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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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총-왕따없는세상운동본부, 학폭 예방‧근절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선교신문,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 회장 하윤수)와 왕따없는세상운동본부(회장 이성수)가 학교 내 따돌림·괴롭힘 등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 단체는 30일 오후 서울 서초 한국교총 회장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한 인식 개선 활동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양 기관 관련 사업에 대한 홍보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개발 등 상호 자문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은 "학교폭력은 사후 처벌보다 인식 개선 등을 통한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가정, 학교가 학교폭력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함께 해결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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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일부가 아니라 전부입니다”
선교신문,아직도 수많은 그리스도인은 복음을 비신자들만을 위한 것이란 생각을 비일비재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일부가 아니라 전부입니다. 복음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관문일 뿐 아니라, 그 나라의 시민답게 살아가게 하는 유일한 방식입니다. 지금도 그리스도께서는 복음을 통해 사람과 교회와 공동체를 변화시키고 계십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다가올 순교의 죽음을 목전에 두고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또한 먼 훗날 이 시대 모든 성도에게 대각성을 촉구하며 준엄한 명령과 권면을 소중한 유산으로 물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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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휴교 이후 공격과 고발 당하는 가나 학교 위해 기도 요청
선교신문,가나에서 주님의 은혜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세상이 다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것이 뒤바뀐 가운데 그동안 하나님께서 지켜주신 것과 교회들을 보호해 주신 것을 감사하며 속히 주님 오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저희에게 관계된 모든 분들을 하나님께서 온전히 지켜 주시길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가나도 3월 중순 락다운과 학교 휴교령이 내려져서 학교가 정상 기능이 중단된 가운데 모든 수업들을 온라인으로 돌려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회들도 예배가 금지되어서 온라인으로 예배를 진행하다가 한 달 전부터 소규모 예배를 허락해서 예배는 진행되지만 주일학교는 금지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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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주 박사 “‘타겟 2030’ 거룩한 사명 계속 감당하자”
김요셉 목사 “예배 회복돼야 하나님 역사 일어나” 조일래 목사 “생명의 복음을 땅끝까지 증거하자” 최바울 선교사 “교회, 강력한 영적 동맹 구축해야” 인터콥선교회(이사장 이준 장로)가 지난 7월 초 ‘2020 여름 선교캠프’를 개최했다. 선교캠프는 국내 대표적인 선교집회로, 매년 여름과 겨울에 세대별로 진행되고 있다. 금번 선교캠프에는 김요셉 목사(한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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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도 어려울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야…성경적 경영 방향 모색”
선교신문,기독경영연구원(원장 이형재) 산하 좋은경영연구소(소장 박철)가 지난 18일 제18회 여름세미나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에서 개최하고, 성경적 경영원리와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성경의 세계관과 경영원리'를 주제로 오픈세미나로 열린 이 행사에서는 한정화 한양대 경영대학 교수의 '창세기에 나타난 성경적 세계관과 경영원리', 김세중 아주대 경영대학원 교수의 '마태복음에 나타난 성경적 세계관과 경영원리'에 대해 발표가 이어졌다. 논찬은 오종향 뉴시티교회 목사, 배종석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신기형 이현교회 목사, 이윤재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가 맡았다. 박철 좋은경영연구소 소장(고려대 경영학과 교수)은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경제와 기업 활동은 매우 위축되고 있다"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기본으로 돌아가 성경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성경의 세계관 속에서 경영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기업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고 예측하기가 어려울수록 성경 속에서 경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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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선대-미주장신대, 2021년 2월부터 직장인 위한 선교학 석사 과정 진행
선교신문,한국직장선교대학(한국직선대)과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미주장신대)가 2021년 봄 학기부터 직장인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선교학 석사 과정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한국직선대와 미주장신대는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해 사역협약식을 갖고, 선교학 석사 학위 과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국직선대 지도자와 관계자 20여 명은 이날 오전 10시 여전도회관에서, 미주장신대 지도자들은 미국 LA시간으로 17일 오후 6시 줌을 통해 쌍방향 실시간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한국직선대는 직장복음화에 헌신할 평신도 직장선교사 및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1988년 3월 개교한 이래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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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연대 제2회 선교대상 시상…이도재·전권재·안태룡 선교사 수상
선교신문,세계선교연대(총회장 박용옥 목사, 대표 최요한 목사)가 제87차 세계선교연대포럼 및 제2회 선교대상 시상식을 10일 서울 명동 프린스호텔 별관 2층에서 진행했다. 세계선교연대는 20년 이상 세계선교를 위해 헌신과 희생을 아끼지 않은 선교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작년부터 매년 선교대상을 수여했다. 강사로는 국가기도운동 한국대표 조갑진 목사(서울신대 전 부총장)가 나서 은혜의 말씀을 증거했으며, 이후 세계선교연대 선교대상 시상식에서는 이도재 우간다 선교사, 전권재 멕시코 선교사, 안태룡 인도네시아 선교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자들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각자 맡은 사역에 더욱 충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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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인도의 국경 분쟁
선교신문,지난 6월 15일 밤, 중국과의 국경 분쟁지역인 인도 북부의 라다크 지역에서는 중국군과 인도군과 600여 명이 무력 충돌하면서 인도 육군 20명이 사망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중국 측도 역시 수십 명의 사상자를 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인도와 중국은 국경 확정 문제를 둘러싸고 1962년 전쟁까지 치렀지만, 아직도 국경을 확정하지 못하고 3,488㎞에 이르는 실질통제선(LAC)을 사실상 국경으로 삼고 있습니다. 1996년 양국은 확전을 피하기 위해 국경 지대 최전방 순찰대는 총기나 폭발물을 휴대하지 않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때문에 두 나라 군인은 국경 충돌이 있을 때마다 난투극이나 투석전을 벌였는데요. 핵무기를 보유한 세계 몇 되지 않는 강대국이 이렇게 원시적인 싸움을 하는 것이 우스꽝스럽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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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 주 박해 받는 교회를 위한 오픈도어 기도
선교신문,북한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파괴하고 과격한 발언들을 쏟아 놓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6.25전쟁 70주년을 지나며 구원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을 다시 한번 고백하고 두려움이 아니라 주님의 구원의 역사를 바라보며 기도합니다. 식량 부족과 코로나19로 인해 장마당까지 영향을 받아 경제적으로 더 큰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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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고 경영할 때 중요하게 생각한 기독교 원리는…”
선교신문,날마다 생사의 고비를 넘기는 치열한 비즈니스 전쟁터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으로 기업을 경영하여 성공할 수 있을까. 혁신기업, 기술기업, 소셜벤처, 소비재기업 등 다양한 일터 현장에서 기독경영 원리를 적용하고 실천하기 위해 몸부림치며 이뤄낸 크고 작은 성공 사례와 교훈을 담은 '굿 비즈니스 현장스토리'(맑은나루)가 최근 출간됐다. '굿 비즈니스 현장스토리'는 기독경영연구원(원장 이형재)이 펴내고 한정화 한양대 특훈교수, 권수라 한양대 교수, 최성진 한양대 부교수, 김홍섭 인천대 교수, 조성도 전남대 교수, 지범하 한동대 교수, 박철 고려대 교수, 이형재 국민대 교수, 김세중 아주대 특임교수, 박의범 강원 명예교수 등 10명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또한 ㈜와디즈, ㈜디랩, ㈜네패스, ㈜세진테크, ㈜임팩트스퀘어, ㈜향기내는사람들, ㈜리디아알앤씨, ㈜인코칭, ㈜비하임, ㈜제스파, ㈜샘앤북스 등 11개 기업의 기독경영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