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
[사설] 북한 미화한 고교 교과서, 당장 고쳐야
기독일보,문재인 정부 때 발간된 현행 한국사 교과서들이 북한을 지나치게 미화하는 데 치중하는 등 역사 왜곡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선일보가 10일 보도한 데 따르면 고교 검정 한국사 교과서 9종 대부분이 북한의 현실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잘못된 내용을 담고 있어 바로잡는 노력이 시급해 보인다.
-
부활절 그 이후… “갈릴리로 가라”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0)”.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함은, ‘갈릴리’는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파하시던 곳이었고, 예수님 공생애의 대부분을 이곳 갈릴리에서 보내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갈릴리에서 제자들과 다시 재회하심으로써, 부활의 빛 아…
-
당신이 하나님의 기업임을 알고 있나요?
하나님께서 당신을 택하시고, 택하신 당신을 거룩하고 흠 없게 하셔서, 하나님의 아들이자 하나님의 상속자 되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 경륜의 목적입니다. 창세 전에 당신을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 따라 택하시고, 하나님의 아들로 만드시고, 상속자로 만드시는 것이 하나님의 기업입니다. 당신이 죄를 짓고 타락했어도, 하나님 자신의 핏값 주고 사신 것은 당신을 향한 하나님 자…
-
[설동욱 목사 칼럼] 기쁨을 누리고 있는가
기쁨이라는 말은 욕구가 충족되었을 때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를 말한다. 성경에서는 낙이라고 하는데, 행복의 일종으로도 볼 수 있다. 왜 우리가 기쁨을 누려야 하는가!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기쁨이기 때문이다. 기쁨은 사물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다. 기쁨은 우리 마음에서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것이다. 어린아이가 예쁘고 귀여운 것은, 그 방긋 …
-
[최종천 칼럼] 2023년 부활절의 빛, 색, 느낌
부활절 새벽은 추운 날이 많았습니다. 봄이어도 추운 이른 새벽의 으쓱함 속에서, 부활절 새벽예배를 드리고는 했습니다. 지역 따라 조금은 다를 수 있겠다 생각합니다. 꽃의 색, 그 꽃을 본 마음의 색. 그냥 좋아해야 할 것 같아서, 뭐가 좋은지는 몰라도 하여간 좋아서, 그 마음이 주님이 주신 마음의 빛이라는 것은 자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목사 된 지 34년, 이 교회에…
-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98] 동성 결혼
60년대에 성혁명은 프리섹스를 정당화하였다. 게이인권운동은 1973년 미국정신의학회가 동성애의 정상화를 결정하도록 만들었고, 2003년 소도미법(항문성교를 금하는 법)을 무효화시켰다. 그래서 서구에서는 동성간 성행위도 프리해졌다. 프리섹스는 결혼과 가족, 정조 등과는 반대이다. 그러나 동성애자들은 굳이 결혼하게 해달라고 또한 자녀를 키우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
[구원론] 아들에 대한 사랑(1)
기독일보,주님은 제자들과 헤어져야 할 때가 임박하자 제자들이 자신의 부재에 대해 근심하고 불안해할까 봐 제자들을 위로하고 믿음 안에서 확신을 주고자 노력하셨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하늘로 올라가면 그 다음부터는 성령님이 함께 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98)] 동성 결혼
기독일보,60년대에 성혁명은 프리섹스를 정당화하였다. 게이인권운동은 1973년 미국정신의학회가 동성애의 정상화를 결정하도록 만들었고, 2003년 소도미법(항문성교를 금하는 법)을 무효화시켰다. 그래서 서구에서는 동성간 성행위도 프리해졌다. 프리섹스는 결혼과 가족, 정조 등과는 반대이다. 그러나 동성애자들은 굳이 결혼하게 해달라고 또한 자녀를 키우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는 모순처럼 보인다. 그런데도 2000년 네델란드가 세계 최초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였다. 그나마 미국은 늦게 2015년 동성결혼을 합법화하였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주간의 첫날 이른 새벽에
기독일보,죽음을 이기시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영광의 주님과 연합하기 위해서 먼저 고난당하신 주님의 십자가에 하나 되게 하옵소서.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께 은혜를 받은 후 자신의 몸을 주님께 헌신하였습니다. 말없이 헌신하고 봉사하는 막달라 마리아에게 예수님은 부활의 첫 모습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
[사설] 서울시의 ‘약자와의 동행’에 드는 걱정
기독일보,서울시가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른바 ‘약자와의 동행’이 서울시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주목된다. 우리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 지원과 대책을 시정의 최우선적인 과제로 삼은 것인데 성공 여부는 현장 실천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