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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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기도] 눈물의 기도를 드리게 하소서
기독일보,뜨거운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저를 변화시켜 주옵소서,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자비롭게 받아 주옵소서. “너희가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가 무엇을 구하든지 다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요15:7)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양합니다. 뜨거운 눈물의 기도로 응답을 받는 기적을 내려 주옵소서. 저의 신앙이 자라고, 성품이 좋아지게 하옵소서, 기도하여 축복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응답을 받게 하옵소서. 더욱 강건하고 굳세게 하옵소서. 사랑 속에 뿌리를 박고 터를 잡아 그리스도의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깨닫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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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하나님 의지하는 지도자는 도덕성 생긴다
이사야 3장 강해 1부 요절: “보라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의 의뢰하며 의지하는 것을 제하여 버리시되”(1절) 우리는 모두가 지도자가 되어야 하고, 지도자가 될 사람들입니다. 가정과 사회에서 지도자들입니다. 지도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구성원의 행불행 혹은 생사가 결정됩니다. 또 우리가 우리 지도자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가 중요합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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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기독교 받아들인 그리스 첫 도시들 중 하나
고린도, 바울 노력으로 기독교인 늘어나 기독교 사회까지 형성돼 재판정의 늠름한 바울 모습 상상 달리기 비유, 고린도 운동장 덕? 고린도에서 복음을 힘있게 전하는 바울에게, 주님께서는 밤에 환상 가운데 나타나 바울이 복음 사역에 더욱 담대하도록 말씀하셨다. 그 성경 구절은 다음과 같다.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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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찬양은 선율에서부터 다르다
올바로 찬양하고 있는지 한 번만 생각해본다면, 교회의 미래가 달라진다. 3년간의 코로나로 교회가 받은 데미지는 가나안의 성도의 양성이었다. 그 이유는 바로 온라인 예배의 활성화일 것이다. 온라인 예배가 물론 원거리 성도에게는 매우 유용하고 출장이나 여행이 활성화된 현대 사회에서는 주요한 예배 방법이 된 것도 사실이다.그러나 예배도 헌금도 온라인이 가능하지만, 회중 찬양을 통해 받는 은혜는 현장 예배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온라인 예배에서 가장 취약한 것이 아마도 회중 찬양으로 받는 은혜일 것이다. 오스왈드스팽글러의 서구의 몰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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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43)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기독일보,초막절은 끝났다. 그런데 성경에서 당신의 기도장소로 자주 언급되는, 예루살렘이 한눈에 보이는 감람산으로 나가셨던 예수님은 또 다시 성전에 앉아 백성들을 가르치셨다. 소문이 급속히 퍼져나가자 예수님을 시기하고 미워하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어떻게든 책 잡아 죽이려고 궤계를 꾸민다. 밤새 잠복근무했을까? 간음하는 여인을 급습해서 현장에서 잡았다. 흥분한 종교지도자들이 머리끄덩이를 잡고 그녀를 끌고 왔던 모양이다. “이런 여자는 죽여야 돼” “말세다 말세” “원래 쟤는 학교 다닐 때부터 끼가 있었어” 사람들도 돌을 들고 모여들었다. 다짜고짜 바리새인들이 이런 여자를 어떻게 할 거냐고 예수님께 묻는다. 몰라서 묻는 것도, 배우려고 묻는 것도 아니다. 알면서 괴롭히려고 묻는 것, 그때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하신다. 딱 세 마디 말씀이었지만 진한 감동을 주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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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美 교수도 이승만을 긍정적으로 보게 만든 김덕영 감독의 <건국전쟁>
기독일보,대한민국을 건국가치로 깨우는 김덕영 감독 <건국전쟁>에서 그레그 브레진스키(Gregg Brazinsky, 폴란드 출신) 조지워싱턴대 역사학과 교수는 이승만 건국대통령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이를 보며 “진실을 알면 자신 있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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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왜 무엇에 초점을 맞춰 어떻게 읽을 것인가?(17)
기독일보,해가 바뀌고 신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새해 결심을 한다. 그 중에서도 우리는 금년도에 성경 일독을 하겠다는 목표를 세운다. 시중에서도 성경 읽기표를 판매하고 출석 교회에서도 성경 읽기표를 제공하여 매일 몇 장씩 읽을 것을 권고한다. 필자도 군 생활을 하면서 교회의 일정에 따라 수십 년을 그렇게 매일 몇 장씩 읽는 방식으로 성경을 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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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미국의 기부문화, 우리 사회에 정착돼야
기독일보,미국 뉴욕에 있는 의과대학에 한 독지가가 1조 원 넘는 돈을 장학금으로 기부해 전체 의대생이 수업료 부담 없이 공부하게 됐다는 소식이다. 뉴욕 소재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 학생들이 이 기부금으로 당장 한해 8천만원 드는 등록금을 면제받고 의대 전 과정을 마칠 수 있게 됐다고 하니 우리에겐 실로 부러운 얘기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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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천 칼럼] 2024년 “선교사 연금 500가정”, 700구좌 완료
30년 360개월 프로그램으로, 의미 있는 액수로 선교사 1000가정 연금을 납부해 드리고 있습니다. 1차로 500가정 지원을 시작했고, 또 선교사 500명이 확보되는 대로 2차 500가정을 추가합니다. 5년 쯤 후 예상하며, 2차 사역이 진행될 때, 섬마을과 농어촌 “은퇴 후, 무대책 미대책” 교역자들 1000가정 은퇴 후를 위해, 동시 진행합니다. 2030년, 2031년까지 10년간은 월납으로 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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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으로 인도하는, 그 문은 참 좁으며…”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그들에게 이르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누가복음 13:23-24)”. 23절의 질문은 유대인만 구원을 얻고, 다른 민족은 버림 받는다는 유대인들의 고정관념이 깔려 있습니다. 그들만이 선택된 구원의 사람이라는 뜻에서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