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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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교사들이 갖는 종족우월주의 버려야 할 때”
선교신문,교회미래연구소 제6차 학술세미나가 ‘한국선교와 종족우월주의’를 주제로 16일(현지시간) 오전 애틀란타 새하늘교회에서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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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성경 100독 통해, 탈북민들을 주의 일꾼으로”
열방빛선교회 대표 최광 선교사(57)가 국내 탈북민들을 대상으로 ‘성경통독 전문학교’를 개설,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성경통독 전문학교는 중국 내 탈북민들의 신앙훈련에 사용된 바 있는 검증된 프로그램이다. 최광 선교사는 중국 사역 당시 성경통독을 통해 많은 탈북민들을 신앙으로 이끌었다. 본지에 소개된 탈북민 사역자들 중 일부도 이 ‘성경통독 전문학교’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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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통독으로 기초 닦지 않으면, 사역 쉽지 않을 것”
황금종교회에서 최광 선교사를 돕고 있는 탈북민 출신 김성근 전도사(38)는 장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아신대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최 선교사는 북한이 열린 후 ‘신학대학’을 설립하기 위해 김 전도사에게 박사과정까지 밟도록 했다. 김 전도사는 중국에서 성경통독 전문학교 훈련과정을 경험하기도 했다. -경험자로서, 탈북민들이 왜 성경통독을 해야 하나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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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시대, 주일학교의 부족함… ‘어와나’로 채우자
교육을 위해 아이를 영어, 피아노, 태권도 학원에 잘 보내지만 신앙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지 뚜렷한 대책이 없는 것이 그리스도인 가정의 현실이다. 교회가 가정과 협력을 통해 아이의 신앙교육과 인성개발과 학습태도를 책임진다면 부모들의 고민은 한층 줄어들 것이다. ▲한국 어와나(AWANA) (왼쪽부터) 남궁곤 선교사, 이종국 대표, 주선영 목사 ⓒ고영웅 기자 어린이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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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로교(PCUSA) 동북부대회장에 양춘길 목사
양춘길 목사가 16일(현지시각) 미국장로교PCUSA 동북부 대회(Northeast Synod) 대회장에 취임했다. 김득해 목사가 한인으로서 첫 대회장직을 맡은지 10년 만에 한인이 대회장이 됐다. 미국장로교 동북부 대회에는 뉴욕을 포함한 8개 주 22개 노회 1200여개 교회 23만여 성도들이 있다. 대회장 양춘길 목사는 앞으로 1년간 이들을 대표한다. 미국장로교 동북부 대회는 16, 17일 양일간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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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권사 “사랑은 주기 전에는 사랑이 아닙니다”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참담한 실상을 영상에세이로 보여준 후 김혜자 권사는 현장보고가 담긴 간증을 전했다. 아프리카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던 그녀는 13년 전 우연히 월드비전의 제안을 받아 아프리카, 미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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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복음화에 일생을 건 최광 선교사
누릴 것 다 누리고 살았으니 이제부터는 못 먹고 못 입고 못 쓴다 할지라도 저는 만족합니다. 이제 저의 남은 생명은 북한의 복음화를 위해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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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 서울총회 개막… ‘2033년까지 모두에게 복음을’
선교신문,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가 27일 개회식과 함께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총회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세계 복음주의 단체가 복음 전도와 선교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총회의 주제는 ‘2033년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The Gospel for Everyone by 2033)’(엡 2:13~18)로, 모든 사람이 향후 10년 이내에 복음을 듣고 응답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는 비전을 담고 있다. 총회 기간에는 ‘전 세계 교회의 복음 일치’, ‘종교 박해’, ‘다음세대 양육’ 등의 주제를 다루며, 개최지가 한국인 만큼 한반도 정세와 맞닿은 북한 인권 문제 역시 논의 주제로 다룬다. 복음주의 교회의 과제와 미래를 주제로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 발표도 계획돼 있어,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에 근거한 과제 진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