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이경섭 칼럼] 그리스도 복음은 ’야훼신앙‘의 계승이 아니다

    [이경섭 칼럼] 그리스도 복음은 ’야훼신앙‘의 계승이 아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중생의 복음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야훼 종교(Yahweh religion)에 매몰된 사람들이었다. 특히 지배 계층이었던 제사장, 바리새인, 서기관, 사두개인들은 그것의 전형(type, 典型)이었다. 그들 가운데 후에 기독교에 입문한 이들 중에는 이 ‘야훼 종교’의 잔상(殘像)을 떨쳐버리지 못해 혼합적인 ‘유대교적 기독교(Jewish Christianity)’로 흐른 사람들이 많았다. 이들은 ‘누구나…

  • 예수께서 그리스도가 아닌가 생각해 보는 유대인들

    예수께서 그리스도가 아닌가 생각해 보는 유대인들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7:30-31절 반전이 있는 장면입니다. 주님을 잡으려는 분위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최고 의결기관 산헤드린에서 거짓 선지자들과 신성모독, 그리고 안식일 준수 등을 문제 삼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무례한 부류의 일부가 합세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본문을 배경으로 ‘그리스도께서 오실지라도’라는 제목으로 …

  • [사설] ‘핼러윈’은 잘 아는데 ‘종교개혁기념일’은?

    [사설] ‘핼러윈’은 잘 아는데 ‘종교개혁기념일’은?

    기독일보,

    10월 31일은 505주년 ‘종교개혁 기념일’이다. 마르틴 루터가 독일 비텐베르크 성당 정문에 95개 조 반박문을 붙인 날을 기념하는 뜻으로 세계교회가 이날을 기억하고 지킨다. 가톨릭교회가 행해온 비기독교적인 구습과 전통에 목숨을 걸고 ‘오직 성서, 오직 믿음, 오직 은혜’로 저항했던 마르틴 루터의 개혁 정신은 오늘 한국교회 안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

  • 이스라엘 역사로 본 대한민국과 한민족을 향하신 하나님의 전략전술(4)

    이스라엘 역사로 본 대한민국과 한민족을 향하신 하나님의 전략전술(4)

    기독일보,

    하나님은 아브라함 한 사람을 선택하시고 창세기 12장 1~2절에 구체적인 말씀을 주셨다.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너는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고 하셨다.

  • [김진홍의 아침묵상] 종교 개혁 505 주년(4)

    [김진홍의 아침묵상] 종교 개혁 505 주년(4)

    기독일보,

    1517년 캐토릭 교회의 젊은 신부였던 말틴 루터가 교회가 변해야 할 95개조를 자신이 속한 수도원 게시판에 내걸자 종교 개혁 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때마침 구텐베르크가 발명한 인쇄술이 보급되려는 단계였던지라 루터의 95개조는 전 유럽에 쉽사리 퍼져 나갈 수 있었습니다.

  • 파라쳐치 사역

    파라쳐치 사역

    기독일보,

    신학교를 졸업하면 대개 세 가지 진로가 있다고 본다. 개교회 목회, 교수, 선교사이다. 개교회 목회 외에는 파라쳐치(Para-church) 사역이라고 본다. 즉 파라쳐치 사역은 해외선교, 신학교수, 훈련원, 연구소 등과 같은 것으로 지역교회를 돕는 데 그 존재 목적이 있다. 그들은 지역교회 자체가 아니라 그들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그들의 목표는 지역교회가 성숙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대부분의 파라쳐치 사역은 교회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그 근본적인 목적이 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평생을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십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평생을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십니다

    기독일보,

    다윗은 기도의 사람입니다. 구원은 주님께만 있습니다. 주님의 백성에게 복을 내려 주십시오. 그러나 다윗에게는 평탄한 날이 없었습니다. 이 비천한 몸도 부르짖었더니, 주님께서 들으시고, 온갖 재난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여 아무런 부족함이 없게 하옵소서.

  • 참된 예배는 모든 생활에서 윤리적 순종을 수반한다

    참된 예배는 모든 생활에서 윤리적 순종을 수반한다

    크리스천투데이,

    맺는 말 종교개혁의 원리들을 교회의 예배에 적용하는 과정들이 1520년대부터 1540년대에 걸쳐서 진행되었다. 이 기간 동안에 유럽에서는 로마 가톨릭의 미사와 일곱 가지 성례들을 폐지하고 성만찬의 교리를 정립하고자 화채설을 대체할 성경적 교리를 찾고자 노력했다. 교회의 공적인 예배와 그 개혁을 놓고서 수많은 논쟁들이 있었다. 정치 사회적으로는 수없이 많은 개혁자…

  • 우리가 어디서?

    우리가 어디서?

    기독일보,

    요 6:1-15절에 오병이어 기적 사건이 나온다. 오천 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벳세다 들판에 앉아 있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사는 게 아니고 떡으로도 살아야 하겠기에 예수님은 배고픈 그들에게 음식도 먹이셔야 했다. 그때 예수님은 벳세다 출신으로 그 지역에 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빌립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을 하는지 테스트하시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물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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