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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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칼럼] 한국 장로교회의 정체성과 비전 (3)
2. 장로교회의 역사와 유산들 장로교회의 정체성을 규정하기 위해서는 먼저 지나간 역사의 성취와 교훈을 되새겨 보아야 한다. 장로교회와 개혁교회, 그리고 회중교회의 유산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교회의 역사와 자취를 공부하는 이유는 실패의 교훈을 통찰력 있게 꿰뚫어 보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 함이다. 사울의 실패를 목격했던 다윗 왕이었지만 그도 역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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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스트레스 이론
기독일보,동성애자들의 정신건강문제의 원인은 흔히 동성애에 대한 사회의 차별과 혐오 같은 사회적 스트레스 요인들이라 한다. 그러나 또 다른 많은 연구들은 사회적 스트레스 요인들이 그들의 정신건강 문제 위험성에 일부분 기여하지만, 전체를 설명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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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 영광스러운 세계(1)
기독일보,알다시피 영화란 구원의 서정에 있어서 마지막 단계를 일컫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 이는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그동안 죽은 모든 신자의 육체를 죽음 가운데서 살리어 그들의 영혼과 결합하게 하고, 살아 있는 모든 신자의 경우엔 육체를 변화시켜 모든 신자가 동시에 그리스도와 같은 완전한 부활의 몸을 입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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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영화 <서울의 봄>, 전두광 잡자고 이태신 영웅시?
김재규·정승화·장태완, 박정희와 부귀영화 누린 정치 군인들일 뿐 군 내부 권력다툼의 왜곡과 미화 정치적 예민 시점 진보좌파 진영 절대적 유리한 역사 왜곡 감행해 미디어 분야 권력 자화상 보여줘 박욱주 박사님의 이번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에서는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서울의 봄>에 대해 두 번째로 분석합니다. <아수라>의 김성수 감독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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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욱 목사 칼럼] 예수님은 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셨을까?
한 우주 박사가 자신이 우주를 공부하는 이유는 우주 속에서 창조자 하나님을 보기 때문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우주는 빅뱅(대폭발) 이후 계속 팽창해 왔다. 우주에 다녀온 사람 이야기를 들어 보면, 달에 착륙해서 임무를 마치고 돌아올 때 지구를 바라보면 자그마한 축구공 같은 별 하나가 반짝인다고 했다. 우리가 사는 지구가 그렇다. 그 작은 지구에 사는 인간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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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예수님 사랑, 나라 사랑”
“예수님 사랑, 나라 사랑”. 언제부터 그랬는지는 몰라도, 저는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 줬던 사람들을 잊지 않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어쩌면 이것은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성품인지도 모릅니다. 지금까지도 역대 대통령들이 보내온 선물을 한 번도 뜯어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올챙이 시절 은혜를 베풀어주신 분들에게 다 보내드렸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름 품격 있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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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기도] 용서하게 하옵소서
기독일보,사랑의 예수님의 환영합니다. 이익의 만족감에 가치를 두고 살았습니다. 가식 없는 솔직한 언행으로 비판에서 자유로웠습니다. 결정에 확신을 가지고 담담하게 나아가게 하옵소서. 중심을 잡고 흔들려도 균형을 찾게 하옵소서. 살면서 누구나 비판을 하고, 또 잘해도 못해도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남을 심판하지 말아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심판하지 않으실 것이다. 남을 정죄하지 말아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정죄하지 않으실 것이다.”(눅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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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의 최종 목적으로서의 하나님께 영광(1)
기독일보,선교의 목표가 무엇인가를 두고 에큐메니칼 진영과 복음주의 진영 간에 치열한 공방전이 있어왔다. 즉 1960년 대 이후로 선교의 목표가 인간화냐 복음화냐를 두고 많은 논란이 있어왔고, 근자에 들어서는 통전적 선교 신학이 출현하면서 인간화와 복음화 사이에 우선순위를 두지 말고 두 과제를 모두 추구해야 한다는 쪽으로 매듭지어지는 분위기가 되었다. 물론 여전히 통전적 선교 신학을 말하면서도 양 진영은 은연 중 한쪽에 무게 중심을 두는 경향을 보이는 것도 사실이지만 어찌되었든 이제 우선순위 논란은 수면 아래로 내려간 양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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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섭 칼럼] 기독교의 구원론
◈형벌을 담당시킴 ‘구원받았다’는 말의 성경적 의미는 ‘자기 죄책을 자기가 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 독특한 기독교의 구원관은 여타 종교의 구원관과 차별화시킨다. ‘세상의 법’이나 ‘종교’는 대개 다 ‘자기 죄는 자기가 받는다’는 ‘자작자수(自作自受)원리’에 근접해 있다. 그것은 ‘무죄자’에겐 ‘공의(公義)’일수 있으나 ‘죄인’에겐 ‘저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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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약 중간사] 중산층 중심의 바리새파 천사와 마귀에 관심 높아
✽바리새파의 특징앞에서 사두개파의 특징을 설명했듯이 이제 바리새파의 특징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a. 그들은 중산층이었다. 사두개파가 종교귀족이었고 엣센파가 최하층의 삶을 살았던 반면 바리새파는 중산층의 삶을 살았습니다. b. 성문율법과 함께 구전율법을 인정했다.그들은 성문율법과 구전율법 모두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는 엄청난 과오를 저질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들의 이런 입장이 오늘날 유대교 전체의 입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네 개의 분파들 중 주후 70년 이후에 살아남은 분파가 바리새파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