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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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끝까지 상생과 화합을 심을 것입니다”
“저는 끝까지 상생과 화합을 심을 것입니다.” 저는 요즘 염증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작년에 고 문정남 장로님 장례를 치르고 나서 뒤통수에 염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새에덴교회 개척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가장 큰 공헌을 하신 문 장로님에 대한 예우를 갖추기 위해, 제가 직접 상주가 되어 3일간 조문소를 지켰습니다. 그때 무리를 해서 그런지 뒤통수의 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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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모두가 하나님의 것입니다
기독일보,좋은 태도를 주옵소서. 태도는 일생에 큰 밑천이 될 수 있고, 반대로 억누르는 빚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을 성공시킬 수도 있고, 파멸시킬 수도 있습니다. 태도가 삶을 결정합니다. 오늘의 저는 지금까지 저의 태도에 의해 결정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보다 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지금보다 더 보람 있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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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빛의 자녀답게(2)
기독일보,빛의 자녀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2. 어둠의 일을 책망해야 한다 바울은 빛의 자녀들이 맺어야 할 열매들을 언급한 뒤에, 11절에서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동참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고 말한다. ‘책망한다’는 것은 드러낸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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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육사오, 헌트… 북한 소재 영화가 많은 이유
기독일보,추석 즈음에 개봉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 <공조2> <육사오> <헌트>, 모두 북한을 소재로 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그러네’ 하고 말 수도 있겠지만 이는 공교로운 일은 아니다. 북한 소재 영화는 대한민국에 영화가 존재하고서부터 많았다. 80년대까지는 반공 색채가 뚜렷해 북한 정권을 매우 악하게 묘사했다. 북한 군인의 인간적인 면조차도 묘사되지 못했고, 묘사하길 시도하더라도 정부에 의해 검열되어 영화가 수정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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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발을 놓으시는
기독일보,이 땅을 보존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발등상, 발을 놓으시는 발판에는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도 제각각 고유질서에 따라서 자라고 피고 열매를 맺습니다. 해 아래 어느 것 하나, 하나님의 창조질서로 지배받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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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섭 칼럼] 누가 죄인인가? 누가 의인인가?
성경이 말하는 ‘죄인’이란, 흔히 세상 사람들이 떠올리듯 ‘못된 사람, 범법자, 악인’이 아니다. ‘의인’ 역시 ‘착한 사람, 죄가 하나도 없는 사람, 도적적으로 아무 흠결이 없는 사람’이 아니다. 성경은 ‘죄인’을 대개 다음과 같이 규정한다. 첫째, ‘원죄(original sin, 原罪)를 받아 난 모든 인류(롬 5:14)’이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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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진 칼럼] 히틀러와 처칠의 리더십
뛰어난 리더십의 공통점 여러 형태의 리더십들이 있지만 뛰어난 리더십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덕목들이 있다. 리더로서 용기와 선견지명, 굽히지 않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선견지명은 리더십의 핵심이다. 뛰어난 리더들은 끈기 있게 비전을 추구한 끝에 추종자들을 얻어 간다. 굽히지 않는 일관된 비전은 리더십의 절대 요소다. 역경에 굴하지 않고 비전을 지켰을 때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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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DM, 또 다른 예배 찬양 문화 될 수 있다
기독일보,현재 전 세계 CCM에 가장 영향력 있는 젊은 뮤지션을 꼽으라면 반드시 등장하는 이가 싱어송라이터 겸 워십 리더인 크리스 탐린(Chris Tomlin)이다. 그의 2013년 앨범 버닝 라이트(Burning Lights)는 발매되자마자 빌보드 크리스천 뮤직차트 1위를 달성했을 뿐 아니라, 기독교 음악으로서 역대 네 번째로 빌보드 200의 1위에 오른 앨범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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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와 처칠의 리더십
기독일보,여러 형태의 리더십들이 있지만 뛰어난 리더십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덕목들이 있다. 리더로서 용기와 선견지명, 굽히지 않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선견지명은 리더십의 핵심이다. 뛰어난 리더들은 끈기 있게 비전을 추구한 끝에 추종자들을 얻어 간다. 굽히지 않는 일관된 비전은 리더십의 절대 요소다. 역경에 굴하지 않고 비전을 지켰을 때 영향력은 더욱 커지게 된다. 또한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통찰력이란 문제의 핵심과 실체를 아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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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의아침묵상] 나쁜 습관과 위장병
기독일보,한국인들에게는 유달리 위장병이 많습니다. 아마 음식이 맵고 짜고 물이 많아서 위장병이 많아지는 원인이 될 것도 같습니다. 그런데 위장병을 불러오는 나쁜 습관 4 가지가 있습니다. 이들 4 가지 습관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도 미처 모르는 사이에 위장병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러니 그런 습관을 고치지 아니하고 위장병에 좋다는 약을 계속 먹어 보았자 효험이 있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