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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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광주리, ‘2022 청년콘서트– 시선’ 청년예술인 모집
취약계층 청년 위해 오픈한 청년센터 라브리 진행 코로나19로 공연 기회 잃은 청년 예술인들에게 기회 (사)사랑광주리에서 취약계층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청년센터 라브리가 청년예술인들을 위한 ‘2022 청년콘서트- 시선’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공연 기회 및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 및 공연 기회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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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국경 인근 난민센터에 직접 가 보니…
체코 프라하 생명나무교회 곽용화·김혜정 선교사가 슬로바키아-우크라이나 국경 인근 미할로브체 난민센터와 현지 교회에 물품을 전달하고 돌아왔습니다. 곽용화 선교사는 오는 4월 10일 체코에서 침낭 300개와 군인들을 위한 육포, 응급처치 장비 등 이번 방문에서 요청한 물품들을 싣고 다시 이곳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 부탁드립니다. -편집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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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SP,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축하감사예배 드려
선교신문,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대표회장 김진영 장로)는 최근 한국보수주의연합(KCPAC), 대한민국장로연합회와 함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축하감사예배’를 서울 종로 르미에르 종로타운 A동 1401호 KAFSP 사무실에서 드렸다. 김성영 목사(전 성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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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대한 법적 제재와 박해, 인도 선교의 가장 큰 장애물”
기독일보,인도 선교 40주년 기념 선교전략 세미나가 지난 22일, 23일 이틀간 은현교회(담임 최은성 목사)에서 현장세미나와 함께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전인도한인선교사협의회(전선협)가 주최하고 인도선교네트워트와 서울 은현교회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이틀간 네 명의 선교사가 네 가지의 발제를 통해 인도 선교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조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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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차 손매남 박사의 뇌치유상담 초청 세미나 25일 진행
기독일보,일반적으로 4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을 일컫는 중년기는 인생의 황금기인 동시에 위기를 경험하는 시기이며, 특히 노년기를 준비하는 대단히 중요한 시기이다. 이에 제37차 손매남 박사의 뇌치유상담 초청 세미나가 3월 25일 오전 10시 ‘중년기의 뇌 건강과 정신건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세미나는 누구나 들을 수 있도록 온라인 유튜브로 진행한다. 한국상담개발원장 손매남 박사(경기대 뇌심리상담전문연구원 원장, 코헨대 국제총장)는 제1부 ‘중년기의 뇌와 노화, 중년기의 뇌와 영양소’, 제2부 ‘중년기의 뇌와 기억체계, 중년기의 뇌와 혈관 건강’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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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드라마 보던 北 고위간부 자녀도 총살… 외부 문화 엄격 제한”
기독일보,북한내륙선교회(North Korea Inland Mission, NIM)가 3월 기도편지를 통해 최근 평안북도 평성시에서 북한 고위간부 자녀가 한국 문화컨텐츠 유입을 죄목으로 공개총살 된 사건을 전하면서 북한의 문화장벽이 무너지도록 기도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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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한국 드라마 보던 고위 간부 자녀도 총살”
북한내륙선교회(North Korea Inland Mission, NIM)가 3월 기도편지를 통해 최근 평안북도 평성시에서 북한 고위간부 자녀가 한국 문화 콘텐츠 유입을 죄목으로 공개 총살된 사건을 전하면서 북한의 문화 장벽이 무너지도록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NIM은 현재 북한의 상황과 관련, “외부 세계의 정보와 문화, 종교로부터의 영향을 차단하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다. 이것은 내부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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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30일… “아이들이 걱정”
아동 최소 75명 사망, 우크라이나 아동 5명 중 1명 난민 홀로 국경 넘는 아동들 인신매매, 학대, 폭력 위험 높아 월드비전, 아동친화공간 통해 정신적 충격 극복 지원 중 3월 24일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30일째를 맞이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우크라이나 분쟁이 한 달 만에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아동들이 목숨을 잃고 인신매매와 학대의 위험에 놓이는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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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내 우크라 피란민 지원으로 전 세계에 희망 나눈다
선교신문,사단법인 글로벌호프(조용중 대표)가 우크라이나 접경지인 루마니아 수체아바의 소도시 시레트(Siret)에서 우크라이나 피란민들을 위한 구호 및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시레트는 러시아의 무차별 폭격을 피해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은 피란민들이 평균 2일 정도 머물다가 다른 지역이나 다른 국가로 이동하는 중간 기착지다. 이에 글로벌호프는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AF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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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들 집으로 초청해 함께 사는 선한 사마리아인들”
김다윗 선교사(루마니아)가 방문하고 있는 체르니우치 지역은 우크라이나 서부에 위치해 러시아에 인접한 동부보다는 침공이 덜한 편이다. 그래서 그가 코디네이터로 함께하고 있는 YTN 언론인들도 외교부의 특별 입국 허가를 받을 수 있었다. 김 선교사는 “현재 이곳 체르니우치에는 전쟁이 심한 지역에서 많은 피난민이 몰려오고 있다”며 “그래서 이곳 교회 성도들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