서정’(Ordo Salutis) 즉, 구원의 순서에 대해 하나씩 알아봅니다. 물론 이러한 순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칼빈은 기독교강요 3권에서 전통적인 구원의 서정보다는 구원의 모든 축복이 주어지는 기초로서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강조하였습니다. 화란의 개혁신학자인 벌카우어 같은 이는 성경에는 구원의 서정에 해당하는 요소들이 명확하게 구별되는 구원의 단계들로서 제시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반대합니다.

  • 예배가 이끄는 삶(스바냐, 학개)

    예배가 이끄는 삶(스바냐, 학개)

    기독일보,

    기원전 7세기 후반, 유다가 불순종의 삶으로 인해 참되게 예배하지 못할 때, 하나님은 선지자 스바냐를 일으키셔서 불충한 백성들을 흔들어 깨우셨습니다.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슬피 우는도다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폐와 패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습 1:14-15) 스바냐는 유다의 요시야 왕 시기에 선지자로 활동했습니다. 이 시기에 유다 사람들은 다른 종교에서 가져온 풍습과 숭배로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혔습니다.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들 위에 손을 펴서 남아 있는 바알을 그 곳에서 멸절하며 그마림이란 이름과 및 그 제사장들을 아울러 멸절하며 또 지붕에서 하늘의 뭇 별에게 경배하는 자들과 경배하며 여호와께 맹세하면서 말감을 가리켜 맹세하는 자들과 여호와를 배반하고 따르지 아니한 자들과 여호와를 찾지도 아니하며 구하지도 아니한 자들을 멸절하리라”(습 1:4-6)

  • [아침을 여는 기도] 창조의 본래 아름다움으로

    [아침을 여는 기도] 창조의 본래 아름다움으로

    기독일보,

    죄로 뒤틀린 저의 생각을 창조질서를 따라 리모델링 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참 좋았다.”(창1:31) 하나님의 창조결과에 대한 만족이십니다. 또한 모든 피조물의 기쁨입니다. 창조자의 기쁨과 피조물들의 행복이 조화를 이룹니다. 창조주의 대리자로 세우신 인류로 간접적인 하나님의 창조가 계속되게 하옵소서. 아담이 동물들의 이름을 짓습니다.

  • [사설] ‘2022 개정 한국사 교육과정’ 역사적 진실마저 외면했다

    [사설] ‘2022 개정 한국사 교육과정’ 역사적 진실마저 외면했다

    기독일보,

    교육부가 공개한 ‘2022년 개정 한국사 교육과정’ 시안에 노골적인 좌 편향적 역사기술이란 우려와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2025년부터 중·고교 학생이 학교에서 배우게 될 이 교육과정은 6.25 전쟁에서 ‘남침’이 삭제되는 등 학생들에게 왜곡된 역사관을 심어줄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는 지적이다.

  • [배본철 칼럼] 표적 기독교의 시대는 지나갔는가?

    [배본철 칼럼] 표적 기독교의 시대는 지나갔는가?

    크리스천투데이,

    보통 학자들에 따라 정경성에 있어서 의심스러운 사본으로 분류되기도 하는 마가복음의 마지막 부분(막 16:9-20)은 초대교회 당시 복음 증거에 동반되고 있던 성령의 능력과 표적의 내용을 제대로 요약하여 기록한 것이라고 본다. 이 지면을 통해 필자가 새삼스럽게 본문의 정경성을 논하자고 하는 바가 아니다. 나는 마가가 지녔던 복음의 능력에 대한 확신을 살펴보자는 것이다.…

  • [최종천 칼럼] 빛의 경이로움이기를

    [최종천 칼럼] 빛의 경이로움이기를

    크리스천투데이,

    빛은 자신이 가진 색깔이 없습니다. 자신이란 빛을 비추어서, 만물이 그 빛을 받아, 자신의 색깔을 발하게 합니다. 주님이 빛이시니, 우리도 그 빛 되어, 누군가에게 그 색깔과 의미를 부여하게 하고 바꿀 수 있게 하고, 그 향기조차를 발하게 할 수 있다면, 삶은 빛. 늘 빛이 되어 비추어 마음 밝게 하고, 기쁨을 주는 삶이기를. 새로운 꿈의 확장과, 새 역사와, 어제…

  • 저주받을 다른 복음이란(갈 1:8)

    저주받을 다른 복음이란(갈 1:8)

    크리스천투데이,

    우리가 너희에게 전해 준 복음 외에는 다 다른 복음이다(갈 1:8).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갈 1:9).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 받는다. 가르치는 사람들은 복수지만 가르침의 내용은 오직 단수인 한 가르침이어야 한다. 수천 년의 교회 역…

사설/칼럼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