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께서 성전에 함께 계셔서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께서 성전에 함께 계셔서

    기독일보,

    누구나 계획한 일에서 성과를 거두면 아주 기뻐합니다. 정성과 애정을 많이 기울인 일일수록 그 기쁨은 더욱 큽니다. 솔로몬은 기쁨과 감격을 가지고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과 함께 성전을 하나님께 바치는 예배를 드립니다. 성전 건축은 아버지 다윗 때부터 준비하였습니다.

  • 소강석 목사 “간절함이 없는 자리, 핑계뿐”

    소강석 목사 “간절함이 없는 자리, 핑계뿐”

    크리스천투데이,

    “간절함이 없는 자리, 핑계뿐!” 저는 지금까지 수많은 집회와 세미나를 해왔습니다. 어쩌면 저만큼 많은 연합집회와 목회자 세미나를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특별히 흰돌산기도원에서 4천 명이 모여 2박 3일 동안 했던 목회자 세미나, 또 양수리수양관에서 있었던 그 유명한 한신목회세미나에는 단골 강사로 갔습니다. 그리고 각 교단과 신대원에서 하는 세미나나 특강을 …

  • [이경섭 칼럼] 그리스도의 구속(救贖)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이경섭 칼럼] 그리스도의 구속(救贖)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크리스천투데이,

    ‘그리스도의 구속(救贖)의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에 대해선 이견들이 있다. 혹자는 ‘아담의 원죄’에 그 범위를 국한시킨다. 어떤 이들은 ‘원죄(original sin)’와 ‘자범죄(actual sin)’를 포함시키되, 후자(자범죄)에 대해선 일정 부분 인간에게 책임을 지운다. 예컨대 ‘자범죄’가 구속을 받아도 그가 죄를 제어하지 못하면 ‘구원’에서 탈락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

  • MZ세대의 사역자

    MZ세대의 사역자

    기독일보,

    오늘날 20~30대를 두고 MZ세대라고 부릅니다. MZ세대는 기성세대와 많은 부분에서 생각이 다릅니다. 특히 사고방식과 가치관과 인생의 우선순위가 이전 세대 어른들과 확연히 다릅니다. 옛날에는 직장에서 직장 상사가 어떤 업무를 맡기면 부하직원은 군소리 없이 그 일을 해냈습니다. 그러나 요즘 MZ세대 사람들은 맡겨진 일에 대해서 다음 3가지 “요”를 묻습니다.

  • 동성애자들도 회개하면 천국에 간다는 말을 못 하나?

    동성애자들도 회개하면 천국에 간다는 말을 못 하나?

    기독일보,

    동성애 찬성 및 동조 혐의에 대한 이동환 목사의 상소 재판에 보조참가인으로 참석하게 되었다. 그 재판을 보면서 교회의 사명과 목회자의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한국교회가 동성애를 죄라고 하는 것은 동성애자를 미워서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다. 동성애자들도 회개하고 천국에 가라는 것이다. 천국엔 죄가 없다. 예수님은 음욕도 죄라고 했는데 이것은 이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천국의 기준이다. 천국에 죄가 있으면 그곳은 이 세상이나 마찬가지로 범죄가 있는 곳이다.

  •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하게 하옵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하게 하옵소서

    기독일보,

    솔로몬은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잡았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여라. 예수님의 말씀처럼 솔로몬은 먼저 하나님을 찾았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습니다. 예루살렘에 아직 성전이 건축되지 않아 기브온에 있는 산당을 찾아 예배를 드렸는데, 예루살렘에서 멀리 떨어진 고지대에 있었습니다.

  • “반려동물 축복식? 사랑할수록, 더 힘써…”

    “반려동물 축복식? 사랑할수록, 더 힘써…”

    크리스천투데이,

    “반려동물 축복식?” 처음엔 기사를 잘못 본 줄 알았다. 알고 보니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나날이 증가하는 지금, 한번쯤은 살펴보아야할 주제라는 생각을 하던 차였다. 심심치 않게 죽은 ‘반려동물 추도예배’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는 점을 생각하면, 반드시 다루어야 할 문제라는 생각이다. 먼저 질문해 보자.…

  • 10월 넷째주 가정예배

    10월 넷째주 가정예배

    아이굿뉴스,

    월요일 / 마음의 스트레칭 / 열왕기상 19:5~8 / 찬송: 365장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운동 지능? 뛰어난 기술? 두 개의 심장을 가진 듯한 체력? 아닙니다. 물론 이것들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 전 스트레칭입니다. 스트레칭은 근육을 부드럽게 만들어주어 부상을 방지합니다. 스트레칭이 없으면 근육이 딱딱하여 피가 전달되지 않고 근육경련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 근육이 끊어지기도 합니다. 스트레칭은 몸을 부드럽게 하고 힘을 잘 쓸 수 있도록 하는 필수 운동입니다.그러나 우리가 부드럽게 해야 할 것

  • “불평이 가득한 이 땅에 감사의 계절이 오길”

    “불평이 가득한 이 땅에 감사의 계절이 오길”

    아이굿뉴스,

    추수감사절이 다가오고 있다. 추수감사절은 1621년 영국의 식민 지배를 받던 미국 매사추세츠 플리머스의 한 만찬에서 비롯되었다고 전해진다. 당시 식민지 개척자들(청교도)과 왐파노그(Wampanoag) 인디언 부족은 가을 추수를 끝낸 후에 같이 모여서 만찬을 즐겼다. 이것이 영국의 식민지 개척자와 미 대륙 토착 원주민 간의 우정과 협력의 상징이자, 추수감사절의 기원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이후 1863년 링컨 대통령이 11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추수감사절 휴일로 선포했고, 1941년에야 합법적인 국경일이 되었다. 추수감사절은 출신 배경

  • 전도 : 교회의 꽃은 선교이다

    전도 : 교회의 꽃은 선교이다

    아이굿뉴스,

    목회를 함에 있어 잊어서는 안 되는 광의적 차원의 그림이 있다. 그것은 전 세계 곳곳에 복음이 증거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충만히 임하는 것이다. 다른 표현으로는 세계 선교의 완성이라는 그림이다. 하나의 지역교회가 세워져서 하나님을 예배하며 성도들을 성숙하게 하고 세상을 섬기는 것은 참으로 마땅하다. 그런데 교회가 세상을 섬기는 것 중의 가장 중요한 사역은 단연코 ‘세계 선교’가 되어야 할 것이다. 한국 또한 토마스 선교사를 비롯하여 언더우드, 아펜젤러 등 수많은 선교사들의 헌신과 피의 대가로 세워졌다. 그리고 그 한국교회들은 부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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