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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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의 아침묵상] 두레수도원 10일 금식수련 8일째
기독일보,두레수도원에서 열리고 있는 10일 금식수련이 오늘로 8일째입니다. 참가자 70명은 안정된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잘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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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캠프, 공간이 우선
스포츠 캠프 : 스포츠시간 요소1. 공간오늘은 지난 칼럼에 이어 스포츠 캠프 콘텐츠에 관해 다루려고 해요. 지난 칼럼에서 제가 진행했던 ‘바이블 배드민턴 캠프’를 예로 들어 캠프 기본 구조를 설명해 드렸습니다. ‘1. 스포츠 시간 2, 성경 협동학습 시간 3, 상담 대화 시간’의 틀입니다. 이번 칼럼부터는 이를 하나씩 다루며 그 안의 핵심 요소를 3가지씩 설명드려 볼게요. 오늘은 스포츠 시간의 제1요소입니다. 여러분, ‘스포츠 캠프’를 위한 최우선 요소는 무엇일까요? 잠시 생각해 보시겠어요? 제가 경험한 스포츠 시간의 가장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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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엘리자베스 2세, 겸손·온유·통합으로 영연방 지속성 보여줘”
재위 70년간 영국은 세계 자유민주주의 성지 겸손‧온유로 통합의 통치력 국가 지속성 보여 국교회 수장으로 하나님을 더 의지한 통치자 식민지 지배 사과와 후속조치 없던 건 옥의 티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지난 8일 향년 96세의 일기로 서거한 영국 엘리자베스 2세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재위 70년간 겸손, 온유, 통합의 상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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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 전도의 두 가지 조건
전도에 있어서 과거와 현재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듣는 것’과 관련이 있다. 과거에는 복음을 들으려고 했던 시대이고, 현재는 복음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시대라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나 자신도 대학캠퍼스 생활을 하면서 참 많이 복음을 전했다. 낯선 사람일지라도 “사영리(四靈理)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라고 말을 걸면 대부분의 비신자들은 궁금증을 가지고 들어주었다. 그런데 지금 캠퍼스에 나가 동일하게 물어보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며 도망가기 일수이다. 과거에는 낯선 사람의 말을 들어줬으나 현재는 낯선 사람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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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의 인간적인 모습
지난 9월 28일은 유관순 열사가 순국하신 지 102년이 되는 날이다. 열사는 나라를 위해 한 몸을 바친 애국 소녀로 우리들 가슴 속에 아로새겨져 있다. 우리 민족의 영원한 횃불인 그분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훌륭한 삶은 기독교 신앙을 떠나서는 말할 수 없다.필자가 책임자로 있었던 유관순연구소가 그동안 열사에 관한 각종 기록문과 관련 인사들의 증언, 현장 탐방 등을 통해 유 열사의 일생을 살펴 본 결과에 따르면 흔히 알려진 대로 초인성과 그에 따른 위업보다는 인간 유관순의 모습이 더 드러나 보였다.유관순 열사와 이화학당에서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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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발전소를 세웁시다
지난 대선 이후 많이 회자되었던, RE100은 ‘renewable electricity 100%’의 약자로 기업의 사용 전력을 재생가능에너지 100%로 전환하겠다는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캠페인입니다. 구글, 애플을 비롯하여 세계 376개 기업이 가입했고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삼성이 합류하였으며, SK, 현대차, LG를 비롯하여 23개 기업이 가입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은 세계적인 흐름이며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당장의 과제입니다.“전기는 눈물을 타고 흐른다”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국내 발전 현황은 석탄화력발전이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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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 섬김사역 적극 펼치길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고령 인구(만 65세 이상)는 914만6,396명이다. 불과 10년 새 590만 명에 조금 못 미치던 고령 인구가 320만 명(55%) 이상 급증한 셈이다.고령 인구 증가와 함께 노인빈곤율도 높다. 노인빈곤율은 전체 고령 인구 중 수득 수준이 중위소득의 50% 이하인 사람의 비율을 말한다. 최근 10년간 재작년(38.9%)을 제외하면 노인빈곤율은 모두 40% 이상이었다. 즉 고령 인구 10명 중 4명 가량은 빈곤층이라는 말이다. 이 때문에 은퇴해야 할 시기에 은퇴하지 못하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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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앞을 내다보고 변화를 직시하고
기독일보,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발견하여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철저히 이루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영원한 형통함은 예수님을 믿고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불가능하다고 남들이 말들 하지만 가능하게 하는 비결을 갖게 하옵소서. 길이 통하고 길이 열리게 하옵소서. 좋은 길을 열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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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북한 인권, 침묵은 죄악이다
기독일보,정부가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에 4년 만에 참여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지난 9월 22일 “윤석열 정부가 자유, 민주주의, 인권 같은 가치 기반 외교를 지향하는데 북한의 반인권 범죄를 규탄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며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를 공식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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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의 핵심교리와 이에 대한 반박①
기독일보,로고(logo)는 그 자체가 그 기업이나 단체를 나타내는 표시로 인식되기 때문에 자신들의 이미지나 정책을 널리 활용되는데 사용된다. 그들의 로고는 새예루살렘성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되어 있다. 이 로고는 신천지의 핵심교리를 상징해 준다. 신천지의 대표적인 핵심교리는 ‘계시록 실상교리’인데 요한계시록이 이만희씨를 통해 성취되어서 이제 실상이 되었다는 것이다, 즉 저 로고에 의미대로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적그리스도와 음녀, 거짓 선지자, 일곱 머리, 열 뿔 등 수많은 상대와의 싸움에서 이만희씨가 이기고 천국이 실상(계21장)으로 이루어진 곳이 신천지라는 뜻이다. 즉 신천지가 천국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