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KWMCF, 공동대표 유기성·장순흥, 이사장 강윤식)이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의 세계선교회(WMS, 이사장 유재일 목사)와 선교사 복지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20일 서울 서초 기쁨병원(원장 강윤식)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WMS 소속 선교사들은 KWMCF에서 선교사복지카드를 발급받고, 기쁨병원 등 KWMCF 협력병원과 기업으로부터 각종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3년 전 당시 문재인 정부의 ‘귀순 어부 강제 북송’ 논란에 대해 북한에서 어부로 일한 경험이 있는 탈북민이 “탈북 어부 2명이 타고 온 작은 배는 3~4명이 타는 작은 배로, 18명이 타고 와서 2명이 16명을 살해했다는 것은 납득되지 않는다”라고 22일 밝혔다. 그는 “중국에서나 탈북민들을 북한으로 강제 북송시키는 줄 알았는데, 어느새 대한민국에서 북한으로 탈북민들이 강제 북송되니 참
(사)한일연합선교회(이사장 정성진, 이하 한일연합선교회)가 지난 19일(화) 오전 11시 유나이티드문화재단 더글라스홀에서 국내 최초 해외선교 전문 채널, WGN(World Good News)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정성진 이사장(크로스로드 대표), 요시다 고조 목사(서울 일본인교회), 도모가나 히로시 소장(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 쓰지이 타쿠 소장(미야기현 서울사무소)을 비롯해 60여 명이 참석했다.
예수님께서 주신 새로운 자아상으로 사는 삶 하나님께서 주신 직업을 축복의 통로 삼는 삶 ‘코람 데오’, 결과가 어떻든 감사하며 사는 삶 성경이 말하는 산 제사란 죽은 제사의 반대말을 이르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드리는 제사, 일상생활에서 살아 움직이는 삶으로 드리는 제사(a living sacrificie)를 말하는 것이다. 바로 선교적 삶(missional life)을 말한다. 그렇다면 ‘산 제사…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에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인세계선교대회는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가 북미주 한인교회와 디아스포라 교회들의 선교 비전과 역량을 결집하여 선교운동을 촉진·협력·조정하기 위해 1988년부터 4년마다 개최해 온 선교 축제다. 일명 ‘시카고 선교대회’로 불린 이 대회는 지난 2020년 갑작스러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2년이 연기되어 올해 6년 만에 열렸다.
미얀마 군사정권이 지속해서 교회를 불태우고 성도들에 대한 살해를 일삼으면서 미얀마 교회가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고 한국오픈도어가 최근 전했다. 한국오픈도어는 “탄랑(Thantlang) 침례교회가 군부에 의해 불에 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지난 6월 23일 탄랑의 또 다른 교회인 빌리버스교회(Believers Church)가 불탔다”며 “교회를 비롯한 신자들의 가옥 여러 채도 함께 불탔다”고 밝혔다. 미얀마 군사정권은 2021년부터 친 주(Chin State) 탄랑마을을 공격하여 총 12개 교회를 불태웠다.
예장 합동총회 이슬람대책위원회가 최근 경기도 화성 베들레헴교회(담임 최광영 목사)에서 ‘한편으로 경계하고 한편으로 사랑하라’라는 주제로 이슬람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유해석 교수(총신대 선교대학원)는 ‘이슬람에 대한 종교개혁자들의 견해’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마르틴 루터 △존 칼빈 △하인리히 불링거의 이슬람에 대한 견해를 소개했다.
번개탄TV 여름사역 특집 방송 ‘알아야 면장’에서 지난 19일 마크조 선교사(하와이 코나 열방대학 동북아시아 DTS 학교장)가 ‘Let's Go Korea’ (살전 5:16~18)라는 제목으로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마크조 선교사는 “사도 바울은 교회를 격려하고 세우고 위로하기 위해 애썼다. 동시에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오해를 풀기 위해서 데살로니가 전서의 상당 부분이 종말에 관해 이야기한다. 사도바울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것이라고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서 말한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의 재림을 알고 있다. 우리는 예수님을 다시 만날 것을 알기 때문에 기뻐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북한기도 1. 국제앰네스티·부시센터 “한국정부 ‘탈북어민 강제북송’, 강제송환 금지원칙 위반” ▶ 기사요약 영국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는 13일 한국 정부가 탈북 어민들을 강제 북송한 사건과 관련해 “북한 어민들이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거부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국 정부가 재발 방지를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조지 W 부시센터도 …
벨테브레, 병자호란 참전해 큰 공 세워 인조 설득으로 귀화해 훈련도감에 편입 하멜, 귀츨라프까지 크리스천임 드러내 제주 목회자 최상권 목사님(제주하람교회)께서 한국 개신교 선교의 관문이 ‘제주도’라는 주장과 함께 복음화율이 현저히 낮은 제주도 복음선교를 위한 방안을 시리즈로 제시해 주십니다. -편집자 주 2. 제주도 토착신앙과 기독교의 유입 이스라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