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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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 전 하나님의 기쁘신 뜻은?
당신을 영원 전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해 사랑 안에서 하나님 같이 거룩하고 흠 없게 하시는 것이 영원 전 하나님의 갈망이며 하나님의 뜻입니다(엡 1:4-5). 우리를 거룩하게 하기 위해 거룩하신 하나님 자신을 당신 안에 넣어 주셔서 하나님의 거룩한 본성으로 침투되고 혼합되고 하나 되어 신의 본성에 참여하게(벧후 1:4) 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하나님과 똑같이 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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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퀴어축제 축복식 목사에 내려진 ‘출교’
기독일보,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경기연회로부터 정직 2년 처분을 받은 이동환 목사에게 해당 연회 재판위원회가 ‘출교’ 중징계를 내렸다. 이 목사는 총회에 항소할 의지를 밝혔으나 반동성애 단체인 감리교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등은 환영의 뜻을 나타내고 이 목사의 회개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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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기도] 두려워하고 또 사랑하여
기독일보,하나님을 경외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선 을 추구하고 최선을 다해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그대는 하나님께서 한 분이심을 믿고 있습니다. 잘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귀신들도 그렇게 믿고 떱니다.”(약2:19) 귀신들도 하나님을 잘 알아 하나님이 두려워 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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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성(城)을 보시고 우시는 역사적 예수(1)
기독일보,예루살렘에 입성하신 후에 예수는 성벽에 가까이 오셔서 성을 보시고 우신다. 그리고 예루살렘의 멸망에 관하여 예언하신다. 예수의 예언은 평화의 도성인 예루살렘에게 다가올 미래적 재난과 황폐에 관한 예지적(豫知的) 통찰이다. 예수는 예루살렘 주민들이 자기들에게 다가온 평화의 소식, 메시아의 오심을 알지 못하는 것을 너무나 안타깝게 여기신다. 이들은 정치적 메시아, 즉 영광의 메시아를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미래에 다가올 예루살렘의 파멸에 대한 예고에서 예수의 예언자적 예지와 메시아적 통찰이 드러난다. 우리는 예루살렘을 보시고 우시는 인간 예수의 모습에서 예루살렘 거민들에게 임하는 재난과 파멸에 대하여 연대하시는 인간 되신 하나님의 연민성(憐憫性)을 찾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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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데몬>, 반기독교 성향의 한국식 비이성적 페미니즘
기독교 복음 신앙, 남녀평등 지지 좌파 권력 기생 한국식 페미니즘 기독교 신앙과 양립할 수 없어 유럽 무비판 수입 한국 페미니즘 학문적 깊이 얕고 내적 논리 빈약 비정상적 좌익 포퓰리즘 한 지류 ◈그리스도와 마귀: 그리스도와 마귀가 뒤섞인 기괴한 캐릭터 설정 드라마 <마이 데몬>은 인간들의 세속적 욕망을 충족시켜주면서 그들의 영혼을 빼앗아 자신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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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욱 목사 칼럼] 하나님 나라의 비전
많은 사람이 ‘하나님 나라’를 죽어서 가는 장소로 생각한다. 왜냐하면 마태복음에서 하나님 나라를 ‘천국’이라고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곧바로 승천하신 것이 아니라 40일 동안 이 땅에 머물러 계시면서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에 관한 이야기를 말씀해 주셨다. 그것은 예수님의 핵심 메시지가 ‘하나님 나라’이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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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아쉽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
“아쉽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 제가 잘 알고 오랜 지기로 존경해 온 목사님이 계십니다. 그 분은 주중에 대부분 기도원에서 말씀을 묵상하시고 영적 수련을 깊이 하시는 내면적 영성이 가득한 분이십니다. 저는 그 분을 생각하고 뵐 때마다 부러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저 역시 태생적으로 외향적인 면도 있지만 의외로 사색하며 홀로 있기를 좋아할 때도 있거든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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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기도] 섬기는 사람으로 너희 가운데
기독일보,남보다 높아지는 것을 성공이라 생각하고 남보다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많은 것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바랬습니다. 그래서 바람에 미치지 못하거나 뒤처질 때 실패자로 여기고 열등감 속에 헤매었습니다. 경쟁에서 진정 이기는 것이 좋은 일입니까? 일시적인 쾌감을 줄 수 있지만 진정한 기쁨이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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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다사다난 했던 올 한해도 지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기독일보,주님 다사다난 했던 올 한해도 지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자연의 대재앙 앞에서 무너져버린 환경파괴와 온실화로 인하여,태풍과 지진 그리고 전쟁을 통해 슬픔에 잠겨 있는 지구촌 사람들을 위로 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