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아침을 여는 기도] 띠 띠고, 신 신고, 겉옷을 두르고

    [아침을 여는 기도] 띠 띠고, 신 신고, 겉옷을 두르고

    기독일보,

    기도는 초대 교인들의 최우선 전략이었습니다. 전략이란 군사작전 용어입니다. 전쟁터에서 방향 없이 싸우지 않습니다. 전략으로 전쟁이 판가름 납니다. 우리의 기도도 마찬가지. 꼼꼼한 전략을 가지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어떻게 하면 마귀의 전략을 파괴할 것인지, 사탄 전략의 중심을 공격하게 하옵소서.

  • [사설] 감사원 對 전직 대통령의 “무례”

    [사설] 감사원 對 전직 대통령의 “무례”

    기독일보,

    최근 감사원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서면조사에 나서면서 여야가 국회에서 이 문제를 놓고 다시 격돌하는 양상이다. 특히 문 전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감사원의 조사에 대해 “무례하다”며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자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정치보복”이라며 엄호에 나서는 등 정쟁으로 번지고 있다.

  • [김대응 칼럼] “김일성 아버지 감사합니다?”

    [김대응 칼럼] “김일성 아버지 감사합니다?”

    크리스천투데이,

    북한에서는 "김일성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고 가르치고 행하게 한다. 이 문장은 북한에서 요람에서 무덤까지 부모가 자식에게 가르치는 것이고, 북한 정권이 명령하는 것이다. 김일성에게 감사하지 않는 것은 용납되지 않는다. 북한 주민들은 위대한 수령과 친애하는 지도자 김정일 그리고 김정은 주의를 확산시키며 신격화를 진행하고 있다. 김씨 왕조는 독재 정권이라고…

  • 이스라엘 역사로 본 대한민국과 한민족을 향하신 하나님의 전략전술(1)

    이스라엘 역사로 본 대한민국과 한민족을 향하신 하나님의 전략전술(1)

    기독일보,

    필자는 약 40년을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사명을 받고 전 후방 각지에서 오로지 이 길을 위해 헌신하였다. 후방 근무는 대부분 용산에 위치한 한미연합사에서 미군들과 함께 연합작전훈련을 수행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미군은 세계 최고의 능력을 가진 군대다. 한국군과 공산권을 포함한 대부분의 나라들의 전략전술은 방어 작전이든 공격작전이든 주 축선이 있고 보조 축선이 있다.

  • ‘이순신 장군은 구원 받았나?’ 질문을 받았을 때

    ‘이순신 장군은 구원 받았나?’ 질문을 받았을 때

    기독일보,

    우리의 목회는 선교적 사명을 가져야 하지만, 그것이 비그리스도인들 눈치 보기가 되어선 안 됩니다. 기독교인들은 종종 비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이순신 장군은 지옥에 갔을까?, 착하게 살았던 우리 조상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등과 같은 난처할 만한 물음을 받습니다. 성도는 이런 질문을 피하기보다는 논리적인 언변과 따뜻한 억양으로 비그리스도인들에게 설득력 있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다, 지나치게 교리적 타협을 보거나, 교회 안에서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성경 해석에서 너무 많이 벗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우리 곁에 하나님의 의만

    [아침을 여는 기도] 우리 곁에 하나님의 의만

    기독일보,

    평생 울지 않고 살 수 있다면 그것이 얼마나 복된 일입니까? 삶이 힘들어 울고, 슬픈 일을 당하여 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울지 않고 살고 싶습니다. 암몬 족속이 국경을 넘어 길르앗의 야베스를 포위하였습니다. 야베스를 침입한 나하스는 너희의 오른쪽 눈을 모조리 빼는 조건에서만 이스라엘과 조약을 맺겠다 하였습니다.

  • 참된 교회와 예배의 본질

    참된 교회와 예배의 본질

    크리스천투데이,

    4. 참된 교회와 예배의 본질 칼빈의 예배 신학은 교회론의 중심 부분이기에, 먼저 칼빈이 교회의 개혁을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가를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공적인 예배는 눈에 보이는 교회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은혜의 수단들이 작동하는 곳이다. 말씀의 명령 앞에서 성도가 열정적인 반응을 드러내어서 하나님을 존경하는 마음과 경건을 증진시켜나가는 믿음의 연습이기…

  • 바울과 바나바, 바보 향해 가면서 경치 보며 감탄했을까

    바울과 바나바, 바보 향해 가면서 경치 보며 감탄했을까

    크리스천투데이,

    바보, 수도 니코시아에서 156km 떨어진 도시 보티첼리 명화 <비너스의 탄생> 속의 비너스 바보 가는 길 ‘아프로디테 바위’에서 탄생 전설 살라미 항구 떠나 바보 향한 힘든 전도여행 길 사이프러스(구브로) 섬의 서남부 해안에 있는 고대 도시 바보(Pafos)는 라르나카에서 143km, 수도인 니코시아에서는 156km 떨어져 있다. 그리고 사이프러스 공화국 2번째 도시이며 가장 큰 …

  • [크리스천투데이 지령 1천 호 발행 감사예배] 김명혁 목사 설교문

    [크리스천투데이 지령 1천 호 발행 감사예배] 김명혁 목사 설교문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 복음 특성 3가지, 약함과 착함과 주변 지향적 모든 피조물들, 삼위일체 하나님 경배하고 하나 돼야 교회와 정치, 서로 이해하고 끌어안고 포용하는 길로 제목: 약함과 착함과 주변성의 복음과 화해와 평화와 통일의 하나님 본문: 고린도전서 2:3, 사도행전 10:38; 13:46, 에베소서 2:13-16 부족한 사람을 오늘 크리스천투데이 1천호 발행 감사 예배에 불러 주시고 권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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