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에스더서의 역사성에 대하여

    에스더서의 역사성에 대하여

    기독일보,

    성경을 불신하는 사람들은 성경의 기적 사건과 기록 내용을 거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구약의 오경과 에스더서나 요나서 등이 그 기록의 역사성에 대해 집요한 의심을 받습니다. 대다수의 경건한 성도들은 성경의 말씀을 진리의 말씀으로 믿을 뿐 아니라, 그 말씀이 역사적 신빙성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하고 받아드립니다. 물론 성경 안에서는 은유와 비유와 여러 가지 서사적 기법이 사용되면서 다양한 메타포가 공존하기에 단순 역사 기록물의 가치만 상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역사적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그 역사성에 안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발견하고 우리에게 적용할 수 있게끔 도와줍니다.

  • 사역이란 무엇인가!

    사역이란 무엇인가!

    기독일보,

    나는 사역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겠다. 목회의 전문가는 아니다. 사역이란 말은 에베소서 4:11~12절에서 나오는 말로, 40대에 멜빈 목사님으로부터 평신도목회라는 사역을 전수받아 20여 년간 해왔다. 연구소로서 순수하게 교회들을 돕는 일이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든든한 가정은 든든한 기초 위에

    [아침을 여는 기도] 든든한 가정은 든든한 기초 위에

    기독일보,

    가정 속에 깊이 파고든 물질만능주의, 개인주의가 가정을 병들게 합니다. 비뚤어진 가치관과 타락한 인간성이 위기를 가져왔습니다. 말씀 위에 굳게 서서 가정을 든든히 세우게 하옵소서, 타락한 인간성을 바로 잡게 하옵소서. 백부장 고넬료 가정을 살피겠습니다. 가정의 기초를 굳세게 세우는 길을 배우게 하옵소서.

  •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김명혁 목사의 어린이주일 설교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김명혁 목사의 어린이주일 설교

    크리스천투데이,

    일시: 2023년 5월 7일 장소: 보은 창성교회 본문: 마 18:1-6, 19: 13-15, 막 10:13-16 성자 예수님께서는 의인들보다는 죄인들을 불쌍히 여기시면서 사랑하시는 분이시고 건강한 사람들보다는 병든 자들을 불쌍히 여기시면서 사랑하시는 분이시라고 말씀하신 참으로 이상한 분이시라고 생각합니다. 성자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

  • [기자수첩] 선한 영향력

    [기자수첩] 선한 영향력

    아이굿뉴스,

    가정의 달 5월을 맞았다. 그러나 ‘가정은 지상의 천국’이란 말이 무색하게, 요즘 미디어 시장은 결혼과 출산에 대한 부정적 콘텐츠로 홍수를 이룬다. 상담이나 솔루션 제공이라는 미명 하에 부부관계의 악화, 자녀와의 소통 단절 등 ‘가정 불화’를 소재로 한 자극적인 사연들이 봇물을 이루면서 시청자들에게 피로감을 더한다. 이 가운데 최근 SBS 방송 ‘동상이몽’이란 프로그램은 근래 보기 드문(?) 단란한 가족의 일상을 소개해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주인공은 바로 유명한 CCM 사역자 유은성 씨와 그의 아내이자 배우 김정화 씨, 그리고

  • [교회음악 이야기] 죤 스토트의 신학, 윌리엄 게이터의 음악

    [교회음악 이야기] 죤 스토트의 신학, 윌리엄 게이터의 음악

    기독일보,

    요한 저자가 기록한 요한복음 14장 19절에 보면 예수님 자신이 부활에 대한 선포를 명확히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이에 대해 존 스토트(Rev. John Robert Walmsley Stott, 1921-2011) 목사님이 이야기하는 부활 신학 그리고 윌리엄, 글로리아 게이터(William J. and Gloria Gaither 1936 - , 1942- ) 부부가 음악으로 표현하는 그리스도의 부활 찬양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한 확신과 소망을 더 하게 합니다.

  •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100] 성혁명의 현재와 미래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100] 성혁명의 현재와 미래

    크리스천투데이,

    원래 60년대의 성혁명은 프리섹스 (성해방) 운동이었다. 60년대 젊은이들의 반문화운동(유럽의 68학생운동, 미국의 히피운동 및 반전운동 등)과 여성운동과 함께 성해방운동이 일어났다. 이 때 풀뿌리운동처럼 존재하던 동성애 인권운동도 이에 편승하였다. 이제는 성혁명이라 함은 프리섹스 뿐 아니라 동성애와 트랜스젠더의 정상화(차별금지) 운동과 급진 페미니즘 운동까지 확…

  • 슬기로운 신앙생활: 부흥이란 무엇인가?(2)

    슬기로운 신앙생활: 부흥이란 무엇인가?(2)

    기독일보,

    이 세상 모든 문제의 본질은 “인간 바깥세계”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 내면세계”에 존재하고 있다는 말씀이다. 즉, 우리의 마음이 더럽기 때문에 우리의 삶이 더러워지는 것이고, 우리의 삶이 더럽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가정이, 교회가, 세상이 더러워지는 것이다. 우리의 삶을 조종하고, 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은 이 세상의 제도나 정책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이다. 이 세상을 악취로 진동시키고 있는 이 세상의 모든 부패한 문화, 교육, 정치, 경제, 윤리 – 이 세상의 모든 부패한 문명은 전적으로 악취나는 부패한 인간의 마음의 외적인 표출에 불과하다. 개인의 삶에서도 마찬가지다. 개인의 삶을 악취로 진동시키는 다양한 부패한 열매들은 예외 없이 인간의 부패한 마음의 결과다.

  • [아침을 여는 기도]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기독일보,

    “우리 주님 모신 가정, 복 되고도 복된 가정,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를 위해 살아가리.” 눈감아도 나만 걱정해 준 부모님를 생각하며 그 사랑에 가슴이 저려옵니다. 사랑한다 말도 못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내게 알려주신 부모님. 그 사랑 안에서 너무 행복한 것을 몰랐습니다.

  • [사설] 문 정부 때 막은 ‘대북 전단’ 되살린 대법원

    [사설] 문 정부 때 막은 ‘대북 전단’ 되살린 대법원

    기독일보,

    문재인 정부 때 통일부가 대북 전단을 살포했다고 법인 허가를 취소한 게 부당하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특별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지난달 27일 자유북한운동연합이 통일부 장관을 상대로 낸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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