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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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섭 칼럼] 가톨릭의 마리아 무흠 교리와 범신론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으셨다’는 ‘삼위일체 성육신 교리’는 로마가톨릭이나 개신교나 공히 받아들이는 역사적 신앙고백이다. 그러나 로마가톨릭은 그 성육신 교리에 그들 특유의 ‘사변적 추론(speculative reasoning)’을 가미시켜 ‘하나님이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사람도 하나님이 될 수 있다’는 ‘마리아 신격화(The deification of the Mary)’ 교리를 고안했다. ‘무흠(無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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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치유상담] 유아기의 뇌, 거울 신경세포가 가장 활발한 시기이다
선교신문,유아기는 3~7세에 이르는 학령전기에 해당되는 시기로서 유아교육의 결정적 시기가 된다. 3~4세가 되면 신경세포 간의 시냅스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되고 언어발달과 정서발달의 중요한 시기가 된다. 시냅스의 밀도는 5~10세가 되면 급격히 감소된다. 왜냐하면 불필요한 시냅스를 제거하고 뇌가 효율적으로 작동하기 위함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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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절대적 기준이 있는가?-상대주의
기독일보,학교에서 개설한 세계관 수업시간에 학생들을 향해 “너의 삶에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 적이 있다. 모든 학생이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고 대답하였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급변하고 있고, 개개인은 서로 다른 삶의 정황 속에 살고 있으며, 거주 국가와 지역, 가정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기준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 그 답변의 논리이며 그들의 주장은 나름 일리가 있다. 그러나 그 학생들 중 일부가 그리스도인이라는 점은 이 시대 교회와 기독교 가정의 문제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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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전략, 하나님 앞에 헌신된 사람 세우는 일부터
요즘 코로나19 이후 온통 새로운 전략을 찾는 세미나가 국내에서 많이 열리면서 대안을 찾고, 책 출간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세계선교 지도자 세미나도 대부분 이러한 방향으로 새로운 전략을 찾는다고 열심인 듯하다. 필자 역시 코로나 이후 새로운 대안이 무엇인가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은, 여기저기서 많이 떠들기 때문이다. 시대적 상황 즉 국내 국제 정치와 경제,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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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혁 목사 설교] 부활과 승천과 천국 입성의 귀중한 소망
장소: 군산 샬롬교회 일시: 2023년 1월 15일 본문: 요한복음 14장 1-6절 저는 요한복음 14장 말씀을 아주 좋아하는데, 성자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은 귀중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하루 몇 번씩 암송하는 아주 귀중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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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이제 주님께로 돌아가자
기독일보,“이제 주님께로 돌아가자. 주님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다시 싸매어 주시고, 우리에게 상처를 내셨으나 다시 아물게 하신다.”(호6:1) 호세아 선지자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하나님께 선택받고 복을 받았으니 말씀에 순종하고 예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떠나 우상숭배와 부정부패 속에 타락한 사회를 구해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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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낙태, 전 세계 코로나 사망자의 4배라니
기독일보,2022년 낙태 건수가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 숫자의 거의 4배에 이른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에서 벌어진 낙태가 코로나19 등 전염병에 의한 사망자에 4배에 달하고, 4년 연속으로 전 세계 주요 사망 원인 1위에 올랐다고 하니 충격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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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만난 후 소망 생겨… 하나님의 말씀은 곧 능력”
기독일보,감히 성경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니 하는 용어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이 말씀이 신묘막측하고 생명력이 있으며 무한한 능력과 하나님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동양의 사서삼경을 포함한 모든 종교와 철학과 피조물의 어떠한 학문과 문명도 그 어떤 선생도 이를 능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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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에 추가되어야 할 것들
기독일보,평신도목회 입장에서 보면, 우리는 구원받을 때 동시에 사역에로의 책임도 함께 받는다는 것이다. 즉 동전의 양면과 같이 구원/사역 이라는 것이다. 구원은 ‘믿음’으로 된다는 것은 다 안다. 문제는 ‘사역’이란 어떤 것이며 어떻게 하는 것인가인데, 우선 그것은 은사와 관련이 있다. 즉 받은 은사를 따라 사역을 하는 것이 최상이라는 것이다. 은사를 주심은 사역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 사역이란 사람들, 교회, 세상의 유익을 위해 하는 것인데, 무보수의 일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돈을 벌겠다고 하는 것은 사역이 아니라고 본다(사역과 직업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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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다시 일어서겠다
기독일보,코비드 팬데믹 충격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생활의 불편과 경제적 타격을 넘어 국민의 삶이 흔들립니다. 많은 신자들이 신앙의 손해를 입고 마음이 상해 있습니다. 엘리야는 홀로 광야로 들어가서, 하룻길을 더 걸어 어떤 로뎀 나무 아래로 가서, 거기에 앉아 죽기를 간청하였습니다. “주님, 이제는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나의 목숨을 거두어 주십시오. 나는 내 조상보다 조금도 나을 것이 없습니다.”(왕상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