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양영식 전 차관 “통일선교일꾼 된 것은 어머니의 눈물의 기도 덕분”

    양영식 전 차관 “통일선교일꾼 된 것은 어머니의 눈물의 기도 덕분”

    선교신문,

    통일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손꼽히는 양영식 전 통일부 차관(성문교회 원로장로)이 지난 28~29일 열린 2021 선교통일한국 국제컨퍼런스에서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가 수여하는 제2회 통일선교공로상을 받았다. 30년간 통일공무원으로 일한 양영식 박사는 1972년 통일부에서 대변인을 시작으로, 통일정책기획실장, 남북회담 상근대표, 통일교육원장, 통일연구원장 겸 전국통일문제연구협의회 운영의장 등 요직을 거쳐 1999년부터 2001년까지 통일부 차관을 역임했다.

  • “주중 흩어지는 교회인 ‘일터교회’에서 제2의 부흥 기대”

    “주중 흩어지는 교회인 ‘일터교회’에서 제2의 부흥 기대”

    선교신문,

    코로나19 시대에 성도들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주일 모이는 교회’만이 아니라 ‘주중 흩어지는 교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교회의 하나인 ‘일터교회’가 성장 동력을 잃고 정체하는 한국교회에 혁신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솔로몬일터교회 김동연 목사(잡뉴스솔로몬서치 대표이사, 솔로몬교회성장연구소 대표)는 “일터교회는 ‘선교로서의 비즈니스’ 공동체인 동시에 교회 밖에서 영혼을 구원하는 적극적인 선교적 공동체”라며 “국내 목회자 수급 불균형으로 인한 목회자 이중직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평신도 크리스천 CEO·회장이 운영하는 일터 내에서 평신도 경영자와

  • “북한선교와 복음통일, 이제 세계교회와 함께할 때”

    “북한선교와 복음통일, 이제 세계교회와 함께할 때”

    선교신문,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2021 선교통일한국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한 한국, 독일, 루마니아, 미국, 브라질의 북한선교 및 통일 전문가들은 “북한선교를 하려면 먼저 북한 사람들과 마음으로 소통하며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그리고 북한선교를 하는 각국 교회도 복음통일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상호 협력하고 세계선교로까지 나아가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컨퍼런스를 주최한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는 2018년 설립 이래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따라 한국교회와 선교단체, 복음통일선교 전문가들이 연합하여 선교통일 전략과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 왔다.1박 2일간 켄싱턴

  • 레알 마드리드 한국 아카데미 공식 출범 선언

    레알 마드리드 한국 아카데미 공식 출범 선언

    선교신문,

    유럽 명문구단 레알 마드리드의 한국 아카데미가 공식 론칭된다. 글로벌선진교육(GEM)과 레알 마드리드는 21일 한국 아카데미 협약식을 화상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GEM 남진석 이사장, 레알 마드리드 디렉터 훌리오 곤잘레스,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선수 알바로 아르벨로아, 에이전시 C&P(카탈리나앤파트너스)스포츠의 김나나 대표가 참석했

  • “직장은 땅끝”…40주년 맞은 직장선교의 새 방향과 전략은?

    “직장은 땅끝”…40주년 맞은 직장선교의 새 방향과 전략은?

    선교신문,

    직장선교 40주년을 맞아 직장선교사회문화원(직선문, 설립이사장 박흥일 장로·원장 명근식 장로)이 향후 직장선교의 나아갈 길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제7회 직장선교 비전포럼을 22일 충무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온라인 유튜브에서 동시 생중계됐다. 작년 제6회 직장선교 비전포럼에서 직장선교의 과거 40년과 미래 40년의 큰 그림을 살펴보았다면, 올해는 그 연장 선상에서 직장선교의 세부 전략과 사업 계획, 추진 방법 등을 나누면서 직장선교사들에게 성찰과 비

  • 한직선, 직장선교 40주년 기념사업 추진 방향 및 계획 발표

    한직선, 직장선교 40주년 기념사업 추진 방향 및 계획 발표

    선교신문,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이사장 주대준·대표회장 진승호)가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고 향후 40년의 나아갈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22일 서울 삼성로 충무교회(성창용 담임목사)에서 대면과 비대면으로 동시에 열린 제40차 중앙위원회에서 한직선은 향후 사역을 위해 ‘조직 강화’ ‘규모화’ ‘효율화’의 세 가지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기존 40주년 기념사업 16개 중 선택과 집중을 통해 4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을 밝혔다. 첫째, 한직선 40년사 편찬분과위원회가 진행하는 ‘직장선교 40년사 발간’ 사업은 40년을 반추하고 집대성하는 동시에 미래 40년에 대한 내용을 담아 올해 발간할 예정이다. 둘째, 한직선 행사분과위원회가 준비하는 ‘40주년 제

  • 지구촌교회, 한국위기관리재단에 코로나 순직 선교사 유가족 위로금 전달

    지구촌교회, 한국위기관리재단에 코로나 순직 선교사 유가족 위로금 전달

    선교신문,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지난 13일 분당 성전 9층에서 코로나19로 순직한 한인 선교사 유가족들을 위한 위로금과 자녀 장학금 지원을 위해 한국위기관리재단(KCMS)에 위로금을 전달했다. 지구촌교회는 이날까지 파악된 12명의 순직 선교사 유가족들을 위해 1,200만 원을 KCMS에 전달하고, 이후 2명의 선교사가 코로나로 더 순직하자 이번 주 200만 원을 추가로 전달하기로 했다. 위로금은 KCMS를 통해 유가족들에 전액 전달할 예정이다.

  • 예수를 따르는 제자에게 필요한 8가지와 제자도의 근본

    예수를 따르는 제자에게 필요한 8가지와 제자도의 근본

    선교신문,

    오늘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리스도인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뿐 아니라 그 가르침을 따르고 명령에 순종하는 제자인가. 그렇지 않다면 적어도 예수의 제자로 살기를 소망하면서 몸부림치고 있는 그리스도인인가. 우리의 영원한 참된 스승이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스승의 날인 지난 15일, 할렐루야교회 변혁팀은 2021년 변혁 워크샵 세 번째 시간에 ‘제자도’를 다뤘다. 존 스토트 목사가 생애 마지막에 심혈을 기울여 쓴 역작 ‘제자도’(The Radical Disciple, 부제 ‘잃어버린 우리의 소명’ Some neglected aspects of our calling, 2010)의 내용을 정리하여, ‘제자도, 소명, 그리고 변혁’이라는 주제로 이덕진 장로(뉴 패러다임 인스

  •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구해야 하는 이유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구해야 하는 이유

    선교신문,

    넷째 간구(The Forth Petition)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마태복음 6장 11절 주기도문은 전반부의 하나님에 대한 청원(Thou-Petitions)에 이어서 대조적으로 우리 자신에 대한 청원(We-Petitions)들이 후반부에 기록되어 있다. 주기도문의 헬라어 구문에서 잘 드러나는 바와 같이 전반부 세 청원은 한결같이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뜻’이라는 구문 형식을 통해 그것이 모두 하나님에 대한 청원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후

  • 디즈니 플러스 채널, 새 가족 애니메이션에 ‘男 동성 부모’ 포함 논란

    디즈니 플러스 채널, 새 가족 애니메이션에 ‘男 동성 부모’ 포함 논란

    선교신문,

    미국 디즈니 플러스 채널이 10여 년 만에 재출시하는 어린이 가족 애니메이션에 동성 부모 캐릭터가 등장할 예정이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디즈니 채널은 12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2001년부터 2005년까지 방영된 ‘더 프라우드 패밀리(The Proud Family)’ 시리즈를 2022년에 재출시한다며 새로운 캐릭터들 가운데 남자 동성커플이 포함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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