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새해 기도] 세상의 위로자가 되는 길

    [새해 기도] 세상의 위로자가 되는 길

    기독일보,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통한 하나님 약속의 성취, 그로부터 얻는 모든 위로를 힘껏 외치는 한 해가 되게 하옵소서. 그 아름다운 구원의 소식을 널리 알리며 온 세상이 그 놀라운 선물을 주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많은 사람이 평안하지 못 합 니다. 예수님이 저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 2024년 새해, 다섯 가지 ‘기본’으로 돌아가자

    2024년 새해, 다섯 가지 ‘기본’으로 돌아가자

    크리스천투데이,

    1. 복음의 기본으로 돌아가라 2. 믿음의 기본으로 돌아가라 3. 삶의 기본으로 돌아가라 4. 교회의 기본으로 돌아가라 5. 사명의 기본으로 돌아가라 2024년 갑진년 용띠 해가 시작됐다. 매번 새해를 맞을 때마다 우리 모두는 희망을 노래하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새해를 맞이하는 대한민국의 상황은 매우 비관적이다. 정치적으로는 이념갈등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

  •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내는” 2024년 새해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내는” 2024년 새해

    크리스천투데이,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이사야 43:18-19)”. 밝아오는 2024년 새해 ‘갑진년(甲辰年)’은 용띠 해입니다. 용의 성품을 지닌 분들은 자기중심적으로 지도자가 될 성격이고, 상상력이 풍부하며 예체능에 탁월하지만 …

  • ‘목회’란 신학에서 만들어진 용어다

    ‘목회’란 신학에서 만들어진 용어다

    크리스천투데이,

    성경에 목회라는 단어가 없고, 목양이라는 단어는 있습니다. 목양이란 양들을 먹이고 돌보는 목자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목회는 대중적이고, 목양은 가정에서 자녀들을 먹이고 양육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순한 사람이 되어 젖을 먹이는 어머니가 자신의 자녀들을 보살피는 것 같이 하라(살전 2:7)는 말씀처럼, 어머니의 마음으로 먹이고 보살피고 양육하고 희생하는 삶…

  • 신랑 되신 예수님을 알면,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신랑 되신 예수님을 알면,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아가서 5장 강해 요절: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 다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2절) 인간은 사랑이 있어야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의 뿌리가 깊지 않으면 사랑은 무너집니다. 아카시아 나…

  • , , 의 공통점

    <서울의 봄>, <노량>, <고려 거란 전쟁>의 공통점

    크리스천투데이,

    박욱주 박사님의 이번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에서는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서울의 봄>에 대해 두 번째로 분석합니다. <아수라>의 김성수 감독이 제작한 이 영화는 황정민(전두광), 정우성(이태신), 이성민(정상호), 박해준(노태건), 김성균(김준엽), 김의성(국방장관), 정동환(최한규), 안내상(한영구), 정해인(오진호) 등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12.12 군사 반…

  • [뇌치유상담] 부모의 양육, 자녀의 정신 건강에 영향 준다

    [뇌치유상담] 부모의 양육, 자녀의 정신 건강에 영향 준다

    기독일보,

    학부모들은 자녀가 새 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걱정하는 것이 있다. ‘내 자녀가 새로운 반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또는 ‘새로운 담임선생님과 내 아이가 잘 맞을까?’ 하는 걱정이 시작된다. 주위에서 보면 자녀와 신학기나 삶에 대한 소소한 부분까지 대화가 비교적 잘 되는 부모님이 있고, 그렇지 않은 부모님이 있다. 오래 전에 중학생이 부모와 진로 문제로 갈등을 빚다가 앙심을 품고 집에 불을 질러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할머니와 여동생 등 일가족이 숨지는 사건이 있었다. 이 학생은 정신 병력

  • 나도 선교사다

    나도 선교사다

    기독일보,

    얼마 전에 중국과 카자흐스탄에서 30여 년 이상 선교사로 있던 김부식 선교사가 날 찾아왔다. 김 선교사는 자신이 편집한 책이라면서 GMS의 원로 선교사들의 선교 활약과 회고를 엮은 선교사 열전 <도전과 열정>이라는 책을 내게 주었다. 나는 이 책을 받고 몇 날을 새벽 2시까지 여러 차례 읽고 완독했다. 이 책은 선교사들의 살아 있는 간증이요, 선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이자 말 그대로 도전의 책이요 열정의 책이었다.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여러 차례 가슴이 뭉클한 감동이 많았다. 선교사들이 복음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일했던 생생한 기록은 한국교회의 선교역사 자체라고 본다.

  • [새해 기도] 하나님과 기쁨을

    [새해 기도] 하나님과 기쁨을

    기독일보,

    우리는 복된 삶, 행복한 삶을 원합니다. 그런데 누가 저에게 제게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물어 오면 저는 그렇다고 대답할지 자신 없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과는 다르게 지금은 풍요롭게 가꾸고자 하는 노력, 남들에게 인정받기 위한 노력보다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사소한 일상을 소중히 여기는 일에 힘을 쓰고 싶습니다.

  • 기독교인은 명복(冥福)이라는 용어를 쓰면 안 된다

    기독교인은 명복(冥福)이라는 용어를 쓰면 안 된다

    기독일보,

    기독교식 조문 인사말에 대해서 알아보자. 먼저 장례식장 빈소에서의 조문을 할 경우 상주와 맞절을 하고 상주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 이때 위로의 말은 정중하게 하면 되는데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주님의 위로를 빕니다.” “용기를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OOO 께서는 천국에 가셨습니다. 천국에서 다시 만날 날을 소망하며 위로받으시기 바랍니다”처럼 인사말을 상주에게 전하면 된다. 최근에 유명한 배우가 안타까운 죽음을 했다. 삼가 조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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