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순절 기도] 다만 무익한 종입니다

    [사순절 기도] 다만 무익한 종입니다

    기독일보,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는 이 세상과 또 함께 올 세상을 함께 포함합니다. 이기적이지 않고 이타적인 이 나라를 위해서 죄 없으신 예수님이 우리의 죄와 허물을 담당하시어 고난받고 돌아가셨습니다.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함 때문이다.

  • 사도행전 16장 속 바울이 방문했던 드로아, 그 옛날 트로이

    사도행전 16장 속 바울이 방문했던 드로아, 그 옛날 트로이

    크리스천투데이,

    옛날 그리스 신화 속 트로이 공격 전쟁은 확인됐지만 목마는 ‘글쎄’ 전쟁 중 지진으로 성 진입 주장도 바울, 드로아에서 네압볼리 향해 트로이 전쟁은 지난 회에 언급한 대로 스파르타의 미녀 왕비 헬레네와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의 애정행각이 원인이라기보다, 지리적으로 400km 거리에서 마주보는 부유한 국가들인 트로이와 미케네 사이 교역에서의 경쟁과 마찰 때문에 …

  • [이경섭 칼럼] 죄인이 예수님께로 감, 예수님이 죄인에게로 오심

    [이경섭 칼럼] 죄인이 예수님께로 감, 예수님이 죄인에게로 오심

    크리스천투데이,

    ◈죄인이 예수께로 감 성경은 예수님이 더 이상 육체로 세상에 계시지 않음에도 ‘죄인이 예수께로 나아간다’는 표현을 썼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요 6:27)”. 우리가 즐겨 부르는 찬송 중에도 ‘예수께로 가면’이라는 제목이 있다.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 걱정 근심 없고 정말 즐거워…

  • 한국교회, 다시 말씀과 기도로 회복할 때 하나님의 비전 달성할 수 있어

    한국교회, 다시 말씀과 기도로 회복할 때 하나님의 비전 달성할 수 있어

    기독일보,

    이제 더 큰 대한민국, 세계 초일류 통일강국과 선교강국으로 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대안의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일이다. 유대인들의 가슴팍 신앙을 배워야 할 것이다. 유대인들은 열세 살 성인식을 할 때 모세오경 중 하나를 통째로 암기하고 창업을 위한 기금을 준다고 한다.

  • 윤석열 vs 윤미향, 누가 진짜 친일파인가?

    윤석열 vs 윤미향, 누가 진짜 친일파인가?

    크리스천투데이,

    대통령, 특정 국가 적 규정 안 돼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대해 한 말 정치적 역학관계, 명분 가장 중요 윤미향 사태로 일본에 명분 넘겨 무죄 판결? 위안부 할머니들은… 상황 견딜 수 없어, 용단 내린 것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방일 외교 문제로 나라가 시끄럽다. 윤석열 대통령은 기시다 일본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한일관계 회복의 걸림돌이 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금을 …

  • [사설]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왜 중요한가

    [사설]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왜 중요한가

    기독일보,

    우리나라가 5년 만에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으로 복귀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 남북관계의 특수성 등을 이유로 2019년부터 4년 연속으로 빠졌던 우리나라의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복귀는 보편적 인권의 가치를 중시하는 윤석열 정부의 외교 기조를 국제사회에 재확인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소진화와 대진화

    소진화와 대진화

    기독일보,

    서구의 전통적인 기독교 세계관이 무신론으로 전환되는데 가장 큰 공로를 세운 것이 진화론이다. 진화론은 찰스 다윈이 주장한 가설이다. 영국의 식민지 확장을 위해 전 세계의 지질, 동식물, 기후, 해역탐사의 임무를 맡은 비글호의 2차 세계일주(1831~1836) 항해에 다윈은 생물학 분야 조사원으로 승선하여 전 세계의 동식물들을 비교 관찰할 기회를 가졌다.

  • 민족복음화운동과 한국교회, 1965-1974(9)

    민족복음화운동과 한국교회, 1965-1974(9)

    기독일보,

    이와 같은 김준곤의 반공주의는 엑스플로 74 때 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무엇보다도 여의도 광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허락한 것은 대단한 것이었다고 말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김준곤 목사가 정부로부터 받은 지원에 대해서 장숙경은 그의 박사논문에서 다음과 같이 종합하고 있다.

  • [안찬용의 플레이리스트]찬양사역자 노영진의 새 찬양, '예수와 나'

    [안찬용의 플레이리스트]찬양사역자 노영진의 새 찬양, ‘예수와 나’

    아이굿뉴스,

    이미 많은 크리스천 예술 사역을 했음에도 사람들은 여성 찬양사역자 노영진을 잘 알지 못한다. 아마 그녀의 조용한 성격 탓일 거다. 오랜 시간 묵묵하게 꾸준히 주님을 찬양하고 시각 예술에도 섬김을 다했다. CCC에서 주관한 CCM Festival 대상을 수상하고 CCC 음악 선교부 간사로도 섬긴다.CCC MUSIC, 장종택 음반, Gateway 등에서 보컬과 솔로로 활동했다. 상당교회(담임:안광복 목사)에서 예배인도자와 디자인을 하며 싱어송라이터로 활동을 하고 있다. CCM 싱어송라이터 노영진의 는 그녀가 지금까지 살면서

  • 안 좋은 리더십

    안 좋은 리더십

    기독일보,

    하버드 대학의 바바라 켈러먼(Barbara Kellerman) 교수는 안 좋은 리더십에 대해 얘기하면서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설명했다. 그런데 좀 특이한 부분은 안 좋은 리더가 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면서 한 가지 단면만 가지고 그 리더를 평가절하 하기보다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우선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임상목회에서도 과거의 안 좋은 경험(grey areas, dark areas), 또 감추고 싶은 것들이 인간은 누구에게나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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