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사귐과섬김, 사마리안퍼스에 우크라 돕기 5억 후원

    사귐과섬김, 사마리안퍼스에 우크라 돕기 5억 후원

    크리스천투데이,

    크리스 위크스 대표 “후원, 복음 전하는 일 동참한 것” 주승중 목사 “현지 직접 활동 유일 단체에 전달 의미” 김병삼 목사 “아시아 지역 긴급구호도 함께 이뤄가길” 15개 교회 목회자 모임인 사귐과 섬김(공동대표 이규현·주승중·유기성)이 우크라이나 긴급 대응을 위한 후원금 5억원을 국제기독교 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대표 크리스 위크스)에 전달했다. 4…

  • 알제리 정부, 교회 폐쇄·신성모독죄 선고 등 박해 강화

    알제리 정부, 교회 폐쇄·신성모독죄 선고 등 박해 강화

    선교신문,

    북아프리카 알제리의 베자이아(Bejaia)시에서 알제리개신교회협의회(EPA)의 한 회원 교회가 강제 폐쇄됐다고 한국오픈도어가 최근 밝혔다. 이로써 알제리 정부가 2017년 11월 이후 폐쇄한 알제리개신교협의회 소속 교회는 17곳으로 늘어났다. 지난 4월 6일 베자이아시의 아우치체(A

  • 18일 거리두기 전면 해제… 종교시설 인원 제한 없어져

    18일 거리두기 전면 해제… 종교시설 인원 제한 없어져

    선교신문,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4월 18일부터 전면 해제된다. 이에 따라 수용 가능 인원의 70%만 허용된 종교시설 인원 제한과 299명까지 허용된 행사와 집회 인원 제한도 해제된다. 10명까지 허용된 사적 모임 인원 제한과 자정까지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도 18일부터 없어진다. 영화관이나 실내체육시설, 종교시설 등 실내다중이용시설에서의 음식물 섭취 금지 조치는 4월 25일부터 모두 해제된다.

  • 이슬람, 공존이 아니라 동화 정책 필요해

    이슬람, 공존이 아니라 동화 정책 필요해

    크리스천투데이,

    프랑스·독일, 공존 정책 시도했으나 실패 선언 테러, 사이버 공격, 표현 자유, 가족제도 충돌 테러와 문화적·종교적 충돌 막고 평화 추구를 2018년 9월 우리나라 현 정부가 유럽 사회민주주의 복지제도를 보면서 ‘포용국가 전략회의’를 발표했다. 이 발표 안에는 이슬람 국가들과도 잘 지내면서, 그들로부터 외국인 노동자들도 받아들이겠다는 의미가 들어있다. 그러면서…

  • ‘부활 복음’의 절대 능력으로 남북한 성도 소통 문제 극복

    ‘부활 복음’의 절대 능력으로 남북한 성도 소통 문제 극복

    선교신문,

    데오 순더마이어(Theo Sundermeier)는 선교사역을 할 때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도움을 주고 다른 한쪽이 도움을 받는 ‘타자를 위한 교회’가 아니라 콘비벤츠(Konvivenz)란 이름을 빌려 서로 돕고, 서로 배우고, 서로 나누는 ‘배움의 공동체’, ‘나눔의 공동체’, ‘잔치의 공동체’의 교회를 강

  • 유해석 박사,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교수 임용

    유해석 박사,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교수 임용

    선교신문,

    이슬람 전문가인 유해석 박사가 지난 4월 1일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교수로 임용되었다. 유해석 교수는 1990년부터 오엠국제선교회 소속 선교사이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GMS) 파송 선교사로서 이집트 빈민가에서 선교했다. 1997년에는 이슬람 선교 전문단체인 FIM국제선교회를 발족시켜 본부를 영국에 세우고, 영국과 한국을 오가며 사역해 왔다. 현재,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실행위원, 예장합동총회 이슬람대책위원회 연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요시야 개혁의 동력은 ‘율법’… 교회, 말씀으로 돌아가야”

    요시야 개혁의 동력은 ‘율법’… 교회, 말씀으로 돌아가야”

    선교신문,

    미래목회포럼(이사장 박경배 목사, 대표 이상대 목사)이 7일 오전 서울시 중구 소재 코리아나호텔에서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의 변화와 미래 목회-요시야 개혁의 교훈’이라는 주제로 18-2차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박병득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송용헌 목사(안성중앙교회, 중앙위원)의 개회기도, 이상대 목사의 인사말, 이동규 목사(청주순복음교회, 부대표)의 발표, 박경배 목사의 총평 순서로 진행됐다.

  • “멜리토폴 여성들, 인신매매로 위험한 상황”

    “멜리토폴 여성들, 인신매매로 위험한 상황”

    크리스천투데이,

    우크라이나 멜리토폴에서 사역했던 김환삼 선교사가 현지 소식을 전했다. 김환삼 선교사는 “멜리토폴은 이웃도시로 가는 길이 모두 차단되고, 떠나려는 차량에 총격을 가하니 피난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김 선교사는 “100명 넘는 시민들이 납치를 당했다”며 “러시아 정책에 협조하기를 거부한 정치인 사업가 시민활동가 교육자를 납치, 약탈하고 있다”고 …

  • 누가선교회·누가목사회·누가신대원 정기예배 및 특강 개최

    누가선교회·누가목사회·누가신대원 정기예배 및 특강 개최

    기독일보,

    지난 9일 누가선교회·누가목사회·누가신대원 4월 정기예배가 서울 중구 누가신대원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김종국 목사의 인도로 박주환 목사의 기도, 최창용 목사의 ‘먹고 다 배불렀다더라’는 제목의 말씀선포, 최종규 목사의 축도로 드려졌다. 이후 누가선교회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누가신학대학·누가신학대학원 총장)는 누가선교회·누가의료재단이 수년간 연구해 개발한 누가 장청 및 누가 산삼배양근을 정일웅 목사(전 총신대학교 총장)에 기증했다. 식약처의

  • 누가선교회, ‘누가목사회, 신대원’ 4월 정기예배 및 특강 개최

    누가선교회, ‘누가목사회, 신대원’ 4월 정기예배 및 특강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2022년 4월 9일 누가선교회의 누가목사회, 신대원 4월 정기예배가 열렸다. 이날의 예배는 김종국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었고, 박주환 목사의 기도, 최창용 목사의 ‘먹고 다 배불렀다더라’ 말씀 선포, 최종규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정기예배 1부 행사를 마친 후, 정일웅 목사에게 누가 장청 및 누가 산상배양근 기증하는 행사를 마쳤다. 누가선교회·누가의료재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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