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2020년 개최 예정이었다, 코로나로 2년 연기돼 한국 유기성·최성은 목사 등 40여 명 태국 방문 40억여 명 남아 있는 ‘아시아 복음화’ 위해 논의 2024년 한국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 대회를 앞두고, 아시아권 복음주의 지도자들 모임인 아시아(Asia) 2022 대회가 태국에서 10월 17-21일 4박 5일간 개최됐다. ‘Rethinking Church & Mission: God’s Agenda for Today(교회와 선교를 다시 생각하자: …
캠퍼스 선교에 앞장섰던 국제대학선교협의회(CMI) 전 대표 故 김요한 목사 10주기 추모예배가 지난 10월 21일 용인 추모공원에서 개최됐다. 코로나19로 단촐하게 진행된 이날 추모예배에는 가족들과 미국 최안드레 선교사 부부, 캐나다 이요셉 선교사, 도미니 목사, 김 목사와 함께 사역했던 우남식 목사(인천 대학마을교회) 부부 등이 참석했다.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
AFC선교회(이사장 윤두환 목사, 대표 손영삼 목사)가 지난 10월 13일 이사회를 열고 이승유, 송숙희 선교사를 AFC선교회의 첫 ‘공공외교 선교사’로 파송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승유 선교사는 워싱턴, 브뤼셀, 파리 등에서 오랫동안 문화 분야 외교관으로 근무했으며, 은퇴 후에는 부부가 선교를 위해 한국어교육자격증을 취득한 후 현재 루마니아에 있는 스테판 첼 마레 대학에서 한국학을 강의하고 있다. AFC선교회는 또한
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주민선교연합회(이선연)가 국내 장단기 체류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1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지난 22일 오후 1시 서울 강일교회(담임목사 정규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주민, 희망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GMS가 주최하고, GMS이주민선교연합회와 강일교회가 공동주관했다. 대회에 앞서 지난 8월 20일부터 1개월간 GMS이주민선교연합회 소속 100여 개 교회 및 단체가 자체 선발한 40명이 1차 예선에 지원, 10월 1일 동영상 심사를 거쳐 6개국 11명이 본선 진출자로 선발됐다. 출신 국적은 베트남 3명,
아서의 일기 5월 9일 – 오늘 10시 30분에 동소문을 통해 서울을 떠났다. 12시가 되기 전에 강을 건넜다. 10리 정도 간 다음 점심을 먹었다. 오후에는 30리를 갔는데, 10리 정도를 제외하고는 전부 걸어서 갔다. 조용한 여정이었다. 아서의 일기 5월 10일 – 꽤 잘 잤으나 비가 조금 내려서 8시가 넘어서야 출발했다. 아침에 처음으로 말에서 떨어졌다. 험한 길에서 짐도 떨어졌으나 짐이 상한 것 외에는 부상을 입지 않았다. 30리를 가서 점심을 먹기 위해 잠시 멈췄다. 오후에는 비가 많이 올 것이라는 경고에 30리 밖에 가지 못했다. 비는 오지 않았다. 새로 지어진 방에 숙소를 정했으나 몹시 시끄러웠다. 10시, 12시 45분, 2시 45분에 시계를 보았다. 그런 다음 일어나서 다소
◈북한기도 1. 北, 포격 쏟아부으며 김정은 지도력 부각… 주민 반응은 ‘싸늘’ ▶ 기사요약 북한이 군용기 위협비행과 탄도미사일 발사에 이어 심야 포사격까지 군사적 도발을 감행하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력을 부각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다만 경제난, 식량난에 시달리고 있는 내부 주민들은 이에 불편한 기색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대표적인 국제적인 복음주의 대학생 선교단체인 인터발서티(InterVarsity, 대표 탐 린)가 최근 몇 년 간 인터발서티에 기고된 글 중 인기 있는 글을 선정해 다시 게재했다. 스티브 타마요(Steve Tamayo)는 인터발서티에서 라티노 펠로우십(Latino fellowship)의 감독(Director)으로 섬기고 있다. 그는 2013년 인종적 갈등의 회복을 위한 3가지 라티노의 교훈(3 Latino Lessons Racial Reconciliation)이란 제목으로 글을 기고 했고, 최근 인터발서티에서 그 글을 다시 게재했다.
지난 22일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진행된 2024 제4차 로잔대회 한국 준비위원회 출범식에서는 주요 리더십이 제4차 로잔대회 의의와 준비 사항, 기대를 나누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도 행됐다. 제4차 로잔대회 부위원장 최형근 교수(한국로잔위원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 자리에는 공동대회장 마이클 오 목사(국제로잔 대표), 공동대회장 이재훈 목사(한국로잔위원회 의장), 준비위원장 데이빗 베넷 목사(로잔 협업 콘텐츠 담당 및 글로벌 부디렉터), 참가자선정위원회 공동의장 라스 뉴만 목사(로잔 지역담당 부디렉터), 한국 준비위원회 의장 유기성 목사가 참여해 4차 로잔대회를 소개했다. 통역은 스티브 차 목사가 맡았
이재훈 목사 “십자가의 그리스도만 나타나길” ‘2024 제4차 로잔대회 한국 준비위원회 출범식’이 22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한국 준비위원회 의장에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총무에 문대원 목사(대구동신교회)를 각각 선임했다. 한국 로잔위원회 의장 이재훈 목사는 이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의장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