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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A 서울총회 개막… ‘2033년까지 모두에게 복음을’

    WEA 서울총회 개막… ‘2033년까지 모두에게 복음을’

    선교신문,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가 27일 개회식과 함께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총회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세계 복음주의 단체가 복음 전도와 선교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총회의 주제는 ‘2033년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The Gospel for Everyone by 2033)’(엡 2:13~18)로, 모든 사람이 향후 10년 이내에 복음을 듣고 응답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는 비전을 담고 있다. 총회 기간에는 ‘전 세계 교회의 복음 일치’, ‘종교 박해’, ‘다음세대 양육’ 등의 주제를 다루며, 개최지가 한국인 만큼 한반도 정세와 맞닿은 북한 인권 문제 역시 논의 주제로 다룬다. 복음주의 교회의 과제와 미래를 주제로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 발표도 계획돼 있어,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에 근거한 과제 진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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