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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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님이 꿈을 주십니다
기독일보,학생은 공부를 잘하고 싶습니다. 사업가는 사업을 잘하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신앙인들은 예수를 잘 믿고 싶어 합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하게 하옵소서.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실 때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시온에 사는 사람들아, 주 너희의 하나님과 더불어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욜2:23) 꿈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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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생긴 부정적 마음과 왜곡된 생각들 발견하기
인류는 눈부신 발전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꿈꾸고 만들어 왔지만,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사건들을 들여다 보면 낙관적일 수만은 없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특히 삶은 풍요로워졌지만 사람들은 더 많은 불안감과 우울감, 정신적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다. 겉으로 보기에 건강해 보이고 체격도 좋아보이고 잘 생긴 외모를 가진 젊은이의 내면이 어린아이와 같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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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섭 칼럼] 무엇이 ‘부정하고 깨끗함’이며, ‘죄이고 의’인가?
◈무엇이 부정하고 무엇이 깨끗한가? 유대인들은 사람이 몸의 양피(foreskin, 陽皮)를 베는 ‘육체의 할례(the circumcision of flesh)를 행했느냐 행하지 않았느냐’에 따라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안 되고, 천국과 지옥이 결정된다고 믿었다. 또 그들은 음식 먹을 때 ‘손을 씻고 안 씻고’에 따라 사람이 부정하거나 부정하지 않는다고 믿는다(그들은 위생 때문에 손을 씻은 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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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정체성 혼란을 가진 청소년들을 대하는 법
기독일보,젠더불쾌증 임을 밝히는 청소년이나, 젠더확정 치료를 받았다가 그 결정을 후회하는 청년 혹은 그들의 부모를 만나면 어떻게 대해야 할까? 첫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황하여 과잉 반응하거나 피하지 않는 것이다. 모든 전도에서와 마찬가지로 그들을 편안하게 대하고 친구가 되어주는 것이 급선무다. 함께 있는 것이 안전하다고 느껴지고, 서로 간에 신뢰가 생기면 자주 만나게 될 것이고, 고민을 스스로 털어놓을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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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칼럼] 물 위에 비친 예수님
선교신문,이 그림은 물 위에 비친 주님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가끔은 어디에도 느껴지지 않는 주님이 아련해진다면 잠시 눈을 감고 마음의 눈을 떠보자. 매 순간 숨 쉬는 공기가 내 눈에 보이지 않아 공기의 존재 자체를 나는 잊고 살지만 그 공기 없이 나의 생명은 단 몇 초도 견딜 수 없다.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 눈에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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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기독일보,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믿음에 있어 중요한 기준은 아닙니까? 크리스천이라고 하는 이유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 나를 구원하신 분이시라고 알고 또 믿습니다. 더 많이 헌신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산에 오르시어 거룩한 모습으로 변화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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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진중세례식, 머릿수보다 한 영혼에 집중할 때
기독일보,얼마 전 논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에서 신병 1200여 명에 대한 진중세례식이 거행됐다. 예장 합동 총회 산하 남전도회전국연합회가 주관한 진중세례식엔 교단 소속 목회자와 성도 400여 명이 함께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거듭난 젊은 장병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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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총 거부? 6.25 때 청년들이 참전 기피했다면, 지금 우린…
계속되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아동과 여성, 민간인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73년 전 이 땅에서도 무려 3년 간 참혹한 동족상잔의 6.25 전쟁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전 대표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돕고자 하는 우리 정부를 비판하면서 “신세 질 게 아무것도 없는 나라”라며 “왜 우리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말려 들어가야 하나”라는 망언을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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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욱 목사 칼럼] 그루터기 신앙
그루터기는 나무가 잘려 나가고 땅에 박힌 뿌리만 남은 것을 말한다. 그루터기를 보면 그 나무의 이력을 읽어낼 수 있다. 비록 무성하던 나무가 잘려 나가고 보이지 않는 뿌리만 남은 것 같아도, 그 속에서 다시 생명을 틔울 수 있다. 거룩한 씨가 그 속에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뿌리가 탄탄하면 아무리 핍박이 와도 자신의 사명을 잃지 않는다는 말이다. 무엇이 우리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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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균형 잡힌 아름다운 교회를 위하여
장소: 김천 상남교회 일시: 2023. 6. 11 본문: 행 2:42-47, 13:1-3, 빌 1:1-11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존재들 중 교회보다 더 귀중하고 더 복되고 더 아름다운 존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교회는 성자 예수님께서 피 흘려 사신 예수님의 몸과 머리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성부 하나님의 눈과 마음과 귀가 항상 향하고 게시는 하나님의 집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성령 하나님께서 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