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아침을 여는 기도] 변방 갈릴리에 제가 있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변방 갈릴리에 제가 있습니다

    기독일보,

    부활하신 예수님은 이 땅에 40일 동안 더 계셨습니다. 사람들, 특히 제자들에게 자신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이 잡히실 때 도망쳐 옛날로 돌아갔었습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예수님은 이들을 만나셔서 자신을 보여주셨습니다. 갈릴리는 무시받는 땅이었습니다.

  • [사설] NCCK·WCC 탈퇴 압박하는 감리교 연회들

    [사설] NCCK·WCC 탈퇴 압박하는 감리교 연회들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탈퇴 문제로 대책위를 구성하는 등 고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일부 연회에서 탈퇴를 가결하는 등 교단에 결단을 촉구하고 나선 모양새다. 지난 10일 개회된 중부연회와 13일 개회된 충청연회 모두 NCCK와 WCC 탈퇴 건을 표결에 부쳐 압도적으로 통과시켰다.

  • 자연의 능력 뛰어넘으시는 주님에 대한 믿음

    자연의 능력 뛰어넘으시는 주님에 대한 믿음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8장 23-24절 유대인과 논쟁이 계속되는 장면입니다. 때가 주님은 가까이 오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앞날에 되어질 일을 암시합니다. 그 암시가 바로 주님이 어디론가 떠나갈 것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 어디론가는 물론 십자가의 죽음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주님이 자결하러 가려는 것인가 하면서 비아냥거립니다. 본문을 배경…

  • 부(富), 믿음으로 사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

    부(富), 믿음으로 사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

    크리스천투데이,

    잠언 28장 강해 요절: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 같이 담대하니라”(1절). 용기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믿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자같이 담대할 수 있습니다. 1. 의인은 사자같이 담대합니다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

  • 소강석 목사 “땅과 하늘의 찬양대가 앙상블을 이루는 순간”

    소강석 목사 “땅과 하늘의 찬양대가 앙상블을 이루는 순간”

    크리스천투데이,

    “땅과 하늘의 찬양대가 앙상블을 이루는 순간!” 정말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아니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바로 지난 주일 저녁에 본당을 성도들로 가득 채운 채 ‘할렐루야’를 찬양하였을 때 말입니다. 그것도 주일 오전예배 때도 아니고 밤 예배 때 말입니다. 지난 부활주일은 보통 부활주일이 아니었습니다. 2시에 광화문에서 한국 기독교 140년 역사만에 최…

  • [아침을 여는 기도] 저 역시 라부니! 라부니!

    [아침을 여는 기도] 저 역시 라부니! 라부니!

    기독일보,

    막달라 마리아는 흉악한 일곱 귀신에 사로잡혀 고통을 당하던 여인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마리아를 불쌍히 여기셔 귀신을 쫓아주셨습니다. 막달라 마리아 같은 저도 예수님의 사랑을 입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 [설동욱 목사 칼럼] ‘옳다’와 ‘그르다’의 경계

    [설동욱 목사 칼럼] ‘옳다’와 ‘그르다’의 경계

    크리스천투데이,

    요즘 들어 우리 사회는 들을 때마다 가슴 답답한 사건들이 연속으로 터지고 있다. 정치적으로도 그렇지만 교회적으로도 그렇다. 교회를 빙자해서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나라의 지도자가 되어야 할 사람들이 가장 믿을 수 없는 일을 자행하고 있다. 사회적으로도 그렇다. ‘팬덤’으로 인한 보복심리가 발동해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일에 팩트와 상관없이 무…

  • [아침을 여는 기도]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아침을 여는 기도]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기독일보,

    인간이 질병을 정복하고 수명이 길어졌다고 해도 아직 죽음을 정복하지는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많은 것을 갖고자 합니다. 하지만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라도 죽음을 비켜 갈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많은 지식과 건강과 아름다움을 가졌다고 해도 결코 피할 수 없는 것이 죽음입니다.

  • 봄의 정원엔 꽃을, 마음의 정원엔 시를

    봄의 정원엔 꽃을, 마음의 정원엔 시를

    크리스천투데이,

    문화와 예술을 접한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이다. 그중에도 시(詩)는 정말 매력적이다. 종종 시인들이 보내온 시집을 종종 읽는다. 최근 받은 《엄마의 버스정류장》 조기봉 시인,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 시인, 《산을 옮기다》 이도윤 시인, 《샤걀의 피안없는 시간》 양희진 시인, 《날마다 한강을 건너는 이유》 지영환 시인, 《당신의 언어》 오경화 시인, 《어쩌자…

  • [이경섭 칼럼] 죽음은 ‘소멸’과 ‘멸망’이 아니다

    [이경섭 칼럼] 죽음은 ‘소멸’과 ‘멸망’이 아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성경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도 종파에 따라 ‘죽음’에 대해 각기 다른 이해를 가진 듯하다. 혹자는 ‘죽음(physical death)’을 ‘소멸(extinction, 消滅)’로 보고 ‘영혼 불멸(immortality, 靈魂不滅)’과 ‘내세(來世)’를 부정해 버린다. 혹자는 ‘멸망(destruction, 滅亡)’을 ‘소멸(extinction, 消滅)’로 이해함으로 ‘지옥(hell, 地獄)’을 부정한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의 ‘죽음(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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