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순절 기도] 나와 함께하며 내 생명이 되소서

    [사순절 기도] 나와 함께하며 내 생명이 되소서

    기독일보,

    믿음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먼저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백하여 돌이키어 돌아가게 하옵소서. 고난을 통해서도 유익을 얻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찾게 하옵소서. “고난을 당한 것이, 내게는 오히려 유익하게 되었습니다. 그 고난 때문에, 나는 주님의 율례를 배웠습니다.”(시119:71) 고난을 잘 받아들여 성숙하고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게 하옵소서. 제가 당하고 있는 현실을 똑바로 직면하게 하옵소서.

  • 챗GPT 시대, 설교와 목회(2)

    챗GPT 시대, 설교와 목회(2)

    기독일보,

    신학은 가끔 예언자적인 예측의 짐을 져야 할 때가 있다. 챗GPT가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쌍방 소통을 가능하게 했다는 점에서 컴퓨터가 처음 등장했던 시절 일부 고민하고 당황한 점도 있었으나 결국은 목회와 설교 준비에 활용하게 되었던 것처럼 목회자들은 AI라는 이 도구도 자연스럽게 활용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 [사설] 갈림길에 선 NCCK가 유념할 일

    [사설] 갈림길에 선 NCCK가 유념할 일

    기독일보,

    최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류가 심상치가 않다. 회원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 통합)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가 지난해 총회 이후 NCCK의 동성애와 ‘차별금지법’과 관련한 행보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선 데 이어 총무 이홍정 목사가 사의를 표명하는 등 뒤숭숭한 분위기다.

  • ChatGPT에 수준 높은 기독교·신학 답변 얻는 7가지 원칙

    ChatGPT에 수준 높은 기독교·신학 답변 얻는 7가지 원칙

    크리스천투데이,

    ‘ChatGPT’를 주제로 한 교계 최초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ChatGPT와 기독교회’를 주제로 지난 3월 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성북구 안암제일교회에서 열린 개혁신학포럼 제22차 정기세미나에서, 최덕성 박사(브니엘신학교 총장)가 ‘ChatGPT와 신학교육’을 주제로 발제한 내용 전문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1. 즉답인공지능 인류는 즉답인공지능 ChatGPT(Chat Generated Pre-trained Transf…

  • [이명진 칼럼] 의료인들이 알아야 할 젠더(Gender)의 흑역사

    [이명진 칼럼] 의료인들이 알아야 할 젠더(Gender)의 흑역사

    크리스천투데이,

    젠더는 심리적이고 추상적인 개념 남녀를 구분하는 섹스(sex)는 생물학적 분류다. 유전자에 의한 호르몬적, 생식기적 특성의 집합을 의미한다. 이것은 우리가 "남성"과 "여성"이라고 말할 때 의미하는 것이다. 남자는 XY 여자는 XX 염색체를 가진 사실은 어떤 과학기술과 이념에 의해서도 변경될 수 없는 부분이다. 반면 젠더(gender)는 남과 여로 구분되는 생물학…

  • 김명혁 목사 “살면서 눈물의 감동 안겨줬던 8가지 이야기…”

    김명혁 목사 “살면서 눈물의 감동 안겨줬던 8가지 이야기…”

    크리스천투데이,

    일시: 2023년 3월 26일 장소: 그레이스 선교교회 본문: 시 6:6, 39:12, 56:8, 139:17,18 그레이스 선교교회는 2008년 7월 20일 주일부터 오늘 2013년 3월 26일 주일 37번째로 와서 여러분들과 함께 예배 드리면서 말씀을 전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황은혜 목사님과 이종헌 장로님과 성도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많이 와서 설교를 하는 교회는 그레이스 선교교회밖에…

  • [김영한 칼럼] 국가와 정치에 대한 예수의 가르침(I)

    [김영한 칼럼] 국가와 정치에 대한 예수의 가르침(I)

    크리스천투데이,

    나사렛 예수는 가장 비정치적인 삶을 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는 출생 시부터 정치적인 위협을 받았다. 예수의 부모는 유대 왕 헤롯의 영아(嬰兒) 살해 기도(企圖)를 모면하기 위하여 베들레헴을 몰래 떠나 이집트로 도피하였다. 예수 부모는 헤롯이 죽은 후에 ㅇ들 예수를 데리고 유대로 되돌아와 갈릴리 지역의 나사렛이라는 변두리 작은 마을에서 은둔하여 살았다. 나…

  • [하민국 칼럼] 세상 아홉 짐, 일본 구중산(九重山)에 내려놓다

    [하민국 칼럼] 세상 아홉 짐, 일본 구중산(九重山)에 내려놓다

    크리스천투데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환경으로 지구촌 각 나라들이 빗장을 걸어 잠근 지 3여 년 만에 소통의 문이 열렸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환경은 지구촌 모든 국가의 소통을 불허한 시간이고, 무역과 각종 교류는 물론이거니와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구원하는 선교의 발걸음마저 원천 봉쇄된 시간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바이러스 환경을 영안(靈眼)으로 바라보면, 질서의 하나님께서 죄악이…

  • [방배골] 역사를 회고해 보라

    [방배골] 역사를 회고해 보라

    아이굿뉴스,

    역사란 굉장히 중요하다. 역사는 디딤돌과 같다. 역사를 딛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게 된다. 또한 역사는 거울과 같다. 역사의 거울을 통해 현재를 설계하고 미래를 준비하게 된다.역사를 회고한다는 말은, 자신을 돌아본다는 뜻이다. 역사의식이 없는 백성, 역사를 회고할 줄 모르는 민족은 우매한 민족이다. 정치하는 사람들도 역사의식이 있어야 한다. 자신의 권력과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희생한다든지 나라의 미래를 망쳐놓는다면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된다. 성경에 아합이 그러했고 웃시야가 그러했다.느헤미야는 역사를 회고할 줄 아는 믿음의

  • [시론]같은 처지가 된다는 것

    [시론]같은 처지가 된다는 것

    아이굿뉴스,

    가게 주인이 문 앞에다 “강아지 팝니다”라고 써 붙였다.가게 안을 기웃거리던 한 소년이 물었다.“강아지 한 마리에 얼마씩 팔아요?”“30달러에서 50달러 사이에 판단다.”소년은 주머니를 뒤져 동전 몇 개를 꺼냈다.“지금 저한테는 2달러 37센트밖에 없거든요. 그래도 강아지 좀 구경하면 안 될까요?”가게 주인은 미소를 지으며 가게 안쪽을 향해 휘파람을 불었다. 그러자 그의 아내가 털실 뭉치처럼 생긴 강아지 다섯 마리를 가게로 내보냈다. 그런데 한 마리가 다른 강아지들보다 눈에 띄게 뒤처져서 달려왔다. 소년은 얼른 그 절뚝거리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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