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돈보다, 정의보다, 명예보다, 행복보다 더 중요한 것

    돈보다, 정의보다, 명예보다, 행복보다 더 중요한 것

    크리스천투데이,

    잠언 21장 강해 요절: “다투며 성내는 여인과 함께 사는 것보다 광야에서 사는 것이 나으니라”(19절) 돈보다 중요한 것이 명예고 명예보다 중요한 것이 행복이고 행복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안에서 서로 간에 화목한 것입니다. 1. 공의와 정의를 제사보다 기뻐하십니다 1-4절을 보면 여호와는 왕의 마음을 임의로 주관하십니다. 마치 사람이 봇물을 …

  • 신학을 공부하는 태도

    신학을 공부하는 태도

    기독일보,

    오늘날은 신학생들 뿐 아니라 많은 성도들도 신학을 공부합니다. 그런데 신학을 공부할 때 잘못된 태도로 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래 ‘신학’은 ‘신앙’을 설명하는 도구인데, 언제부턴가 신학의 이름으로 신앙을 파괴하는 이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새롭게 배운 신학으로 타인을 정죄하고 우월감에 사로잡히는 이들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 [이경섭 칼럼] 죄인이 어떻게 예수께로 가는가?

    [이경섭 칼럼] 죄인이 어떻게 예수께로 가는가?

    크리스천투데이,

    ◈성령으로 예수께 인도됨 사람들은 거룩하시고 공의로우신 ‘성부 하나님’은 아무나 접근을 하락하시지 않지만, ‘신·인(神人)’이며 ‘죄인의 친구’이신 성자 예수는 누구에게나 접근을 허용한다고 생각한다. 옳은 말이다. 성경도 그렇게 말한다. 죄인이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인 ‘언약궤’나 ‘지성소’에 성결 의식(the purification ceremony) 없이 접근하다 급사(急…

  • 김명혁 목사 “하늘 바라보며 천국 소망 지니고…”

    김명혁 목사 “하늘 바라보며 천국 소망 지니고…”

    크리스천투데이,

    장소: 수원 동문교회 일시: 2023년 1월 22일 본문: 요 14:1-3, 골 3:1,2, 벧후 3:13 제목: 하늘을 바라보며 천국 소망을 지니고 살아가는 삶 오늘 2023년 1월 22일 주일 21번째로 와서 여러분들과 함께 예배 드리면서 설교를 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저를 불러 주신 오에녹 목사님과 임주선 사모님과 성도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무슨 제목으로 설교를 하면 좋겠…

  • [아침을 여는 기도] 참된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참된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기독일보,

    구원이 저에게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를 속박하는 것에서 자유롭게 하옵소서. 얽어매고 있는 것에서 풀려나게 하옵소서. 오늘 모든 것이 넘치도록 풍족한 시대를 사고 있습니다. 넉넉한 시대지만 물질에 부자유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물질 앞에서 약해지고 양심까지 마비되는 때가 있습니다. 질병 때문에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열등감과 콤플렉스로 얽매여 있습니다.

  • [사설] 동성애 미화하고 기독교 비하 두둔한 공영방송

    [사설] 동성애 미화하고 기독교 비하 두둔한 공영방송

    기독일보,

    MBC가 성소수자 그룹으로 알려진 ‘라이오네시스’의 신곡 ‘잇츠 오케이 투 비 미’(It’s OK to Be me)에 대해 당초 방송 불가 판정을 내렸다가 다시 방송 적합 판정으로 정정한 사실이 알려지자 교계가 적극 대응에 나섰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연일 비판 성명을 발표한 데 이어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등 단체들도 MBC 사옥 앞에서 규탄시위를 벌이는 등 행동에 나서 이런 분위기가 교계 전반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 “노인건강 위협하는 겨울철 질환, 이렇게 극복하세요”

    “노인건강 위협하는 겨울철 질환, 이렇게 극복하세요”

    아이굿뉴스,

    “주께서 땅의 경계를 정하시며 주께서 여름과 겨울을 만드셨나이다(시편 74:17)”시편 기자의 고백처럼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주님의 섭리 아래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겨울은 날씨가 춥고 건조하기 때문에 노년기에 접어든 분들에게는 특히나 취약한 계절입니다. 소한(小寒)을 지나 보내고 봄을 맞이하기에 앞서 남은 겨울을 건강하게 나기 위해서는 일상 속 양생의 실천이 중요합니다. 양생(養生)이란 여러 방법을 통하여 몸을 튼튼하게 하고 미병(未病: 병이 되진 않았지만 되고 있는 상태)을 예방하여 무병장수케 하는 것을 말합니다

  • 거룩한 도구로 쓰임 받기 위해서는 날마다 경건한 삶 사는 훈련 중요해

    거룩한 도구로 쓰임 받기 위해서는 날마다 경건한 삶 사는 훈련 중요해

    기독일보,

    새해를 시작하며, 성경에 기록된 인간의 구원문제를 언급하고자 한다. 성경에는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영역으로 하나님의 주권이며 하나님만이 심판자이심을 기록하고 있다. 인간의 판단영역이 아닌 것이다. 그러나 독자 여러분들이 이 글을 이해하기 쉽도록, 하나님을 여러분 마음속에 영접할 수 있는 구원의 길을 안내하고자 한다.

  • 인간의 잔혹성에 대하여

    인간의 잔혹성에 대하여

    기독일보,

    전쟁은 참혹하다. 도덕적인 전쟁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역사의 모든 전쟁에는 항상 잔혹한 피가 흘렀다. 그것은 곧 모든 인간 속에 감추어져 있는 죄성(罪性)에 다름 아니다. 과거 로마제국도 예외가 아니어서, 새로이 정권을 잡은 자는 정적들을 무자비하게 숙청하였고, 그 또한 다른 자에게 패하면서 같은 보복을 당하였다. 그러한 상황을 아우구스티누스는 자신의 《신국론》에 이렇게 기술하였다.

  • 의미있는 사역

    의미있는 사역

    기독일보,

    미국의 자원봉사자훈련 전문가인 머린 윌슨(Marlene Wilson)은 사람들이 왜 무보수인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지의 이유를 수년 간의 경험을 통해 발견했는데, 그중의 하나가 그 일이 의미 있기에(meaningful ministry) 참여한다는 것이었다. 신자이든 아니든 사람들은 의미를 찾고 더 나아가 보람도 있으면 더 선호할 것이다. 그것은 목사님들뿐만 아니라 평신도들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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