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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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한국 제2대 대표회장에 김종원 목사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 대표회장에 김종원 목사(경산중앙교회)가 취임했다. 초대 대표회장은 최홍준 목사(부산 호산나교회 원로)였다. 복음한국 제2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종원 목사는 “세상에는 외교전쟁, 무역전쟁, 경제전쟁, 문화전쟁 등 다양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며 “오늘날 한국교회는 총성이 들리지 않는 ‘세계관 전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목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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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의료인, 선교지에 코로나19 치료 돕는 의약품 무료 보급
선교신문,아리랑의료인이 코로나19의 증상 완화를 돕는 의약품을 선교지에 무료로 보급한다. 아리랑의료인은 난민을 비롯하여 소외된 부족, 문명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원주민들이 일시 거주하는 지역에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의료를 무상 제공하는 목적으로 2021년 세워진 민간의료단체다. 25년간 필리핀 소수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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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성공 목표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
기독일보,다음 세대 선교회의 ‘40일 밤에 뜨는 별’ 집회 22일 차인 지난 16일 오후 김정민 목사(수원소망교회 담임)가 ‘성공의 법칙’(전도서 9:11~18)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설교에 앞서 찬양사역자 브라이언 킴이 이날 집회 찬양을 인도했다. 브라이언 킴은 “18살에 주님을 처음 만나고 44살이 된 지금도 예수님 사랑 안에 거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지 모른다. 예수님이 우리 삶 가운데 모든 것이라는 걸 고백하는 그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다음 사람을 세운다. 이제 다음 세대가 일어나 복음을 전해야 한다. 다음 세대가 예수님을 만나는 것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전하는 사역자가 밤별 집회를 통해서 나올 거라 믿는다. 기대가 된다”며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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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신뢰할 분은 오직 하나님”
기독일보,“우크라이나가 믿고 신뢰할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김대오 우크라이나 선교사는 “미국도 유럽도 그 어떤 나라도 군사적 지원을 하지 않고 있다. 처음에는 서방의 직접적 도움이 있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이제 그 기대는 모두 무너졌다”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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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말레이시아서 납치된 기독교인 위한 기도 요청
선교신문,한국오픈도어가 나이지리아와 말레이시아에서 납치된 지 수년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못한 기독교인들을 위한 기도와 관심을 요청했다. 2018년 나이지리아의 보코하람 분파 조직인 ISWA(Islamic State of West Africa)는 요베주 다프치 지역의 국립여자대학(GSTC)의 여학생 110명을 집단 납치했다. 5명의 여학생은 고문을 받다 사망했고, 약 한 달 뒤 104명의 여학생이 풀려났다. 그러나 레아 샤리부(Leah Sharibu)는 이슬람으로 개종하라는 ISWA의 협박을 거절하여 아직까지 풀려나지 못하고 있다. 오는 5월 14일은 레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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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장대현교회의 부흥, LA서부터 다시 일어날 것”
기독일보,미주 장대현 은혜선교회(대표 김바울 목사)는 지난 12일(현지 시간), 창립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일어났던 부흥의 역사를 회복할 것을 다짐했다. 미주 장대현 은혜선교회는 선교방송센터의 성격을 가지고 탈북자 출신인 주은혜 선교사, 최한나 선교사가 일주일에 두 차례 목회자와 탈북자들을 초청해 '복음 통일'을 주제로 북한 복음화와 한반도 통일을 모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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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 위한 ‘Next 세대 찬양 Festival’ 열린다
기독일보,다음 세대 선교회가 다음 세대를 대상으로 ‘Next 세대 찬양 Festival’을 올가을에 개최한다. 다음 세대 선교회는 “찬양의 밤, 문학의 밤과 같은 교회 문화가 갈수록 없어져 간다”며 “학업, 스펙, 커리어, 승진, 사업에 바쁜 다음세대를 위한 플랫폼으로 찬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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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된 우크라이나인들에게 “국경까지 오느라 힘들었지요?”
오래 전 신학교 재정 담당 회계사 자매와 우연한 만남 벨라루스 국경 근처 살던 남동생과 숨었다 결국 탈출 난민들 양말, 손세정제, 물휴지, 속옷, 티셔츠 등 필요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유럽 국가로 떠나야 하는 사람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전격 침공해 전 세계가 규탄하고 있는 가운데, 전 우크라이나선교사협의회장 김태한 선교사가 아내 윤수정 선교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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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기독교인, 전쟁 가운데서 복음대로 사는 법 배워”
기독일보,“지금 이 도시에는 통행금지가 생겼습니다.” 저녁식사를 하려고 동료들과 집에 모인 키이우(Kiev)의 한 침례교회 지도자 비탈리(Vitaly, 28)가 말했다. 방에는 작은 책상과 프린터, 종이와 가위가 놓여 있었다. “어떤 사람은 탄약과 방호구를 준비합니다. 어떤 사람은 화염병을 준비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전신갑주인 하나님 말씀과 기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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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우크라이나 내 병원에 2차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지난 11일, 분쟁이 심화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한 병원에 필요한 긴급 식량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지난 6일에 이어, 일주일 만에 두 번째 지원이다. 월드비전을 비롯한 많은 NGO들은 격화되고 있는 분쟁 상황으로 우크라이나 내부에서 피란한 주민들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UN은 우크라이나에서 지금까지 약 200만 명의 사람들이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