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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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철수 우크라 선교사들에 거처 지원 및 위로회·모금운동 진행한다
선교신문,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긴급 철수한 우크라이나 선교사들을 돕기 위해 지난 4일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몽기총, 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우크라이나기독교연합선교회(우기연, 회장 윤상수 선교사)가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세기총은 4일 가평힐링센터에서 몽기총, 우기연과 업무협약을 맺고, 각 기관의 후원과 발전을 위한 사업 협력에 동참하고, 몽기총 산하 가평힐링센터 등 각자 보유한 역량과 자원으로 세계선교의 사명을 수행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에 어려움을 겪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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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캠페인 시작
선교신문,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해 긴급구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은 우크라이나 서부에 위치한 리비우(Lviv) 및 인접 도시에서 폭격을 피해 주변국으로 이동 중인 피란민들을 위해 1일 100명 규모로 영양식과 임시 휴게 숙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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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파트너스, 2022년 온라인 PSP 봄학기 개강
선교신문,미션파트너스 온라인 퍼스펙티브스(PSP)가 2022년 봄을 맞아 3월 15일부터 일제히 개강한다. 퍼스펙티브스 훈련은 세계 기독교 운동과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정립하기 위해 성경, 역사, 문화, 전략 등 4가지 관점을 통해 통합적인 선교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훈련 프로그램이다. 2000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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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내 한인 선교사들 “주님, 내일도 저를 써 주시옵소서!”
선교신문,“결사항전으로 모든 국민이 일치단결로 뭉치고 있습니다. ...신학교가 있는 작은 마을도 남자는 모두가 싸울 준비가 됐습니다.” ―8일 키이우 근교 A 선교사 “집 앞 도로에 바리케이드가 쳐지고 엄폐물들이 설치되었습니다. ...아파트 내 남은 가정마다 먹을 것을 현관에 조금씩 갖다 놓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8일 키이우 B 선교사 부부 “무사히 안전한 곳까지 잘들 가라고 하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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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서부 도시 르비우, 20만 명이 몰려들다
평범한 삶 멈추고 전쟁 찾아와, 며칠 동안 혼란 사람들 도우려 피난 대신 남아있는 사람들 있어 르비우 교회, 작은 곳이지만 150인분 음식 준비 교회 난민들로 붐벼, 예배 드릴 장소 없을 정도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전격 침공해 전 세계가 규탄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인근인 체코 프라하 생명나무교회에서 선교 활동을 하고 있는 곽용화 선교사가 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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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서 죽을 때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기독일보,번개탄 TV 선교 특집방송 토크쇼에서 지난 8일 오후 영화배우에서 문화 선교사로 거듭난 정운택 선교사가 간증을 전했다 정운택 선교사는 “2015년 9월 하나님을 만났다. 그때가 제 인생에서 가장 칠흑 같은 어둠의 시기였다. 자살을 결심하고 실행에 옮기려고 했는데 2~3초 찰나에 생명의 빛 되시는 예수님께서 찾아오시고 만나주셔서 은혜 가운데 새 생명을 사는 정운택이 되었다”고 했다. 많은 다음세대가 연예인이 되고 싶어 한다. 성공, 출세라고 생각하는 그 자리에서 왜 마지막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가라는 질문에 정운택 선교사는 “진짜 진리, 생명을 만나지 못하고 그 소식을 듣지 못하고 거부하고 자기가 주인 된 삶을 산다. 욕망이나 야망에 사로잡혀서 조그만 통통배를 타고 바다 위에서 바닷물을 떠올리려고 하는 순간 바닷물은 이미 흘러내린다. 제 삶이 그랬다. 주님을 만나기 전에 한 번밖에 없는 인생에 제 왕국을 세우고 제가 왕이 되어서 천 년 만년 영광을 누리고 싶었다. 그것과 반대로 바닥을 치던 제 삶에 제가 깨달은 건 내가 뜰 수 없는 바닷물을 뜨려고 했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에 대해서 알게 되니까 예수님은 바다 전체라는 걸 깨달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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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만 의지해 천성 향해 나아가는 진정한 순례자 되길”
기독일보,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지난 8일 저녁 ‘득템력에 능력을 키우라! 오직 복음으로!’라는 주제로 3월 랜선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날 ‘만화로 보는 천로역정’으로 유명한 최철규 작가가 ‘멸망의 도시를 떠나며’(마태복음 13:15~17)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최 작가는 “저는 어린 시절 교회에서 사고뭉치로 자라났다. 어머니는 새벽예배를 드리고 집에 오셔서 항상 안수기도를 해주셨고, 어머니가 기도하시다가 흘리는 짠 눈물 맛을 보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머니의 기도내용은 항상 똑같았다. 자녀들이 커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 우셨다.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어머니가 폐결핵 4기로 한 달 밖에 살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으셨다. 어머니는 하나님께 원 없이 기도하다 죽겠다고 하시면서 기도원에 들어가서 기도를 하고 나오셨는데, 3개월이 넘어도 돌아가시지 않고 살아계셨다. 다시 종합검진을 받고 폐 사진을 찍어보니까 결핵이 없어졌다. 어머니는 그때부터 전도를 더 많이 하셔서 목회자와 장로님을 많이 만드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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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의 우크라 침공, 종교적 갈망과 규제 위협 동시에 가져와”
기독일보,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우크라이나인들의) 종교적인 갈망과 규제의 위협을 동시에 가져온 침공”이라고 밝혔다. 한국 VOM은 8일 “종교적 규제로 인해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종교적인 갈망이 즉시 채워지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그들 사이에서는 종교적인 갈망이 급증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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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국경 넘어 우크라 병원에 식량·의료품 긴급 지원
아동들 위한 심리사회적·교육 지원도 한국월드비전, 100만 달러 지원 목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최근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한 병원에 필요한 긴급 식량과 의료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루마니아에서 31년째 활동하고 있으며, 350명의 현지 직원들을 통해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일 루마니아 국경도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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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기도운동 3월 2주차 북한 및 국가 기도제목
◈북한기도 1. 핀란드, 북한 억류 한국인 관련 “북한 인권 유린 가해자들에게 책임 물릴 것”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 58:6) - 6~9년째 북한에 강제로 억류 중인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남한 선교사들과 고현철, 김원호, 함진우 탈북민들을 불쌍히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