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구원론] 영광스러운 세계(1)

    [구원론] 영광스러운 세계(1)

    기독일보,

    알다시피 영화란 구원의 서정에 있어서 마지막 단계를 일컫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 이는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그동안 죽은 모든 신자의 육체를 죽음 가운데서 살리어 그들의 영혼과 결합하게 하고, 살아 있는 모든 신자의 경우엔 육체를 변화시켜 모든 신자가 동시에 그리스도와 같은 완전한 부활의 몸을 입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 천만 영화 , 전두광 잡자고 이태신 영웅시?

    천만 영화 <서울의 봄>, 전두광 잡자고 이태신 영웅시?

    크리스천투데이,

    김재규·정승화·장태완, 박정희와 부귀영화 누린 정치 군인들일 뿐 군 내부 권력다툼의 왜곡과 미화 정치적 예민 시점 진보좌파 진영 절대적 유리한 역사 왜곡 감행해 미디어 분야 권력 자화상 보여줘 박욱주 박사님의 이번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에서는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서울의 봄>에 대해 두 번째로 분석합니다. <아수라>의 김성수 감독이 제…

  • [설동욱 목사 칼럼] 예수님은 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셨을까?

    [설동욱 목사 칼럼] 예수님은 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셨을까?

    크리스천투데이,

    한 우주 박사가 자신이 우주를 공부하는 이유는 우주 속에서 창조자 하나님을 보기 때문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우주는 빅뱅(대폭발) 이후 계속 팽창해 왔다. 우주에 다녀온 사람 이야기를 들어 보면, 달에 착륙해서 임무를 마치고 돌아올 때 지구를 바라보면 자그마한 축구공 같은 별 하나가 반짝인다고 했다. 우리가 사는 지구가 그렇다. 그 작은 지구에 사는 인간을 하나…

  • 소강석 목사 “예수님 사랑, 나라 사랑”

    소강석 목사 “예수님 사랑, 나라 사랑”

    크리스천투데이,

    “예수님 사랑, 나라 사랑”. 언제부터 그랬는지는 몰라도, 저는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 줬던 사람들을 잊지 않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어쩌면 이것은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성품인지도 모릅니다. 지금까지도 역대 대통령들이 보내온 선물을 한 번도 뜯어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올챙이 시절 은혜를 베풀어주신 분들에게 다 보내드렸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름 품격 있는 삶…

  • [대림절 기도] 용서하게 하옵소서

    [대림절 기도] 용서하게 하옵소서

    기독일보,

    사랑의 예수님의 환영합니다. 이익의 만족감에 가치를 두고 살았습니다. 가식 없는 솔직한 언행으로 비판에서 자유로웠습니다. 결정에 확신을 가지고 담담하게 나아가게 하옵소서. 중심을 잡고 흔들려도 균형을 찾게 하옵소서. 살면서 누구나 비판을 하고, 또 잘해도 못해도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남을 심판하지 말아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심판하지 않으실 것이다. 남을 정죄하지 말아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정죄하지 않으실 것이다.”(눅6:37)

  • 선교의 최종 목적으로서의 하나님께 영광(1)

    선교의 최종 목적으로서의 하나님께 영광(1)

    기독일보,

    선교의 목표가 무엇인가를 두고 에큐메니칼 진영과 복음주의 진영 간에 치열한 공방전이 있어왔다. 즉 1960년 대 이후로 선교의 목표가 인간화냐 복음화냐를 두고 많은 논란이 있어왔고, 근자에 들어서는 통전적 선교 신학이 출현하면서 인간화와 복음화 사이에 우선순위를 두지 말고 두 과제를 모두 추구해야 한다는 쪽으로 매듭지어지는 분위기가 되었다. 물론 여전히 통전적 선교 신학을 말하면서도 양 진영은 은연 중 한쪽에 무게 중심을 두는 경향을 보이는 것도 사실이지만 어찌되었든 이제 우선순위 논란은 수면 아래로 내려간 양상을 보인다.

  • [이경섭 칼럼] 기독교의 구원론

    [이경섭 칼럼] 기독교의 구원론

    크리스천투데이,

    ◈형벌을 담당시킴 ‘구원받았다’는 말의 성경적 의미는 ‘자기 죄책을 자기가 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 독특한 기독교의 구원관은 여타 종교의 구원관과 차별화시킨다. ‘세상의 법’이나 ‘종교’는 대개 다 ‘자기 죄는 자기가 받는다’는 ‘자작자수(自作自受)원리’에 근접해 있다. 그것은 ‘무죄자’에겐 ‘공의(公義)’일수 있으나 ‘죄인’에겐 ‘저주’이다…

  • [신구약 중간사] 중산층 중심의 바리새파 천사와 마귀에 관심 높아

    [신구약 중간사] 중산층 중심의 바리새파 천사와 마귀에 관심 높아

    아이굿뉴스,

    ✽바리새파의 특징앞에서 사두개파의 특징을 설명했듯이 이제 바리새파의 특징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a. 그들은 중산층이었다. 사두개파가 종교귀족이었고 엣센파가 최하층의 삶을 살았던 반면 바리새파는 중산층의 삶을 살았습니다. b. 성문율법과 함께 구전율법을 인정했다.그들은 성문율법과 구전율법 모두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는 엄청난 과오를 저질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들의 이런 입장이 오늘날 유대교 전체의 입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네 개의 분파들 중 주후 70년 이후에 살아남은 분파가 바리새파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c.

  • [초기 기독교 산책] “부활 후 하늘로부터 감독직을 받길 소망한 독신주의자”

    [초기 기독교 산책] “부활 후 하늘로부터 감독직을 받길 소망한 독신주의자”

    아이굿뉴스,

    멜리토(Melito): 또 한 사람의 2세기 말의 변증가가 루디아 지방의 수도인 사데의 감독이었던 멜리토(Melito, ?~190?)였다. 사데는 성경 요한계시록의 7대 교회 중의 한 곳인데, 이곳을 사르데스(Sardes) 혹은 사르디스(Sardis)로 표기하기 때문에 이곳이 성경의 사데라는 곳임을 모르는 이들이 많다. 멜리토는 라틴식 이름인데 그리스어로는 멜리톤(Μελίτων)으로 표기한다. 그의 생몰연대나 생애여정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에베소의 폴리크라테스(Polycrates)는 로마의 감독 빅토르(Victor of R

  • [예언서 해설] 하나님이 보여주신 환상에 ‘경외함’으로 순종한 느부갓네살

    [예언서 해설] 하나님이 보여주신 환상에 ‘경외함’으로 순종한 느부갓네살

    아이굿뉴스,

    다니엘이 본 환상은 세계를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위엄을 드러냅니다. 느부갓네살이 보았던 것은 거대한 신상이었습니다. “크고 광채가 매우 찬란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그 우상의 머리는 순금이요 가슴과 두 팔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2:33)” 영웅이나 천사, 맹수 같은 형용 대신 신상을 구성하는 재료들을 묘사하는 점이 특이합니다. 다니엘의 설명이 이어집니다. “또 왕이 보신즉 손대지 아니한 돌이 나와서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서뜨리매 그때에 철과 진

사설/칼럼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