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안찬용의 플레이리스트]김누림(Kim Nurim)의 ‘Amazing’

    [안찬용의 플레이리스트]김누림(Kim Nurim)의 ‘Amazing’

    아이굿뉴스,

    어떻게 이렇게 나란 존재가 하늘을 창조한 분과 얘기할 수 있을까 / 어떻게 그렇게 나를 위해서 세상을 지으신 분이 목숨 바칠 수 있나한때 비틴즈 라이즈업코리아는 청소년 사역의 최전방에서 주님을 찬양하고 노래했다. 메인보컬 김누림이 오랜 담금질의 시간을 지나 자신의 첫 음원 ‘AMAZING’을 발표했다.파워풀한 고음을 많이 부르던 기존 김누림의 스타일과 달리 잔잔하고 감성적으로 부른 어메이징은, 서울예대와 노스텍사스 대학교를 졸업한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독보적인 음악세계를 가진 싱어송라이터 이수빈이 작사 작곡했다. 이수빈은 “어느 날

  • [방배골] 꿈을 품고 비상하라

    [방배골] 꿈을 품고 비상하라

    아이굿뉴스,

    꿈은 생명이 들어있는 유정란과 같다. 항상 꿈을 갖고 살아야 한다.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나라도 꿈이 있어야 한다. 꿈이 있는 백성이 흥한다. 인생의 가장 무서운 것은 꿈을 포기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꿈을 주시는 분이다. 우리는 꿈을 꾸고 하나님은 이루신다. 미래는 꿈꾸는 자의 것이다. 특히 다음세대를 향한 꿈을 꿔야 하고, 미래의 꿈을 말할 때 가슴이 뛰고 설렘이 있어야 한다. 사람은 무엇이 되기 이전에 무엇이 되겠다는 꿈이 있어야 한다. 5년, 10년 후의 미래를 바라보며 구체적인 꿈을 꾸라. 뭐든지 믿음으로 꿈을 꾸고, 믿음으

  • 김명혁 목사 “전 세계에서 가장 힘들었던 아프가니스탄 방문”

    김명혁 목사 “전 세계에서 가장 힘들었던 아프가니스탄 방문”

    크리스천투데이,

    장소: 청주 양성교회 일시: 2024. 2. 4 본문: 수 1:1-9. 시 50:15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북한의 신의주와 평양에서 살았는데 신의주와 평양에서 목회를 하시면서 일본 시대와 공산 시대 때 자주 감옥에 붙잡혀 가시면서 고난을 당하시는 아버지를 바라보면서 주일을 성수하면서 정성껏 예배 드리면서 살려면 감옥에도 자주 잡혀 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양의 어느…

  • 크리스천이 본 섹슈얼리티(34) 동성애 GWAS가 의미하는 것

    크리스천이 본 섹슈얼리티(34) 동성애 GWAS가 의미하는 것

    크리스천투데이,

    지금까지의 GWAS를 종합하면, 통계적 유의성에 근접한 또는 유의성에 도달한 동성애 관련 유전자 변이는 10개 보고되고 있다. 앞 칼럼에서 지면상 소개하지 못한,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GWAS가 하나 더 있어, 동성애와 관련된 두 개의 DNA변이가 보고되었다. 즉 2021년 Hu 등은 중국인 한족 남자 동성애자 957명과 이성애 남자 2,043명에 대해 (여자는 조사하지 않았다) 분석한 결과, 통…

  • [최종천 칼럼] 2530

    [최종천 칼럼] 2530

    크리스천투데이,

    어떤 상황변화가 있을지 모르고, 또 삶이란 늘 내 계획대로는 되지 않습니다. 어쨌든 계획을 세우고 진행하려면, 시간과 시각이란 두 가지 개념은 존재해야 합니다. 더욱이 그것이 공적 사명을 포함할 때, 단순한 개인감정이나 선호는 넘어서야 합니다. 오늘 주일을 포함해서 2030년 12월 31일까지, 1월 28일 이라고 일정시간을 설정할 시, 2530일이 남은 날의 기회로 주어질 시…

  • 언약도들의 신앙

    언약도들의 신앙

    기독일보,

    영국과 스코틀랜드는 같은 나라인 듯하지만 다른 나라이다. 두 나라는 하나의 왕국이었지만, 서로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 많다. 오래 전에 내 룸메이트는 스코틀랜드에서 온 머리(Murry)란 친구였다. 나는 그에게 “영국에서 왔느냐?”고 묻자 그는 정색하면서 “나는 스코틀랜드 사람이다”라고 화난 듯이 힘주어 말했다. 한때 스코틀랜드 출신이 국왕이 되기도 했지만, 제임스 1세는 스코틀랜드에는 6세가 된다. 그 둘은 통합하려고 카톨릭과 영국 국교와 장로교를 하나의 왕국 아래 두려고 성경을 번역하기까지 했다. 영국 사람들은 스코틀랜드 사람을 촌뜨기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교회가 왕의 통치를 받는 <감독교회>를 지향하게 되었다.

  • 조용기 목사와 해방 이후 한국 사회 및 기독교(6)

    조용기 목사와 해방 이후 한국 사회 및 기독교(6)

    기독일보,

    마지막으로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은 조용기목사와 민주화시대이다. 조용기목사는 한국전쟁, 산업화, 도시화, 정보화, 세계화에 잘 적응하였고, 여기에는 그가 시대의 흐름을 읽을 줄 아는 역사적인 안목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는 항상 원칙을 생각하지 보다는 새로운 상황을 생각했고, 그때 그때 마다 새로운 결단을 하였다. 그러면 조용기목사와 민주화의 관계는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 [김경재의 혜암신학칼럼] 난초, 씨알, 처녀로 은유된 함석헌의 인간론

    [김경재의 혜암신학칼럼] 난초, 씨알, 처녀로 은유된 함석헌의 인간론

    기독일보,

    창세기 타락설화에 보면, 아담과 이브가 금지된 선악과를 따먹고 눈이 밝아져 자기들의 벌거벗음을 알고 나무 사이에 숨어있는데, 그가 하나님의 찾는 소리를 듣는다고 기록되어있다. “아담아(사람아) 네가 어디있느냐?”(창3:9). 하나님의 물음은 아담과 이브가 숨어있는 장소가 어디냐고 묻는 물음이 아니다. 나무 사이인지, 바위 뒤인지, 동굴 속인지 지리상의 좌표위치를 묻는 질문이 아니다. 사람이라면 마땅히 지켜야 할 자리 사람다움의 정위치(正位置)를 벗어나서 이탈해 있다는 경고성 발신음이다.

  • [사설] 기독언론의 새 지평, 미주 기독일보 20년

    [사설] 기독언론의 새 지평, 미주 기독일보 20년

    기독일보,

    기독 정론지로 미주 교계를 섬겨온 미주 기독일보가 창간 20주년을 맞았다. 지난 27일 나성영락교회에서 한인 교계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창립 20주년 감사예배는 지난 20년을 동행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기독 언론으로서 새로운 차원의 연합 사역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이는 어찜이냐 권위 있는 새 교훈이로다”

    “이는 어찜이냐 권위 있는 새 교훈이로다”

    크리스천투데이,

    “그들이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뭇 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가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키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다 놀라 서로 물어 이르되 이는 어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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