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금쪽이보다 잠언: 자식을 잘만 대해주면, 그를 망칩니다

    금쪽이보다 잠언: 자식을 잘만 대해주면, 그를 망칩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요절: “매를 아끼는 자는 그의 자식을 미워함이라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징계하느니라”(24절).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식을 사랑합니다. ‘고슴도치도 제 자식은 함함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미물인 짐승도 자식을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오늘 말씀은 진정한 자식 사랑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1.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훈계를 듣습니다 1-4절을 보면 …

  •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을 대하는 자세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을 대하는 자세

    기독일보,

    하나님의 궤 안에 있는 두 돌 판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증거입니다. 만나 항아리는 그들에게 양식을 공급해 주신 증거입니다. 또 아론의 지팡이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원하셨다는 증거입니다. 전쟁 중 이스라엘은 실로에 있는 주님의 궤를 전쟁터로 가져오기로 했습니다. 말씀이 새겨진 두 돌 판이 자기들을 지켜 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사울→ 바울’ 이름 변경, 구브로의 ‘바보’ 떠나면서부터

    ‘사울→ 바울’ 이름 변경, 구브로의 ‘바보’ 떠나면서부터

    크리스천투데이,

    바보 시내 중심 카라벨라 시외버스터미널 도착 라르나카 떠난지 2시간 40분 만에 버스로 당도 바울 조그만 범선 타고 이곳 떠나는 장면 상상해 고대 유적지 공원 담장 근처엔 카수아리나 수목 사도 바울이 구브로(사이프러스) 섬의 서쪽 해안에 있는 바보(Pafos)를 방문하였을 당시, 바보는 구브로 섬의 수도였으므로 로마 총독이 주재하고 있었다. 성경에는 바울이 바보를 떠…

  • 5세기까지 확장된 카타콤, 성물숭배로 잊혀지다 19세기 재발굴

    5세기까지 확장된 카타콤, 성물숭배로 잊혀지다 19세기 재발굴

    아이굿뉴스,

    카타콤의 크기나 넓이는 지역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지하 10~15m 깊이에 폭 1m 미만, 높이 2m 정도의 통랑(通郞)을 종횡으로 뚫고, 또 계단을 만들어서 여러 층으로 이어 연결하였다. 통랑의 벽면에 구멍을 파서 움푹 들어가게 하고 이곳에 순교자나 성도들의 시체를 넣고 대리석이나 돌, 혹은 기왓장 같은 것으로 막았다. 거기에 죽은 사람의 이름을 새겨 두었고, 특히 비그리스도인들의 무덤과 구별하기 위해 기독교 신앙을 상징하는 것을 새겨 두었다. 이중 많은 것들이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데, 비문들이나 벽화, 기독교 신앙

  • 하나님 말씀을 따를 때, ‘영적’ 건강과 부를 누를 수 있어

    하나님 말씀을 따를 때, ‘영적’ 건강과 부를 누를 수 있어

    아이굿뉴스,

    학력고사 수석을 한 분들이 공부의 비결을 묻는 기자에게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다,” “예습복습을 꾸준히 했다” 같은 대답을 할 때가 많습니다. 무언가 비범한 방법을 기대한 사람에게는 맥없이 들리지만, 사실 그것이 정답이라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도, 재산을 모으기 위해서도 특별한 비결보다는 당연한 일들을 꾸준히 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이 영적 ‘건강’과 ‘부’를 누리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힘써 따르면 되는 일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 발을 딛기 전 모세를 통해 주신 말

  • 내 인사와 네 인사

    내 인사와 네 인사

    아이굿뉴스,

    한 사람이 명절이 되어 자식들을 데리고 시골 부모님 댁을 찾아 부모님께 인사를 하고 데려간 자식들에게도 할아버지 할머니께 인사 드리라고 말했는데 할아버지께서 손자들에게 “됐다 그냥 앉으라” 하셨다.말씀 잘 듣기로 유명한 손자들이 할아버지께서 “됐다” 하셔서 절을 드리지 않고 곁에 앉게 되었다. 그런데 그때 할아버지가 급변하여 손자들에게 절을 하라 하셨다. 이 장면을 지켜 보고 있던 아들이 아버지의 이상한 행동에 아버지께 물었다.“왜 방금 전에는 절하지 말라 하셨는데 지금은 절을 시키십니까?” 아버지 말씀이 “내 인사는 내 인사고 네

  • [목회단상]자부심과 오만의 경계선

    [목회단상]자부심과 오만의 경계선

    아이굿뉴스,

    얼마 전 목회자의 모임에 갔을 때 목사님 한분이 자부심과 오만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라고 하는 말을 듣고 자부심과 오만의 경계선은 어디일까를 생각해보았다.자부심이란 말의 사전적 의미는 자기와 관련된 것에 대하여 스스로 가치를 부여하고 당당하게 여기는 것을 일컫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자부심을 갖지 못하고 사는 사람도 많다. 자부심을 갖지 못한 것은 열등감 때문이라는 생각도 든다. 자존감이 낮고 열등감에 사로잡히면 자신의 삶에 당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예수님을 믿는 자신의 신앙에 대하여 당당한 자부심을 가져야 한

  • 매장 선호한 기독교인, 매장지 부족하자 ‘지하묘지’ 조성

    매장 선호한 기독교인, 매장지 부족하자 ‘지하묘지’ 조성

    아이굿뉴스,

    카타콤(Catacomb)은 지하 갱으로 이루어진 로마의 전형적인 묘지인데, 기원전 1세기부터 형성된 로마 서민들을 위한 묘지였다. 많은 이들이 카타콤은 기독교인들이 만들었거나 기독교인들만의 묘지로 알고 있으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이미 있던 지하 묘지에 그리스도인들이 비밀리 회집하거나 그리스도인들이 묻히게 되면서 카타콤이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이다.카타콤이라는 말은 그리스어 카타(kata) 쿰바스(kumbas)에서 유래했는데, 라틴어로는 카타툼바스(ad Catacumbas)라고 불렀다. ‘움푹 파인 곳에서’ 혹은 ‘무덤 가운데’라는

  • 어려운 상황을 극복한 믿음

    어려운 상황을 극복한 믿음

    아이굿뉴스,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세상을 살면서 어렵고 힘든 고통을 겪습니다. 일상에서 수많은 문제를 만나고 사건과 사고를 겪기도 합니다. 이럴 때 여러분은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겠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을 주셨습니다. 그 믿음은 어렵고 힘든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믿음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 속에 나오는 10명의 한센병 환자들이 어려운 상황들을 믿음으로 극복한 믿음을 통해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첫째, 그들의 믿음은 기도하는 믿음입니다.본문 11~13절 말씀에서 예수님은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10명의 한센병 환자들을 구원하

  • 하나님이 은혜를 거두신 이유는 이스라엘을 살리기 위한 ‘극약처방’

    하나님이 은혜를 거두신 이유는 이스라엘을 살리기 위한 ‘극약처방’

    아이굿뉴스,

    회개하지 않는 이스라엘에게 충격적인 말씀이 들려옵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지 않겠다”라고 선언하신 것입니다(16:13). 은혜는 하나님 스스로 말씀하신대로 하나님의 본질에 속합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 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출 34:6) 사실 13절에 쓰인 단어는 하나님의 본질인 은혜보다는 은혜의 표현으로서 온정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은혜로우시지만, 언제까지 죄를 참으시지는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때때로 온정을 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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