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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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평화·경제·문화로 세계 섬기는 ‘그레이트 코리아’, 출발은 한반도 통일”
선교신문,하나님께서는 통일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며, 우리는 통일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통일된 한반도가 갖는 의미와 사명은 무엇일까. 선교통일한국협의회 공동대표 황성주 박사는 2020 선교통일한국 컨퍼런스에서 영향력이 극대화된 위대한 통일조국을 '그레이트 코리아'(Great Korea)라고 명명하며, "모든 것을 주도하시는 하나님께서 통일을 준비하고 계시며, 통일조국의 사명은 세계선교의 남은 과업을 완성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오늘날 한국이 선교대국이 되니 하나님께서 한국의 국격을 높이셨고, 하나님이 한국의 국격을 높이신 이유는 마찬가지로 마지막 시대에 세계선교를 위해 한국을 쓰시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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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레헴 보아스 뜰 ‘보아스 센타’ 완공 앞둬
선교신문,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건강하게 잘 지나시기를 기도합니다. 베들레헴은 코로나 초기부터 의료 시설이 열악한 상태이다 보니 약 3달간 봉쇄 조치로 동네와 동네 사이를 차단해서 참으로 어려운 가운데 있지만, 그래도 주님 안에 잘 견디고 있습니다. ■저희 형편을 말씀드리고 특별한 기도 부탁을 드리려 합니다. 약 한 달 반 정도 오른쪽 갈비 옆 부분에 통증이 있어 기다리다가 동네 병원에 가서 피 검사와 심전도를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진통제를 먹으라고 하는데, 여전히 통증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당뇨가 있어 하루에 두 번 인슐린 주사를 맞는 상황인데, 이곳 상황들이 한국과 달라 많이 신경이 쓰이고 가능한 한국에 가서 정밀 검사를 하고픈데 현재 비자가 없는 상태에서 밖에 나갈 수 없습니다. 부족한 저의 건강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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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주권 붙들고 통일한국·선교한국으로 나아가자”
선교신문,세계선교에 앞장서는 통일한국 시대를 준비하는 북한선교, 통일선교 사역자들이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켄싱턴호텔 설악에서 모여 '2020 선교통일한국 컨퍼런스'를 진행 중이다. '그레이트 코리아 미션(Great Korea Mission): 통일을 넘어 세계선교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교회·선교사·선교단체·북한 전문가의 통일선교 연합 인프라 구축을 논의하고,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정세 속에서 통일선교와 세계선교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준비됐다.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가 주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국민일보·CTS기독교TV가 공동주최한다. 30여 개 단체 80여 명이 참여한 첫날 오후에는 개회예배와 제1회 통일선교공로상 시상식, 주제강연 및 조별토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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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 역사의 한 축 이룬 ‘평신도 직장선교’, 미래 방향은?
선교신문,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고 은혜 안에 회복된 인간에게는 복음 전파의 지상명령(The Great Commission, 마 28:19~20)과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을 올바르게 변화시키는 문화 명령(Cultural mandate, 창 1:28)이 함께 주어졌다. 모이는 교회에서 말씀과 연합을 통한 힘을 얻고, 직장과 사회 각 영역의 흩어지는 교회에서 복음으로 삶의 현장을 변화시키고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는 사명을 받았다. 2021년 현대 직장선교 40주년을 앞두고 직장선교사회문화원(직선문·이사장 박흥일, 원장 명근식)이 제6회 직장선교 비전포럼을 지난 23일 충무교회에서 진행했다. 포럼 주제인 '직장선교, 과거 40년, 미래 40년'에 대해 기조발표를 한 박흥일 이사장(전 과학기술부 차관보)은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와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가 처음 태동하는 계기에 대해 "1960년대 초 우리나라 현대사의 최대격변기인 4.19와 5.16혁명을 몸소 겪으며 '우리나라를 암흑과 죄악과 도탄 속에서 구출할 길이 없겠는가?'에 대한 가슴속 질문이 있었다"며 "하나님께 '우리나라를 구출할 길이 오직 하나 있는데, 그것이 그리스도의 길이다. 우리나라 정치, 사회의 그리스도화!'라는 응답과 꿈과 비전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후 1970년대 중반부터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의 정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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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선진학교, 해외 유수 대학 합격자 대거 배출…장학금 총액 100억 원 상회
선교신문,크리스천 국제화 교육과 전인교육으로 글로벌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에 앞장서 온 글로벌선진학교가 올해도 대학 진학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선진교육(GEM)·글로벌선진학교(GVCS)는 음성캠퍼스 74명, 문경캠퍼스 60명, 미국캠퍼스 10명 등 총 144여 명의 학생이 5월 말 현재 미국·캐나다 등 북미권 약 90여 개 대학, 중국·홍콩·일본 등 아시아권 12개 대학, 영국·스위스·독일·호주 등 유럽 및 오세아니아권 15개 대학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25일 뉴국제호텔에서 열린 교계기자간담회에서 밝혔다. 남진석 GVCS 설립이사장은 "예년에 이어 US NEWS 랭킹과 QS 세계랭킹 기준으로 볼 때 더 많은 학생이 상위 랭킹 학교로 진학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며 "대학 측으로부터 약속받은 장학금 총액 역시 해마다 그 수를 더해 올해 중복된 장학금 총액이 무려 100억 원을 상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 이사장은 "특히 미국 펜실베니아 캠퍼스는 개교 이래 처음으로 아이비리그 코넬대학에 합격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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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복음화 위해 초대교회 영성으로 돌아가자”
선교신문,오순절(5월 31일)을 앞두고 전국 120여 명의 직장선교 지도자가 '직장 복음화, 민족 복음화, 세계선교'의 비전을 위해 초대교회의 영성과 복음의 능력으로 다시 돌아가 직장선교 사역을 감당하기로 결단하고 다짐했다. 지난 23일 서울 대치동 충무교회(성창용 목사)에서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이사장 주대준, 대표회장 손영철) 제39차 중앙위원회와 직장선교사회문화원(직선문‧이사장 박흥일, 원장 명근식) 제6회 직장선교 비전포럼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2021년 직장선교 40주년을 앞두고 본부 임역원과 전국 지역·직능단체 회장단, 협력교회, 직장선교 단체 등 직장선교사들이 참석해 연대감을 다지고, 직장선교의 당면 과제 및 직장선교의 전환점 마련을 위해 논의했다. 특별히 이날 한직선은 북한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를 결성하기로 선포하고 발기인모임을 가졌다. 주대준 이사장은 "우리가 북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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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된 ‘그레이트 코리아’의 사명은 세계선교…선교통일로 나아가야 하는 이유”
선교신문,통일선교와 북한선교를 하려면 '연합과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북한선교만큼 연합과 협력이 어려운 사역도 없는 듯하다. 통일과 북한선교에 대한 의견과 방법은 다 달라도 사상과 이념, 진영논리, 이권을 넘어서서 더 큰 그림 안에서 대화하고 하나 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는 없을까.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켄싱턴 호텔 설악에서 열리는 2020 선교통일한국 컨퍼런스에서는 이러한 통일선교와 북한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큰 그림과 뜻을 살펴보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제안할 계획이다. 컨퍼런스를 주관하는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 대표회장 김종국·상임대표 조요셉)는 "협력의 필요성을 절감하는 선교단체 연합체, 통일선교 전문가와 현장 선교사, 통일선교 사역단체 대표, 교회 통일선교사역 담당자, 대북NGO 활동가 등 30여 개 단체 7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통일선교를 위한 연합 인프라를 만들기 위해 협의하고, 코로나19 이후 통일선교와 세계선교의 나아갈 바를 제시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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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탈북민과 통일 이후 북한 주민 위한 성경공부 교재 개발한다
선교신문,북한기독교총연합회(북기총·회장 이빌립, 이사장 임창호)가 올 하반기부터 탈북민을 위한 성경공부 교재 제작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북기총은 코로나19로 지난 2월 개최 예정이었던 정기총회를 16일 서울 양천구 새희망나루교회(마요한 목사)에서 진행하고, 2019년 북기총 사역 결산 및 2020년 사업과 예산안을 인준했다. 이번 총회에서 결의한 탈북민 성경공부 교재 제작 사업은 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자학과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진행된다. 북기총 회장 이빌립 목사(통일소망선교회 대표, 열방샘교회)는 "그동안 너무나 감사하게도 한국교회가 탈북민을 위한 성경공부 교재를 개발하려는 시도가 여러 번 있었고 실제 교재도 개발됐다"며 "남쪽 출신 사역자들이 북한 동포를 정말 사랑하고 복음화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교재를 개발했지만, 안타깝게도 문화적 차이를 넘지 못하여 현장에서는 교재를 많이 적용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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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 음향 장비와 좋은 음질의 콘텐츠 제작 지원할 것”
선교신문,30여 년 전부터 음향기기 및 시스템을 개발해 방송국, 기획사, 교회 등에 공급해 온 ㈜크레디트사운드가 작은교회의 예배 활성화와 다음세대 전도를 위한 음향 지원 사역을 펼친다. 크레디트사운드 대표 하동희 집사(일산순복음영산교회)는 방송, 음향기기 제조‧임대 및 판매 설치 사업을 하며 10여 년 전부터 전국 미자립교회, 개척교회에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좋은 음향 기계를 수익을 따지지 않고 공급하는 사역도 함께 해 왔다. 이 일을 전담하던 다른 교회 장로가 일을 그만두면서 사역이 중단되었다가 이번에 다시 시작하게 됐다. 하동희 대표는 "음향 제품을 만들면서 교회 분들과 인연이 닿아, 우리의 기술과 인력,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작은교회가 음향 장비를 마련하는 일을 돕게 됐다"며 "과거 교회 예산 규모나 지역을 가리지 않고 찾아가 좋은 기계를 저렴하게 공급하며 보람을 느끼곤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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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에게 필수인 구원, 성화, 섬김, 그리고 5가지 질문”
선교신문,16일 화상회의 어플 줌(ZOOM)으로 진행된 할렐루야교회 변혁팀의 '2020 상반기 변혁 워크숍'에서 이덕진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대표(할렐루야교회 장로)가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직업과 소명에 관한 개념과 모델 등을 강의했다. 이덕진 대표는 "직업(work, job, occupation, career)의 사전적 정의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을 따라 일정한 기간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이며, 소명(calling, vocation)의 사전적 정의는 '사람이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 일'"이라며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부르시고(call) 훈련하여(equip) 세상에 보내신다(send)"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특히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영으로 한번 더 태어나야 하고(구원·Salvation), 사람은 예수님의 성품을 끝까지 닮아 일생 성장해야 하며(성화·Sanctification), 사람은 자신을 돌볼 뿐 아니라 남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섬김·Service)"면서 "사람은 누구나 3S 신앙을 살아야 한다"고 권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