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사실 김준곤의 민족복음화운동은 곧 전도운동이었다. 1971년 1월 수원의 서울농대에서 430명의 전도자를 훈련시켜 전국에 파송한 다음 김준곤 목사와 그의 CCC는 전도자를 훈련시켜 전국에 파송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하였다. CCC가 여기에서 사용한 방법은 승법번식운동이다. 이것은 생명이 생명을 낳는다는 원칙 아래 새신자로 하여금 새로운 사람을 전도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은 상당한 결과를 가져왔다. 인천 숭의감리교회의 경우에 이 방법을 통하여 200명이었던 교회가 2년 만에 850명이 되었다.
기독교 철학자인 J.P. 모어랜드는 과학주의를 “물리학, 화학, 생물학, 천문학 같은 자연과학만이 실재에 대한 진정한 지식을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 신념”이라고 정의했다. 현대 사회는 과학이 이룩한 발견들과 그것들을 응용한 기술을 사용하여 이전 시대에는 상상도 하지 못할 생산, 이동, 건강, 정보교환 등을 이룩하였다.
오늘 세상이 왜 이리 시끄럽고 불안합니까? 사람이 타락하여 성품이 악해져서 불의와 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 아닙니까? 하나님은 사람을 혼자 살 수 없게 지으셨습니다. 첫 사람 아담을 만드시고 하와를 그의 짝으로 만드셔서 가정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처음부터 사람은 이웃과 더불어 살아야 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의 성범죄 혐의를 다룬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이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면서 적잖은 파장이 일고 있다. 그가 자신을 스스로 ‘메시아’라 부르며 나이 어린 여신도들을 무수히 성폭행하는 장면은 충격을 넘어 경악스럽다.
사실혼은 부부 사이에서만 가능 동성 간 혼인, 법 체계상 불가능 민주주의 근간 삼권분립 유린해 사회상규 준거해 법률 해석해야 1. 호가호위(狐假虎威)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목숨을 부지하기 위하여 호랑이를 속인 여우의 이야기이며, 남의 권세를 빌려 위세를 부린다는 의미이다. 2.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모든 국민은 자유로우며 평등하다. 누군가 보통 사람에게 …
마태복음의 산상수훈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친수하신 십계명의 말씀을 율법이 아닌, 은혜와 사랑으로 깨닫고 실천하도록 우리의 심령 깊숙이 던지신 말씀이다. 당시 유대 지도자들은 율법에 얽매여 위선적인 행위를 일삼고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형식에 머무르던 구약의 율법을 완성하기 위하여 인간의 연약함을 돕기 위해 빛으로 오셨다.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이하던 20여 년 전부터 캠퍼스 청년 사역의 위기라고 하였다. 학원복음화협의회가 2022년 11월에 발간한 ‘2022 청년트랜드리포트’에 의하면 대학생의 종교인 비율은 26.3%로 2017년보다 6.0% 감소했다. 종교별로는 개신교 14.5%, 불교 6.6%, 가톨릭 4.9%였다. 이는 캠퍼스 선교 환경 변화 중 두드러진 종교 이탈 현상을 보여준다.이 조사에 따르면 무종교 대학생이 73.7%나 된다. 현재 ‘종교를 아예 포기하고 싶다’가 2017년에 7.8%에서 2022년 13.7%로 5.9% 증가했다. 반면에
목회자들이면 대부분 ‘목회철학’이라는 것을 갖고 있다. 나 자신도 목회철학을 말할 때, ‘성경적 목회(biblical ministry), 창조적 목회(creative ministry), 네트웍 목회(network ministry)’라고 말을 한다. 그러나 한 가지 만을 말하라고 하면 ‘나는 쇠하고 주님이 흥하는 것’(요 3:30) 이라고 말한다. 목회를 시작할 때부터 평생 잊지 말아야 할 말씀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하는 모든 결정에 있어서 지금 이 결정이 ‘나는 쇠할 지라도 주님이 흥하는 일인가’를 기준으로 잡는다. 이 기준으로 접
아들이 선교사가 되어 먼 나라로 떠난 지 1년이 되었다. 아들과 며느리, 손자, 손녀 네 식구는 지난 해 4월에 카자흐스탄으로 선교를 떠났다. 그동안 계절이 네 번 바뀌고 해가 바뀌었다. 낯선 땅, 낯선 문화, 언어도 안 통하는 낯선 나라로 가서, 어떻게 말은 잘 배우고 있는지, 어디서 어떻게 필요한 물품은 사는지,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누구에게 도움을 청하는지, 밥은 제대로 먹고 잠은 잘 자는지, 추위와 더위는 어떻게 이기는지…. 아들과 며느리는 그렇다 쳐도 어린 손자, 손녀는 어떻게 적응하고 살 것인지, 안쓰럽고 마음이 아프다.
얼마 전에 케냐 정부로부터 4년제 B.A 과정에 5가지 전공분야가 인준되었다는 연락이 왔다. 신학, 교육학, 상담심리학, 지역개발학, 성서적상담학(Theology, Education, Counseling Psychology, Community Development, and Biblical Counseling). 이번 5월에 학과별로 20명씩만 입학해도 전체 100여 명이 되니, 학교 발전이나 재정적인 측면에서도 한결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면서 다음 주부터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교육부에서도 신입생 모집 광고를 빨리하면 더 낫다고 독려하니 그렇게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