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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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곡점 맞아 회복과 도전, 결단하는 CBMC 한국대회 되길”
선교신문,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길 소망하는 기독 실업인과 전문인들의 최대 축제인 CBMC 한국대회(대회장 김영구 한국CBMC 중앙회장, 준비위원장 김현수 부산총연합회 회장)가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8차인 CBMC 한국대회의 주제는 2022년 CBMC 사역 주제와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사도행전 3장 6절)이다. 코로나19와 함께 급변하는 변혁의 시대에 다시 한번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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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부산서 CBMC 한국대회 열려… 기대감 커”
선교신문,준비위원장 김현수 한국CBMC 부산총연합회 회장, 중앙부회장(㈜머뭄건설 대표이사)은 “CBMC 한국대회가 13년 만에 부산에서 다시 열린다”며 “이번 대회가 하나님이 주시는 힘과 용기로 코로나를 극복하는 대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회장은 12일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이 대회가 사역의 현실 감각을 되찾고, 그동안 준비한 사역 역량을 나눔으로 CBMC 회원들이 다시 한번 일어나 전진하는 계기가 되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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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바이미, 신앙과 기술력으로 성장 기대”
선교신문,“네가 하는 일을 주님께 맡기면, 계획하는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잠언 16장 3절)라는 말씀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성경적 원리로 운영하는 기업이 있다. 주님을 의지하며 주님의 사랑 속에서 싹을 피우고 있는 천연잔디 생산 유통 전문 회사 에코바이미㈜(강신대 회장, 한명훈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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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누가회 힐링핸즈, 배재대학교 의료봉사 진행
기독일보,성누가회 힐링핸즈가 지난 3일 배재대학교에서 의료봉사를 통해 무료진료활동을 진행했다. 먼저, 오리엔테이션을 통한 봉사활동 준비 및 교육과 의료진과의 사전미팅을 가진후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중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 등의 국적을 가진 외국인 학생 및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의 의료취약 계층 50여명을 위한 무료진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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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누가회 힐링핸즈, 배재대학교에서 의료봉사 진행
성누가회 힐링핸즈가 3일 배재대학교에서 의료 봉사를 진행했다. 먼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봉사 활동 준비 및 교육을 진행하고 의료진과의 사전 미팅을 가진 후 의료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중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 등의 국적을 가진 외국인 학생 및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의 의료취약 계층 50여명을 위한 무료 진료를 진행했다. 해당 봉사활동은 배재대학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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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방문한 박진 외교부 장관 “교회 조언 경청”
기독일보,박진 외교부 장관이 11일 오후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방문해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 공동대표회장 김기남 목사(예장 개혁 총회장)와 환담했다. 이날 한교총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류영모 대표회장은 “전환기에는 전환기적 사고를 가지고 대처해야 하는데 장관님이 계셔서 다행”이라고 인사하고, 주변 국가들과의 외교와, 이슬람권과 상호주의 원칙에 따른 관계 설정과 우리 국민 보호 문제, 차별금지법 등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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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법원, ‘타고난 성은 불변’ 주장했다 해고된 여성 손 들어줘
기독일보,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직장에서 재계약을 거부당한 영국의 한 여성이 작년에 이어 또 다시 승소했다. 6일(현지 시간) 영국 BBC 등 외신은 ‘생물학적 성은 바뀔 수 없다’는 내용의 트윗을 올린 마야 포스테이터(Maya Fostater)에 대한 직장 해고는 차별이라는 영국 고용심판원의 판결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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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C 한인교회들도 동성애 이슈로 교단 탈퇴 갈등 심화
연합감리교회(UMC)가 동성애 문제로 교단 분리 상황에 놓인 가운데 미주 한인연합감리교회 내에서도 UMC 교단 잔류와 탈퇴를 놓고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UMC 교단 잔류를 희망하는 목회자들이 지난달 30일 뉴욕 한인 일간지에 "한인연합감리교회 연대와 화합을 위한 안내문"이라는 광고를 게재한데 이어, 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평신도연합회(회장 안성주 장로, LA KUMC)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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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누가회 힐링핸즈, 의료사각지대 외국인 위해 의료봉사
선교신문,성누가회 힐링핸즈가 지난 3일 배재대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 다문화 가정 등 의료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배재대학교와 대전서부가족센터, 목원대학교, 도마2동행정복지센터가 협력했다. 성누가회 힐링핸즈는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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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낙태권 폐기 판결은 생명 존중 위한 법의 순기능”
선교신문,11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는 미국 연방대법원이 내린 낙태 합법 폐기 판결에 대해 “생명 존중을 위해 법의 순기능적 역할에 대하여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법은 악한 자들을 위한 악의 도구가 아니라,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고 바로 잡는 용도로 쓰여야 한다”고 주장했