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아침을 여는 기도] 내일이 더 새로워지는 삶

    [아침을 여는 기도] 내일이 더 새로워지는 삶

    기독일보,

    하나님께서 만드신 피조물 가운데 시간을 의식하고 사는 존재는 사람밖에 없을 것입니다. 시간을 소중하게 사용하게 하옵소서.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해마다 새해를 시작하는 1월 1일 0시가 되면 세계 곳곳 사람들이 환성을 지르고 엄청난 축제를 벌이기도 합니다.

  • [사설] 연금개혁, 미봉책 아닌 정면 돌파를

    [사설] 연금개혁, 미봉책 아닌 정면 돌파를

    기독일보,

    윤석열 대통령이 새 정부의 3대 과제로 제시한 연금·노동·교육 개혁을 2023년 새해 화두로 던졌다. 윤 대통령은 1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발표한 신년사에서 “노동·교육·연금 3대 개혁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개혁 드라이브를 주문했다.

  • 안중근과 본회퍼… 기독교인 암살 가담, 타당한가?

    안중근과 본회퍼… 기독교인 암살 가담, 타당한가?

    크리스천투데이,

    신앙 위배 위험성에도 무장투쟁 정치적 정당성 있어도 조심해야 암살 외에 다른 선택지 없었는가 신앙인 안중근 선택 일말 아쉬움 ◈안중근의 비폭력 항일운동: 기독교 신앙에 기반을 둔 반제국주의, 민족자주 운동 1905년, 을사조약 체결로 한국의 쇠락한 국운을 절감한 안중근 의사는 국권회복 운동에 힘쓸 것을 결심한다. 처음 그가 채택한 국권회복 방편은 교육을 통해…

  • [김형태 칼럼] 마음의 샘터: 사랑의 장

    [김형태 칼럼] 마음의 샘터: 사랑의 장

    크리스천투데이,

    흔히 유교를 仁(긍휼)의 종교, 불교를 자비(慈悲)의 종교, 기독교를 사랑(아가페)의 종교라 부른다. 그러나 이 세 가지를 함께 묶으면 인애(仁愛)라 할 수 있다. ‘인의(仁義)’나 ‘인자(仁慈)’도 헤세드(측은지심/긍휼)요, 자비도 공감(기뻐하는 자와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는 자와 함께 슬퍼)하는 사랑(易地思之)이요, 사랑(아가페)도 희생과 헌신의 실천 행위이다. 원수까지…

  • [설동욱 목사 칼럼] 내 중심에 무엇이 있는가

    [설동욱 목사 칼럼] 내 중심에 무엇이 있는가

    크리스천투데이,

    사람은 중심에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자신이 그러한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30대에 3천억의 자산가가 된 어느 강사의 간증이다. 그의 중심에는 하나님으로 가득했다. 아버지의 철저한 신앙교육이 있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가족 수련회도 가고 돈이 생기면 아낌없이 선교사를 지원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본인도 그대로 실행하고 있었다. 아버…

  • 소강석 목사 “길었지만 뜨겁고 알찬 신년성회”

    소강석 목사 “길었지만 뜨겁고 알찬 신년성회”

    크리스천투데이,

    “길었지만 뜨겁고 알찬 신년성회.” 저는 지금까지 33년째 직접 신년축복성회를 인도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기간 때문에 적지 않은 고민을 했습니다. 금요일 저녁 철야기도회를 하고 토요일부터 송구영신예배를 드려야 했거든요. 그리고 나서 주일예배에 이어 신년축복성회를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기간으로 하면 화요일 저녁까지 하면 적당하다고 할 수 있…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으로 기운이 빠질 때, 5가지 해결법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으로 기운이 빠질 때, 5가지 해결법

    크리스천투데이,

    삶에서 흔히 경험하는 생각의 침습(侵襲)으로 고통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친하게 지내던 아이 유치원에서 만난 엄마들이 자신에 대해 나쁘게 이야기 하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된 재우 어머니는 우울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자신은 나쁜 일을 한 적이 없는데 다른 아이들 엄마가 자신을 욕하고 함부로 대하는 것을 경험하면서 ‘무시당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기 때문…

  • 가정에 대한 예수의 가르침

    가정에 대한 예수의 가르침

    기독일보,

    예수는 마리아와 요셉의 충실한 아들로 성장하였고, 유대교 가정의 이상에 충실한 사람이었다. 예수는 아버지 요셉이 일찍 세상을 떠난 뒤 홀로 가계를 꾸리신 어머니 마리아를 봉양하면서 효성을 다했다. 그리고 그의 때가 가까이 왔을 때 예수는 가정을 떠나 하나님 나라의 복음전파에 전적으로 헌신하였다.

  • 한국교회의 개혁과 부흥을 위한 제안

    한국교회의 개혁과 부흥을 위한 제안

    기독일보,

    올해는 종교개혁 506주년이 되는 해이다. 올해도 해마다 했던 것처럼 교단과 연합기관들이 종교개혁 기념주일을 지키고 기념행사를 할 것이다. 그 이유는 한국교회도 개혁을 해야 할 필요성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한국교회는 무엇을 개혁하겠다는 것인가? 루터는 진리에서 이탈한 천주교회를 성경으로 돌아가게 하려고 천주교의 부패를 비판하는 95개조 반박문을 게시했다. 교황의 사면권, 면죄부 판매, 고해성사, 연옥 등을 비판했다. 그리고 ‘오직 성경’, ‘오직 예수’,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주장했다. 루터는 무엇을 개혁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밝혔다. 오늘 한국교회는 무엇을 개혁하자고 주장하는지 알고 있는가?

  • [아침을 여는 기도] 모든 의를 이루게 하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모든 의를 이루게 하소서

    기독일보,

    아무런 죄도 없으신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에게 세례 베푸는 것을 사양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하도록 하십시오. 이렇게 하여, 우리가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옳습니다.”(마3:15) 예수님은 세례를 받는 일이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의를 이루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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