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찬송이 샘솟듯 솟아나게

    [아침을 여는 기도] 찬송이 샘솟듯 솟아나게

    기독일보,

    행복한 삶을 위하여 주님의 법을 즐거운 마음으로 따르게 하옵소서.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는 시기와 원한과 실망이 끊임없이 있습니다. 스스로 인생의 주인이 될 때 불안과 초조, 걱정과 근심으로 이어진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이 저의 주인이 되어 주옵소서. 어리석은 생각을 내려놓고 자유롭게 하옵소서. “나 주는 공평을 사랑하고, 불의와 약탈을 미워한다. 나는 그들의 수고를 성실히 보상하여 주고,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세우겠다.”(사61:8) 정의는 하나님의 거룩한 법입니다. 인간을 공정하게 대해야 할 의무입니다. 하나님의 오른손에는 구원의 선물이 가득 있습니다. 공의가 물처럼 흐르고, 정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흐르게 하라 말씀하십니다.

  • 장애는 인간의 죄 된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장애는 인간의 죄 된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크리스천투데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편에 이어 계속되는 글입니다. 이번부터는 성경이 말하는 장애에 대한 인식과 죄의 연관성을 살펴보려 합니다. 교회가 가져야 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해서는 성경을 먼저 봐야 합니다. 그리고 장애를 보기 전, 성경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야 지난 편에서 나눈 것처럼 장애에 대한 인식 중 시혜자 논리가 왜 문제 있는…

  • [충성! 군선교 신고합니다] 1명만 앉아있던 예배당에 120명이 모이기까지

    [충성! 군선교 신고합니다] 1명만 앉아있던 예배당에 120명이 모이기까지

    아이굿뉴스,

    너무나 감사한 마음과 감동으로 한숨도 못 자고 4월 첫 주일 예배를 위해 한 시간을 달려갔다. 첫 대면 예배를 드리는데 참석한 병사는 단 한 명이었다. 한 명이라니! 너무도 서운하고 암담했다. 2년이 넘는 코로나 기간으로 인해 예배의 전통과 의식이 거의 없어졌던 것이다.주님의 소명을 받고 그 오랜 기간을 준비하고 순종하며 왔는데 첫 예배 풍경을 보며 참담함을 느끼기도 했다. 하지만 부족하고 나이 많은 나를 군선교사로 부르고 준비시키고 강단에 세우신 주님의 은혜를 묵상하며 다시 감사 기도를 드렸다.둘러본 교회 구석구석은 심각했다. 2

  • [은혜의 샘물] 하푸치 아멘

    [은혜의 샘물] 하푸치 아멘

    아이굿뉴스,

    24개월 된 손자는 나를 보고 ‘하푸치’라고 부른다. 태어나면서부터 돌보고 있어 아이들의 커 가는 모습이 마냥 행복 그 자체다. 딸이 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소리를 듣고 처음엔 말문이 막혔다. 순간 아내는 할 말을 잃고 멍한 표정이었다.인간은 참 간사하다. 딸이 적지 않은 나이에 결혼한 탓에 속히 믿음의 후손을 달라고 기도하고 있었지만 2년이 넘도록 소식이 없어서 애태우고 있었던 우리 부부다. 병원에서 검사를 해 보았지만 이상은 없다고 하는데 아이가 들어서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에는 인공수정을 해서 얻은 아이다. 그것도 감사하게 한 번

  • [뇌치유상담] 현대인의 생체 시계

    [뇌치유상담] 현대인의 생체 시계

    선교신문,

    현대인들의 생체 시계는 느려지는 경향이 있다. 특히 실제로 도시인의 생체 리듬은 자연적인 생체리듬보다 3시간 내지 최대 5시간까지 느려진다는 연구 보고도 있다. 일반적으로 2시간 정도 느려지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것은 빛에 노출

  • 과학이나 진화론으로 창세기(창조) 해석하면 안 되는 이유

    과학이나 진화론으로 창세기(창조) 해석하면 안 되는 이유

    크리스천투데이,

    성경, 자연과학 발아 수천 년 전 무려 1,600여 년 걸쳐 기록된 책 창조 계시 직접 해석 도구 아냐 역사 속 모든 인류 위해 주신 책 과학이나 진화론으로 창조 사건 함부로 판단하면 심판자될 우려 당연히 창세기 1장을 현대 자연과학의 논리로 해석하면 안 된다. 성경은 자연과학이 발아(發芽)하기 수천 년 전, 약 1,600년에 걸쳐 모든 역사 속 지식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인류…

  • [아침을 여는 기도] 놀랍고도 반가워라!

    [아침을 여는 기도] 놀랍고도 반가워라!

    기독일보,

    믿음 안에서 성장하고, 믿음 따라 행동하게 하옵소서. 하나님만이 우리를 성숙하게 완성하십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섬김의 리더십을 갖게 하옵소서. 좋은 소식을 받아 그 능력을 감사함으로 사용하게 하옵소서. 믿음은 소유가 아니라 과정입니다. 저에게 올바른 방향을 지시해 주는 나침반입니다. 풍요의 시대에 살아도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저의 약함을 치유하고, 성장하게 하옵소서. 새로운 세상에 여명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두운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두운 세상에 참 빛이 비치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옵소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기 위해서 참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 [사설] ‘유신진화론’ 논란에 대한 엇갈린 시선

    [사설] ‘유신진화론’ 논란에 대한 엇갈린 시선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가 ‘유신진화론’ 논란에 휩싸였다. ‘유신진화론’이란 ‘하나님이 진화방법으로 창조하셨다’고 주장하는 자유주의 신학을 기반으로 한 일종의 가설로 하나님의 섭리로 온 세상이 창조됐다는 ‘창조론’과 대비돼 복음주의 교단 신학대학 안에서 벌어진 논란이 낯설 수밖에 없다.

  • [이명진 칼럼] 실제적인 낙태 쟁점들과 해결 방안

    [이명진 칼럼] 실제적인 낙태 쟁점들과 해결 방안

    크리스천투데이,

    인간의 탄생과 죽음의 모든 과정에는 고통의 문제가 동반된다. 낙태를 선택하려는 사람들이 호소하는 것이 고통의 문제다. 고통에 대한 바른 시각은 인간이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옳은지 길을 알려 준다. 모든 인간은 고통을 통해 성숙해진다. 고통의 문제를 악으로 폄하해서는 안 된다. 성숙하지 않은 사고가 우리를 지배하게 되면 성장할 수 없고 삶의 가치를 찾을 수도 없다. …

  • [김영한 칼럼] 역사 종말에 관한 예수의 가르침(IV)

    [김영한 칼럼] 역사 종말에 관한 예수의 가르침(IV)

    크리스천투데이,

    IV. 종말론적 도피주의 아닌 윤리적 책임성 강조 예수는 다가오는 종말에 대비하면서 그리스도인들이 깨어 경성하며 하루 하루를 보람있게 살아라고 가르치고 계신다. 그는 종말론적 도피주의가 아니라 종말론적 책임성과 경성(警醒)을 가르치고 계신다. 그는 종말이 다가오니까 가정과 일자리를 버리고 종말의 도피처를 찾으라고 가르치지 않으시고 우리 있는 자리에서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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