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우리의 문명은 이제 30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문명은 이제 30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아이굿뉴스,

    『총, 균, 쇠』의 저자 재러드 다이아몬드 UCLA 지리학과 교수는 안희경 기자와의 인터뷰[안희경의 내일의 세계]에서 우리의 문명은 30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이아몬드 교수는 전 세계 인구가 코로나19에 다 걸린다 해도 그로 인해 죽을 수 있는 인구는 2%에 불과하지만, 핵무기와 기후변화, 자원 고갈, 불평등의 위기 요소는 지구적 해결책을 찾지 못하면 전 인류에게 미치는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했다. 현재 세계가 당면한 문제는 세계인구가 증가하는 속도, 숲이 잘려 나가는 속도, 그리고 기후변화 진행 단계까지, 약 30년 후에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다

    아이굿뉴스,

    장자는 하나님이 것이다. 장자가 하나님의 것이라는 근거를 애굽에서 내린 재앙에서 찾을 수 있다. 애굽의 모든 장자가 죽었을 때 이스라엘의 장자는 살았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태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이는 내것이라 하시니라”(출 13:1~2)이스라엘의 장자가 살게 된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어린양이 죽었기 때문이다. 많은 나라 가운데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장자의 나라이다. 하나님은 그 이스라엘의 12지파 중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

  • “개혁주의생명신학은 한마디로 ‘예수생활 예수생명’”

    “개혁주의생명신학은 한마디로 ‘예수생활 예수생명’”

    아이굿뉴스,

    개혁주의생명신학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을 잘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을 쉬운 말로 표현하면, ‘예수생명 예수생활’입니다. 골로새서 3장 23절은 평생 기억해야 할 말씀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주께 하듯 하고”무슨 일을 하든지…이것은 ‘생활’입니다. 어떤 것만 주께 하듯 하고, 한 가지만 주께 하듯 하고, 이건 겉치레이고, 휴가이고, 취미입니다. 그러나 ‘무슨 일을 하든지’, 이것은 ‘생활’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주께 하듯 하고”, ‘예수생활’입니다.19세기 말 영국 감리교회의 영적 지도자였던 사

  • 이단의 분파주의 막기 위해 ‘감독’의 지위와 권위 강화

    이단의 분파주의 막기 위해 ‘감독’의 지위와 권위 강화

    아이굿뉴스,

    이단의 출현이 교회에 준 세 번째 영향은 감독의 권위가 강화되었다는 점이다. 이단들의 출현이 교회에 위협을 주었고 교회의 조직화가 이루어졌다. 이단들의 거짓된 가르침에 대항하여 바른 예배, 바른 생활과 더불어 예전, 의식, 질서, 교회 생활이 강조되는 등 교회의 제도화가 촉진되었다. 특히 감독의 권위가 강조되고, 감독제도(Episcopacy)가 발전하게 되었다. 본래 신약교회에는 두 가지 직분만이 존재했다. 그것이 집사(딤전 3:8~11, 빌 1:1)와 장로(행 11:30, 14:23, 20:17, 딤전 3:1~7, 딛 1:5~9)

  • 하나님의 지혜를 얻으려면

    하나님의 지혜를 얻으려면

    아이굿뉴스,

    믿음의 사람이 세상 사람들과 다른 점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지혜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의 지혜를 가지고 살아가지만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지혜를 가지고 살아갑니다.솔로몬 왕은 하나님께 지혜를 받았습니다. 그는 왕이 된 후에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의 예배를 받으시고, 솔로몬에게 직접 나타나셔서 무엇을 받고 싶은지를 묻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였습니다. 그가 구한 지혜의 핵심은 선악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는 바른 판단을 위해 선악을 분별하는 능력을 갖길 원했

  • 하나님과 분리된 삶, 겉 모습은 살았으나 실상은 죽은 것

    하나님과 분리된 삶, 겉 모습은 살았으나 실상은 죽은 것

    아이굿뉴스,

    백문이 불여일견. 이스라엘 예언자들은 백성들이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도록 실물교육을 하곤 했습니다. 예레미야의 허리띠도 그 중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베로 된 허리띠를 사서 유브라데 강변 바위틈에 감추어두라고 시키신 것입니다(13:1~4). 지시하신 대로 감추어뒀던 베띠는 습기를 이기지 못하고 썩어버렸습니다. 예레미야가 그 띠를 들고 외칩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유다의 교만과 예루살렘의 큰 교만을 이같이 썩게 하리라. 이 악한 백성이 내 말 듣기를 거절하고 그 마음의 완악한 대로 행하며 다른 신들

  • “당신이 없으면 무너집니까?”

    “당신이 없으면 무너집니까?”

    아이굿뉴스,

    브라질 아마존에서 선교하시는 김철기 선교사님과 허운석 선교사님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분들입니다. 한번은 선교사님을 통하여 아마존에 성 가브리엘교회를 세우고 방문했습니다. 넓은 부지에 세워진 신학교와 교회와 여러 건물들, 그리고 여러 섬들을 돌면서 의료와 구호 사역을 하는 아름다운 병원선까지 타고 선교지들을 돌아보았습니다. 선교사님 부부의 헌신과 사역들은 실로 철인이 아니고서는 감당할 수 없는 많은 사역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에 안타까운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아내인 허운석 선교사님에게 암이 생겼고, 수없는 치료와 재발, 그

  • [아침을 여는 기도] 양심을 불에 달구어 두드려 날카롭게

    [아침을 여는 기도] 양심을 불에 달구어 두드려 날카롭게

    기독일보,

    매우 다급한 저를 보호하여 주옵소서. “내가 주님께로 피합니다. 나를 뒤쫓는 모든 사람에게서 나를 구원하여 주시고, 건져 주십시오.”(시7:1) 저의 피할 곳은 오직 주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그래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에 대해 하나님께 변호할 자격이 있고 하나님 앞에서 맹세할 수 있습니다.

  • 바울 체취 남은 구브로 섬에서, 교회를 방문하다

    바울 체취 남은 구브로 섬에서, 교회를 방문하다

    크리스천투데이,

    바울과 바나바, 섬 가운데 지났다는 사도행전 말씀 서쪽 바보 향해 갈 때, 니코시아 지역 통과했을 것 구브로 섬 고향인 바나바, 사도들에게 바울 증거해 함께 안디옥에서 복음전도, ‘크리스천’이라 불리다 ▲사도 바나바 기념교회 내부 지하계단을 내려가면 바나바 유해가 있다. ▲사도 바나바 기념교회 내부 벽에 붙은 바나바의 상상화. ▲니코시아 국제교회. 주일…

  • 칼빈의 제네바 설교에 담긴, 중요한 예배 원리들

    칼빈의 제네바 설교에 담긴, 중요한 예배 원리들

    크리스천투데이,

    마침 이들 프랑크푸르트 난민교회의 목회자로 존 낙스가 청빙을 받아서, 1554년 12월 초에 부임했다. 낙스는 이미 여러 차례 죽음의 공포와 질병을 넘겼고, 수 년간 프랑스에 저항하다 체포된 죄수의 신분에서 풀려나서, 잉글랜드에 피신해 있었다. 그러나 메리 여왕의 통치를 비판하였기에 더 이상 잉글랜드에 남아있을 수 없었다. 1554년 9월 24일, 프랑크푸르트 난민교회의 초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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