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문 정부 때 막은 ‘대북 전단’ 되살린 대법원

    [사설] 문 정부 때 막은 ‘대북 전단’ 되살린 대법원

    기독일보,

    문재인 정부 때 통일부가 대북 전단을 살포했다고 법인 허가를 취소한 게 부당하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특별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지난달 27일 자유북한운동연합이 통일부 장관을 상대로 낸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 아브라함·이스라엘 vs 아브람·야곱… 이름의 중요성

    아브라함·이스라엘 vs 아브람·야곱… 이름의 중요성

    크리스천투데이,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 1:21)”.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 사전적 의미의 이름이란, 어떤 사물이나 단체를 다른 것과 구별하여 부르는 일정한 칭호입니다. 사람의 성(性) 뒤에 붙여, 다른 사람…

  • [최종천 칼럼]  극복과 평가기준 설정3

    [최종천 칼럼] 극복과 평가기준 설정3

    크리스천투데이,

    삶은 극복입니다. 극복은 “극복과 수용”이란 두 가지 요소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극복,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가는 것은 극복의 가장 기본 요소입니다. 수용, 극복의 수준이 높아지면 헤쳐나가는 것을 넘어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누릴 줄 압니다. 삶의 연륜과 승리의 횟수가 쌓이면, 삶은 점점 싸워 이겨서 승리하는 것을 넘어, 져주고 이해하고 배려하고 아끼고 사…

  • [구원론] 의롭다고 여기시다(1)

    [구원론] 의롭다고 여기시다(1)

    기독일보,

    천국은 죄인들이 가는 곳이 아닙니다. 천국은 의로운 자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영생을 누리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 땅에는 의로운 자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모든 인간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죄 아래에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어릴 때 생선가게 아들로 자란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의 몸에는 늘 생선 냄새가 났습니다. 이렇게 죄인의 몸에선 죄의 냄새가 납니다. 그래서 죄악 된 것에 익숙합니다. 특히 로마서는 인간의 죄에 대해 조금도 주저함 없이 있는 그대로 진술합니다.

  •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101)] 자살하는 문명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101)] 자살하는 문명

    기독일보,

    필자는 문명비평가는 아니지만, 정신과 의사로서 자살이나 자해하는 현상에 대해서는 좀 알기 때문에 이 글을 쓴다. 성혁명은 성공하고 있는 듯한데, 어떻게 자살이라 할 수 있을까? 그 근거는 최근의 인구감소이다. 그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프리섹스는 쾌락 위주이기 때문에 애초 생식, 즉 새 생명 창조와는 상관없다. 결혼을 흉내 내면서, 생명의 씨앗을 땅에 버릴 뿐이다. 그들에게 육체는 쾌락의 도구일 뿐이며 내적 의미가 없다. 현대인들은 재미로 섹스하고, 몸에 상처를 내고 구멍을 뚫고 변형시키고 낙서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생식기능을 부담스러워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심지어 증오하거나 거부한다. 트랜스젠더들은 성전환 수술로 스스로 거세한다. 이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바, 하나님의 형성에 따라 창조된 ”거룩한 몸“에 대한 모독이다. 그래서 성혁명가들은 신성모독죄를 없애려 한다.

  • [김영한 칼럼] 국가와 정치에 대한 예수의 가르침(II)

    [김영한 칼럼] 국가와 정치에 대한 예수의 가르침(II)

    크리스천투데이,

    IV. 국가와 정치 1. 예수의 공식(公式):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 것은 하나님에게” 복음서 저자 마태의 기록에 의하면 바리새인들은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예수를 올무에 빠뜨리려고 시험한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마 22:17). 이것은 대답하기 매우 어려운 질문이었다. 세금을 바치지 말…

  • 개척 교회를 세웁시다

    개척 교회를 세웁시다

    크리스천투데이,

    모든 직분은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하여 주신 것입니다(엡 4:11-12). 그리스도의 몸은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난 사람들입니다(엡 1:23). 복음의 본질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생명으로 새로 태어나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고전 4:15). 교회를 개척할 때 제일 먼저 건물을 구하려고 찾아 다닐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여 한 생명을 거듭나게 함으로 그 …

  • [아침을 여는 기도] 봄철에 나무와 풀이 자라납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봄철에 나무와 풀이 자라납니다

    기독일보,

    생명의 계절입니다. 봄철에 나무와 풀이 자라납니다. 인간도 계속 성장해야 합니다. 갓난아기도 자라나야 합니다. 어린이가 귀엽다고 성장하지 않고 그대로 머문다면 심각한 일입니다. 신체가 자라는 만큼 생각과 지식도 자라게 하옵소서. 특히 생각과 지식은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성장해야 합니다.

  • [사설] ‘자유’의 기독교적 가치 역설한 윤 대통령

    [사설] ‘자유’의 기독교적 가치 역설한 윤 대통령

    기독일보,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27일(현지 시간) 미국 의사당 상·하원 합동 연설에서 언더우드·아펜젤러 선교사 등 과거 우리나라에 와 복음을 전한 미국 선교사들의 이름을 거명했다. 이들의 헌신과 노력에 의해 전해진 ‘자유와 연대의 가치’가 대한민국 헌법의 기초가 되었다고 했다.

  • 윤석열의 자유·동맹, 문재인의 자주·민족

    윤석열의 자유·동맹, 문재인의 자주·민족

    크리스천투데이,

    이번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에서는 박욱주 박사님께서 특별히 윤석열 대통령의 최근 美 상하원 의회 합동 연설의 의미와 의의 등을 분석해 주셨습니다. -편집자 주 윤 대통령, 국가 행정수반으로서 흠잡을 데 없는 역사인식 보여줘 美 정가 속 누적 불신, 불식 기여 국민들, 과거 진보정권 인사들의 비현실적·공상적 역사 인식 기반 메시지에 지쳐 이번 연설에 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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