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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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22 개정 교육과정’
기독일보,교육부가 22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총론과 각론을 확정 발표했다. 그러나 교계는 일부 개선에도 불구하고 ‘성혁명’ ‘차별금지법’ 내용이 그대로 들어간 것에 대해, 전교조 등 진보단체는 ‘성평등’이 빠지고 ‘자유민주주의’ 등이 포함된 내용에 각기 불만을 표시해 개정 교육과정을 둘러싼 갈등이 해를 넘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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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편견과 교만으로 눈이 멀어진 바리새인들
본문: 요한복음 7장 50-52절 니고데모가 등장하는 장면입니다. 니고데모는 바리새파의 한 사람입니다. 유대 최고 의회기관인 산헤드린 공의원입니다. 그렇게 신분이 높은 니고데모가 주님을 존경하여 밤에 찾아와 단독 인터뷰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주님을 따른 사람 중 신분이 가장 높은 사람입니다. 본문을 배경으로 ‘너도 갈릴리에서 왔느냐’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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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부모를 공경합니다
잠언 19장 강해 요절: “미련한 자가 사치하는 것이 적당하지 못하거든 하물며 종이 방백을 다스림이랴”(10절) 오늘 말씀을 꿰뚫고 있는 것은 바른 지도자입니다. 방백과 왕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지도자의 위치에 섭니다. 어린아이들도 형이나 누나가 되고, 반장이 있고 나이가 들면 가장이나 엄마가 되어야합니다. 지도자는 어떤 자세를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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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나를 돌아보면서 탐욕과 교만 비우기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 함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 약을 예물로 드리니라(마 2:10-11)”. 해마다 성탄절을 맞으면, 어린 시절이 떠오릅니다. 당시 눈 내리던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길거리에는 크리스마스 캐롤이 거리마다 골목마다 울려 퍼졌습니다.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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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본철 칼럼] 성령론 논쟁은 이제 그만, 화합의 시대로!
한국교회의 성령운동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이 역사의 흐름 속에는 일정한 동인(動因)이 작용해 왔음을 보는데, 그것은 “서로 다른 성령론 사이의 갈등, 신학적 비평과 탐구 작업, 성령론의 자체 정화와 조화, 그리고 바람직한 성령론을 향한 발전” 등의 과정을 거쳐 온 것이다. 개혁파 성령론에서는 그 강조점인 ‘그리스도와의 연합’ 모티브의 보전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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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천 칼럼] 2022 맺음-믿음, 결코 포기하지 말고 끈기를 가지고 결국 이루소서
성탄의 기대와 분위기 중에 설레임이 있습니다. 다른 것으로 설명하지 않아도,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셨다는 사실이 힘입니다. 그 힘으로 우리는 영혼의 자유와 삶의 기쁨을 누립니다. 삶이란 늘 바람 부는 언덕이었고, 풍랑 이는 바다였습니다. 이러저러한 일이나 상황 사람으로 마음 불편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모든 것도 다 시간 지나면, 부질없을 뿐입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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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과 신앙생활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당신의 삶의 목적이 하나님의 형상 이룸이 아니라면, 그것은 타락하고 저주받은 삶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려 하신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타락이란, 어떤 것에서부터 떨어졌다는 의미입니다. 죄는, 목적에서 빗나가는 것입니다. 형상 이룸이 삶의 목적이 아니라면, 타락한 사람이요 저주받은 사람입니다. 지옥은 쓸모 없는 쓰레기 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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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 회심의 5가지 특징과 4가지 변화(1)
기독일보,이번에도 회개에 대해 논합니다. 알다시피 구원을 위한 모든 일들은 위로부터 주어지는 하나님 은혜의 선물들입니다.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정하시고 계획하신 일들을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실행하시는 일들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세상 만민에게 회심을 위해 분투노력하라고 명하십니다. 자신의 추악하고 부패한 상태를 직시하고 그러한 모든 원인이 자신의 죄에 있음을 깨달아 죄에 대해 애통하며 모든 악을 버리라, 회개하라고 요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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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83)] 동성애가 DSM에서 삭제된 경위
기독일보,1960년대 인권운동, 히피운동, 68학생운동, 여성운동, 동성애 운동, 반정신의학 운동 등등, 반문화운동이 한창이던 어느 날(1969년 6월 28일), 뉴욕 그리니치 지역의 한 게이바(Stonewall Inn)에 경찰이 불심검문하여 동성애자를 체포하려 하였다. (당시 동성애는 법적으로 체포할 범죄로 규정되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폭력사태가 벌어졌다. 격분한 동성애자들은 다음날 대규모로 모여 시위를 시작하였고, 이는 수일간 지속되었다. 동성애자들의 인권문제가 표면화되었다. 동성애자들의 풀뿌리 인권운동들이 결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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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기쁘다 구주 오셨네
기독일보,동방박사들은 별의 안내를 받아 기쁨의 빛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을 찾아갔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아기 예수님께 귀한 예물을 드렸습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기쁨이 차고 넘치게 하옵소서. 미움과 갈등의 세상을 향해서 사랑의 빛을 비추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