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아침을 여는 기도] 진리를 알게 하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진리를 알게 하소서

    기독일보,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로 응답받을 수 있는 기도는 우리에게 아주 큰 특권입니다. 기도의 특권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 사용하게 하옵소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께 물질과 건강을 구합니다. 그런데 물질과 건강을 구하는 그 목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자신의 욕심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구하게 하옵소서.

  • [사설] 교계에 침투한 간첩의 실체 낱낱이 밝혀져야

    [사설] 교계에 침투한 간첩의 실체 낱낱이 밝혀져야

    기독일보,

    북한 공작원이 민주노총 등 제도권 노조와 시민 단체에까지 침투한 의혹이 커지면서 기독교계에도 북한의 지령을 받는 간첩이 깊숙이 들어와 활동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는 국가정보원이 최근 간첩단 혐의 지하조직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 연애와 결혼… ‘외모’는 포기할 수 없다는 당신에게

    연애와 결혼… ‘외모’는 포기할 수 없다는 당신에게

    크리스천투데이,

    1 요즘 사람들은 갈수록 배우자감을 고르면서 잘 생기고 예쁜 사람을 찾는다. 예전이라고 외모를 따지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최근 들어 점점 더 집착하는 것은 확실하다. 그렇다고 적당한 짝을 만나 살던 어르신 세대보다 더 오래 잘 사는 것도 아닌데, 여러 가지 요인들이 이런 분위기를 더욱 부추기는 것 같다. 이제는 외모가 기대 수준에 못 미치면 차라리 싱글로 살겠다…

  • 김명혁 목사 “나를 만드신 신앙의 선배들과 동역자들”

    김명혁 목사 “나를 만드신 신앙의 선배들과 동역자들”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시 139:14, 17-18 일시: 2023년 2월 2일 오전 10시 장소: 송파제일교회 저는 유아 시절과 유년 시절을 평안북도 신의주에서 살았습니다. 아버지 김관주 목사님이 한경직 목사님의 초청으로 신의주 제2교회 부목사님으로, 나중에는 담임 목사님으로 9년 동안 목회를 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한경직 목사님께서는 제가 한 살 때부터 저를 안아 주시면서 사랑하셨는데, 제가 평…

  • 소강석 목사 “눈이 내리면 무조건 시를 쓴다”

    소강석 목사 “눈이 내리면 무조건 시를 쓴다”

    크리스천투데이,

    “눈이 내리면 무조건 시를 쓴다.” 올 겨울은 눈이 많이 오는 편이지요. 저는 어릴 때부터 눈이 오면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면 하얀 눈이 온 세상을 따뜻한 이불처럼 덮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저는 눈이 왔다고 좋아서 난리인데 아버지께서는 “무슨 눈이 이렇게 많이 왔냐”고 투덜거리시며 눈을 치우기에 바쁘셨습니다. 옛날이건 지금이건 눈이 많이 쌓이면 …

  • [아침을 여는 기도] 온 맘을 다해 예배하고

    [아침을 여는 기도] 온 맘을 다해 예배하고

    기독일보,

    우리의 믿음과 삶이 일치되지 못하는 것이 큰 부담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의 빛이요 세상의 소금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바울도 너희는 그리스도의 향기요 그리스도의 편지라고 했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고 그리스도의 향기와 그리스도의 편지로 충실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 [뇌치유상담] 아동기의 뇌, 측두엽과 두정엽이 완성되는 시기이다

    [뇌치유상담] 아동기의 뇌, 측두엽과 두정엽이 완성되는 시기이다

    선교신문,

    아동기는 8~13세에 해당되는 시기로서 흔히 학령기라고 말한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시기인 아동기는 뇌의 회로망이 완성되는 시기이다. 아동기가 되면 측두엽과 두정엽이 급격히 성장하여 완성을 이루는 시기이다. 7~12세까지는 뇌의 측두엽과 두정엽이 활발히 발달하는 시기이다. 측두엽은 언어와 기억 능력을 관장하고, 두정엽은 공간지각 능력과 논리적 입체적 사고를 각

  • 유물 숭배와 기적을 비는 미신

    유물 숭배와 기적을 비는 미신

    크리스천투데이,

    4. 유물 숭배와 기적을 비는 미신 할로윈(핼러윈) 축제는 죽은 자들과 관련된 것인데, 살아있는 자들에게도 영향을 끼친다는 미신과 연관되어 있다. 그래서 로마 가톨릭 교황이 “마리아와 성자들”을 기념하는 예식들을 거행하면서, 순교자들의 뼈를 가져다가 전시하는 예식을 통해서 극적인 효과를 연출했던 것이다. 이런 상황은 급속히 변질되었다. 그런 의식을 거행한 이…

  • [아침을 여는 기도] 제 중심이 주님을 찾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제 중심이 주님을 찾습니다

    기독일보,

    하나님께서 주신 큰 은혜를 받아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기도하여 믿음으로 응답받고 감사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마음속 깊이 새기겠습니다. 저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게 하옵소서. 제가 드려야 할 마땅한 예배입니다.

  • [이경섭 칼럼] 기독교의 명시적 진리와 유추적 진리

    [이경섭 칼럼] 기독교의 명시적 진리와 유추적 진리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는 ‘명시적 진리(the clear truth)’와 ‘유추적 진리(the analogical truth, 혹은 비명시적 진리)’로 구성돼 있다. 전자는 말 그대로 ‘성경에 명시된 진리’이고, 후자는 성경엔 명시돼 있지 않지만 ‘성경에서 유추해낸 진리’이다. 우리 신앙 역시 이 두 내용을 다 함의한다. ‘성경적인 신앙’을 편협하게 이해하는 사람들은 ‘전자’만 그것의 범주에 넣고 ‘후자’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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