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88)] 문제는 급진 페미니즘이다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88)] 문제는 급진 페미니즘이다

    기독일보,

    60년대를 지나면서 페미니스트들 사이에 점차 이데올로기에서의 차이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즉 급진 페미니즘(radical feminism), 막시스트 페미니즘(marxist feminism), 사회주의 페미니즘(socialistic feminism) 등이 등장하였다. 이 기간에 주류인 제1파 페미니즘(first wave feminism) 또는 자유주의 페미니즘(liberal feminism)의 후예들은 여성의 투표권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에 대해 여성들을 계몽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었다.

  • 유모인 당신이 먼저 먹어야 생명 젖을 양에게 먹일 수 있다

    유모인 당신이 먼저 먹어야 생명 젖을 양에게 먹일 수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너희는 젖을 먹이는 어머니가 자기 자녀를 양육하는 것 같이 하라(살전 2:7)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갈 4:19) “복음은 하나님의 생명으로 태어나게 하는 것이요”(고전 4:15), 태어난 생명을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도록 먹이고 양육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려면 오직 하나님의 형상인 예…

  • [설동욱 목사 칼럼] 예수님의 자화상

    [설동욱 목사 칼럼] 예수님의 자화상

    크리스천투데이,

    미술 작품 중에서 초상화가 있다. 초상화는 인물의 첫눈에 알아볼 수 있는 특징을 그림으로 표시하는 것이다. 초상화의 대표주자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다. 모나는 이탈리아에서 유부녀 앞에 붙이는 경칭이고, 리자는 초상화의 모델이 된 여인의 이름이다. 한국어로 하면 ‘리자 여사’라는 뜻이다. 또 자신의 모습을 그린 것은 자화상이라 한다. 모나리자의 초상화를…

  • [아침을 여는 기도] 진리를 알게 하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진리를 알게 하소서

    기독일보,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로 응답받을 수 있는 기도는 우리에게 아주 큰 특권입니다. 기도의 특권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 사용하게 하옵소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께 물질과 건강을 구합니다. 그런데 물질과 건강을 구하는 그 목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자신의 욕심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구하게 하옵소서.

  • [사설] 교계에 침투한 간첩의 실체 낱낱이 밝혀져야

    [사설] 교계에 침투한 간첩의 실체 낱낱이 밝혀져야

    기독일보,

    북한 공작원이 민주노총 등 제도권 노조와 시민 단체에까지 침투한 의혹이 커지면서 기독교계에도 북한의 지령을 받는 간첩이 깊숙이 들어와 활동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는 국가정보원이 최근 간첩단 혐의 지하조직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 연애와 결혼… ‘외모’는 포기할 수 없다는 당신에게

    연애와 결혼… ‘외모’는 포기할 수 없다는 당신에게

    크리스천투데이,

    1 요즘 사람들은 갈수록 배우자감을 고르면서 잘 생기고 예쁜 사람을 찾는다. 예전이라고 외모를 따지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최근 들어 점점 더 집착하는 것은 확실하다. 그렇다고 적당한 짝을 만나 살던 어르신 세대보다 더 오래 잘 사는 것도 아닌데, 여러 가지 요인들이 이런 분위기를 더욱 부추기는 것 같다. 이제는 외모가 기대 수준에 못 미치면 차라리 싱글로 살겠다…

  • 김명혁 목사 “나를 만드신 신앙의 선배들과 동역자들”

    김명혁 목사 “나를 만드신 신앙의 선배들과 동역자들”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시 139:14, 17-18 일시: 2023년 2월 2일 오전 10시 장소: 송파제일교회 저는 유아 시절과 유년 시절을 평안북도 신의주에서 살았습니다. 아버지 김관주 목사님이 한경직 목사님의 초청으로 신의주 제2교회 부목사님으로, 나중에는 담임 목사님으로 9년 동안 목회를 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한경직 목사님께서는 제가 한 살 때부터 저를 안아 주시면서 사랑하셨는데, 제가 평…

  • 소강석 목사 “눈이 내리면 무조건 시를 쓴다”

    소강석 목사 “눈이 내리면 무조건 시를 쓴다”

    크리스천투데이,

    “눈이 내리면 무조건 시를 쓴다.” 올 겨울은 눈이 많이 오는 편이지요. 저는 어릴 때부터 눈이 오면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면 하얀 눈이 온 세상을 따뜻한 이불처럼 덮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저는 눈이 왔다고 좋아서 난리인데 아버지께서는 “무슨 눈이 이렇게 많이 왔냐”고 투덜거리시며 눈을 치우기에 바쁘셨습니다. 옛날이건 지금이건 눈이 많이 쌓이면 …

  • [아침을 여는 기도] 온 맘을 다해 예배하고

    [아침을 여는 기도] 온 맘을 다해 예배하고

    기독일보,

    우리의 믿음과 삶이 일치되지 못하는 것이 큰 부담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의 빛이요 세상의 소금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바울도 너희는 그리스도의 향기요 그리스도의 편지라고 했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고 그리스도의 향기와 그리스도의 편지로 충실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 [뇌치유상담] 아동기의 뇌, 측두엽과 두정엽이 완성되는 시기이다

    [뇌치유상담] 아동기의 뇌, 측두엽과 두정엽이 완성되는 시기이다

    선교신문,

    아동기는 8~13세에 해당되는 시기로서 흔히 학령기라고 말한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시기인 아동기는 뇌의 회로망이 완성되는 시기이다. 아동기가 되면 측두엽과 두정엽이 급격히 성장하여 완성을 이루는 시기이다. 7~12세까지는 뇌의 측두엽과 두정엽이 활발히 발달하는 시기이다. 측두엽은 언어와 기억 능력을 관장하고, 두정엽은 공간지각 능력과 논리적 입체적 사고를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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