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말에도 품격이 있다. 말은 그 사람의 인격과 마음을 보여준다. 마음에 잠재되어 있는 것을 말로 표현하기 때문이다. 음식에 맛이 있듯이 말에도 맛이 있는 언어가 있다. 우주 만물에 조화가 있듯이 말에도 조화가 있다. 절망을 주는 말이 있는가 하면, 희망을 주는 말이 있다. 상처를 주는 말이 있고 위로를 주는 말이 있다. 성경에도 2가지 언어가 나온다(엡 4:29). 더러운 말과 은혜를 끼치는 말이다.더러운 말은 버려야 한다. 더러운 말이란, 유익이 되지 않는 말, 듣는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 남에게 시험이 되는 말, 분쟁을
현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이 신앙생활을 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데 있어 수단과 목적은 분명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죤 파이퍼(John Stephen Piper, 1946-) 목사님의 책 "하나님의 열심"에 보면 그가 이런 말을 합니다. "하나님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하나님 자신을 즐거워하는 것이다. 이 말이 기이하게 들리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보다 우리의 의무를 생각하는데 더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은 세상을 구원하는 것이라 말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최종 전 단계이지 최종 단계가 아니다. 하나님 자신을 영화롭게 함으로써 누리는 즐거움이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꾸란(5:5)에 보면 무슬림은 기독교 여성과 결혼을 허락하고 있지만, 이교도 여성과 결혼하는 것보다 이슬람 노예와 결혼하는 것이 낫다고 가르친다(2:221). 반대로 기독교 남성들과 무슬림 여성들의 결혼은 허용되지 않는다. 성경보다 700년 후의 기록인 꾸란이 여성에 관해 언급한 것을 마태복음과 비교해 보자. 예수께서는 여성을 낮추어 본 적이 없는데, 무함마드는 노골적으로 여성을 낮추어 본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께 대한 근본적인 태도의 변화를 죄인들에게서 보기 원하신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가장 심각하게 다루시는 죄악은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지 않는 죄이기 때문이다.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요 16:9) 진정한 회개란 어그러진 길을 가던 사람이 돌이켜서 바른 길을 행하는 것을 말한다. 즉 예수님 없이 자기중심…
언젠가 누구나 죽을 것입니다. 그 “언젠가”는, 내가 알고 있는 시간이거나, 혹 내가 원하는 시간은 아닐 것입니다. 자신이 생명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인생은 없습니다. 그 어느 날처럼, 그 어느 것처럼, 그 어느 사람처럼, 그 어느 날도 문득 다가올 것입니다. 어떻게 살다 갈 것인가?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 남겨질 내 삶의 인상은 무엇일까? 삶은 덧없…
선물이란 말은 단어만으로도 우리를 기분 좋게 만든다. 선물은 생일이나 특별한 기념일에 주고받기도 하지만 갑자기 받는 커피 한 잔의 선물도 우리의 하루를 특별하고 즐겁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선물은 사랑의 언어다.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생일날 우리는 은근히 누군가로부터 선물을 기대한다. 그리고 혹시라도 선물을 받지 못하면 아닌 척하지만 씁쓸한 실망감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왜냐면 나의 존재감이 상대에게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느끼지 때문이 아닐까! 만일 내가 내
러시아혁명을 주도했던 레닌의 참모였고, 공산당 지도부의 유일한 여성이었던 알렉산드라 콜론타이는 전통적인 가족제도를 파괴하는 시도를 했다. 육아와 가사노동에만 묶여있던 여성을 일터로 끌어내어 노동력을 확보하는 대신 국가가 육아를 담당하여 공산당의 이념을 일찍부터 가르치는 제도를 시험하였다. 요람에서부터 이념 주입이 시작되는 것이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동성연애하는 막장드라마 윤리와 도덕을 상실한 행동을 하는 인간을 패륜아라고 한다. ‘짐승같다’ 또는 ‘짐승만도 못하다’는 표현을 한다. 인간에게는 금기영역이 있다. 금기영역을 넘어서는 행동을 금지시키고 때로 벌을 가하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과 질서를 지키기 위함이다. 이런 금기영역이 지켜지지 못할 때에는 결국 인간의 존엄성이 파괴되…
예수께서는 성령께서 하시는 주요한 사역이 바로 회개 사역임을 분명히 하셨다. 성령의 회개 사역으로는 거듭남을 향한 회개, 자범죄의 회개, 온전한 헌신을 위한 회개, 세계관적 회개, 공동체성을 향한 회개 등 여러 차원을 소개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먼저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죄를 회개케 하여 거듭나게 하시는 사역을 하신다는 점을 살펴보자. …
인생에 요행은 없습니다. 운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심은 대로 거둔다는 말씀으로, 그 표현을 대신합니다. 또 한 번, 더 한 번, 주어진 단 한 시간이라도 더 애쓰고. 주어질 결과는 오직, 당연히 내 거둘 분깃일 뿐이다 생각합니다. 겸손히 부족을 채우기 위해, 그 분량을 채우는 정직하고 성실한 수고가, 우리 믿음의 삶일 뿐입니다. 삶에는 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